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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대표 이금기)은 30일, 본사 강당에서 제65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지난 65기 2704억원의 매출과 226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총에서는 주당 800원의 현금 배당을 의결하고, 제65기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및 이익 잉여금처분계산서를 원안대로 승인했다.
또, 임기 만료된 정연진 이사를 재선임하고, 윤웅섭씨를 새롭게 이사에 선임하였고, 이사 및 감사보수한도액 의안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이금기 대표이사 회장은 영업보고를 통해 “총 150여억 원을 투입해 동탄에 새로운 중앙연구소를 신축하였고, 중국․호주 등지에 글로벌 투자를 진행하는 등, 어려운 영업환경 속에서도 장기적인 경쟁력 마련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며, “66기에도 약 430억원을 투입, cGMP 수준의 안성신공장 증축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현재 진행 중인 내성균 감염증 치료제 개발에 있어서 관련 특허를 등록하고 전임상에 돌입하는 등 R&D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으며, 유망한 신약 도입계약 체결을 잇달아 진행하였고, 다수의 퍼스트제너릭 개발이 완료되어 발매를 앞두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66기에는 전기대비 19.4% 신장한 3227억원의 매출목표를 설정, 이의 달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함은 물론 기업문화, 경쟁력, 프로세스 등 비계수적 목표도 반드시 달성하여 초일류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기틀을 다져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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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대표 이금기)은 30일, 본사 강당에서 제65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지난 65기 2704억원의 매출과 226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총에서는 주당 800원의 현금 배당을 의결하고, 제65기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및 이익 잉여금처분계산서를 원안대로 승인했다.
또, 임기 만료된 정연진 이사를 재선임하고, 윤웅섭씨를 새롭게 이사에 선임하였고, 이사 및 감사보수한도액 의안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이금기 대표이사 회장은 영업보고를 통해 “총 150여억 원을 투입해 동탄에 새로운 중앙연구소를 신축하였고, 중국․호주 등지에 글로벌 투자를 진행하는 등, 어려운 영업환경 속에서도 장기적인 경쟁력 마련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며, “66기에도 약 430억원을 투입, cGMP 수준의 안성신공장 증축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현재 진행 중인 내성균 감염증 치료제 개발에 있어서 관련 특허를 등록하고 전임상에 돌입하는 등 R&D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으며, 유망한 신약 도입계약 체결을 잇달아 진행하였고, 다수의 퍼스트제너릭 개발이 완료되어 발매를 앞두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66기에는 전기대비 19.4% 신장한 3227억원의 매출목표를 설정, 이의 달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함은 물론 기업문화, 경쟁력, 프로세스 등 비계수적 목표도 반드시 달성하여 초일류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기틀을 다져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