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한국프라임제약(대표이사 김대익)이 최신 생산라인 자동화시설을 갖춘 신공장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생산 가동에 돌입했다.
전북 완주 봉동읍 둔산리 전주과학산업단지 내 들어선 완주 신공장은 연간 가용 생산량 약 1,500억원(연건축 면적4,833.56㎡ 지하1층, 지상2층) 규모의 국제표준 EU-GMP 생산 규격을 갖춘 공장(지상2층 지하1층, 대지면적 6,544.90㎡, 건축면적 2,348.65㎡)으로, 2006년10월 착공, 지난 16일 준공식을 가졌다.
한국프라임제약은 약 150여억원이 투입된 이번 신공장 준공과 함께 본격적인 신약 개발에 매진하기 위해 올 하반기 중앙연구소를 개소할 예정이다.
또 국내 우수벤처 기술연구소 및 대학 연구기관과 산학 R&D도 준비 중이다.
회사는 이를 통해 2010년 매출 600억을 달성하고 2011년 상반기 코스닥 상장하며 신약개발 능력을 확충, 세계적인 글로벌 제약회사로 발돋움하는 발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김대익 대표는 “회사는 ‘5Y 600’ 핵심 성공요인으로 국제표준 생산시설확충, 글로벌시장 개척강화, 노사화합, 연구 신약개발 강화 등을 선정하고 신공장 건설에 매진해 왔다”며 “앞으로 인류건강을 지킨다는 사명감을 갖고 우수의약품 생산에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인수 당시 매출액 10억원, 상시종업원 2명 규모의 영세 중소기업에 불과했으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 직원과 혼연일체가 돼 ‘하면 된다’는 강한 신념과 의지를 바탕으로 노력한 결과 최근 5년간 연평균 30% 이상 성장했고 기업인수 후 7년 만에 매출 251억 종업원 고용수 170명에 달하는 지역대표 제약회사로 성장하며제약업계에 큰 변화를 이뤄내고 있다”며 “7년 동안 무분규 사업장으로 안정적인 성장기반을 구축한 만큼, 앞으로 중국 동남아 등 해외시장도 적극적으로 개척하며 글로벌 마케팅에도 꾸준히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2006년 신용보증기금 신용조사에서 신용평가 ‘A등급’의 평가를 받은 한국프라임제약은 2007년 5월 중소기업청의 ‘경영혁신형 중소기업’, 2007년 6월 중소기업청의 ‘수출유망 중소기업’, 2007년 10월 ‘전라북도 유망중소기업’에 선정됐으며, 2007년 11월30일 무역의 날 ‘100만불 수출 탑'을 수상했다.
지난해 251억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올해는 35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준공식에서 한국프라임제약은 화환 대신 협찬받은 백미를 전라북도 완주군 지역의 불우이웃 및 위탁 노인들과 장애아동 보호시설인 복지법인 개산원에 기부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체중감량 15% 장벽 넘은 GLP-1…대사질환 치료 ‘큰 파도’ 온다" |
| 2 | 연제덕 경기도약사회장 "AI, 약사 대체 아닌 직능 고도화 도구" |
| 3 | “조제 중심 약국 끝났다” AI 시대, 약국 경쟁력은 ‘데이터·상담·신뢰’로 이동 |
| 4 | “박카스 하나도 상담이 달라야 한다”…양덕숙 회장, ‘상담형 약국’ 경쟁력 강조 |
| 5 | "단순 미백제 넘어선 색소 치료제"… 약국가, '도미나크림' 맞춤 상담 가이드 |
| 6 | "AI, 먼 미래 아닌 약국 현장의 도구"…경기약사학술대회가 보여준 변화 |
| 7 | 프로티나,골관절염 신약 'PRT-101’ 유럽류마티스학회 포스터 투어 선정 |
| 8 | [영상인터뷰] "약국으로 들어온 AI, 약사의 핵심 가치는 더 빛날 것" |
| 9 | 큐라클-맵틱스, ‘망막질환 이중항체 MT-103’ 1.56조원 규모 기술이전 계약 |
| 10 | “커피·빵·디저트 일상화…당독소가 바꾸는 약국 상담”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한국프라임제약(대표이사 김대익)이 최신 생산라인 자동화시설을 갖춘 신공장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생산 가동에 돌입했다.
전북 완주 봉동읍 둔산리 전주과학산업단지 내 들어선 완주 신공장은 연간 가용 생산량 약 1,500억원(연건축 면적4,833.56㎡ 지하1층, 지상2층) 규모의 국제표준 EU-GMP 생산 규격을 갖춘 공장(지상2층 지하1층, 대지면적 6,544.90㎡, 건축면적 2,348.65㎡)으로, 2006년10월 착공, 지난 16일 준공식을 가졌다.
한국프라임제약은 약 150여억원이 투입된 이번 신공장 준공과 함께 본격적인 신약 개발에 매진하기 위해 올 하반기 중앙연구소를 개소할 예정이다.
또 국내 우수벤처 기술연구소 및 대학 연구기관과 산학 R&D도 준비 중이다.
회사는 이를 통해 2010년 매출 600억을 달성하고 2011년 상반기 코스닥 상장하며 신약개발 능력을 확충, 세계적인 글로벌 제약회사로 발돋움하는 발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김대익 대표는 “회사는 ‘5Y 600’ 핵심 성공요인으로 국제표준 생산시설확충, 글로벌시장 개척강화, 노사화합, 연구 신약개발 강화 등을 선정하고 신공장 건설에 매진해 왔다”며 “앞으로 인류건강을 지킨다는 사명감을 갖고 우수의약품 생산에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인수 당시 매출액 10억원, 상시종업원 2명 규모의 영세 중소기업에 불과했으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 직원과 혼연일체가 돼 ‘하면 된다’는 강한 신념과 의지를 바탕으로 노력한 결과 최근 5년간 연평균 30% 이상 성장했고 기업인수 후 7년 만에 매출 251억 종업원 고용수 170명에 달하는 지역대표 제약회사로 성장하며제약업계에 큰 변화를 이뤄내고 있다”며 “7년 동안 무분규 사업장으로 안정적인 성장기반을 구축한 만큼, 앞으로 중국 동남아 등 해외시장도 적극적으로 개척하며 글로벌 마케팅에도 꾸준히 나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2006년 신용보증기금 신용조사에서 신용평가 ‘A등급’의 평가를 받은 한국프라임제약은 2007년 5월 중소기업청의 ‘경영혁신형 중소기업’, 2007년 6월 중소기업청의 ‘수출유망 중소기업’, 2007년 10월 ‘전라북도 유망중소기업’에 선정됐으며, 2007년 11월30일 무역의 날 ‘100만불 수출 탑'을 수상했다.
지난해 251억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올해는 35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준공식에서 한국프라임제약은 화환 대신 협찬받은 백미를 전라북도 완주군 지역의 불우이웃 및 위탁 노인들과 장애아동 보호시설인 복지법인 개산원에 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