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ㆍ품질관리 등 의약품ㆍ화장품 사후관리 강화
식약청, 2008년도 의약품등 제조ㆍ유통관리 기본계획 본격 시행
입력 2008.01.18 09:28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올해부터는 의약품을 비롯한 화장품의 유통ㆍ품질관리 등 사후관리 전 분야애 대한 관리 감독이 강화된다.

식약청은 지난 12.31일자로 의약품 등 제조ㆍ수입ㆍ판매자에 대한 감시분야, 표시ㆍ광고 점검, 유통관리, 품질관리 등 의약품 등의 사후관리 전 분야에 대한 올해년도 주요 시책을 담고 있는 ‘2008년도 의약품등(화장품 포함) 제조ㆍ유통관리 기본계획’ 을 수립,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제조ㆍ유통관리 기본계획에서는 문제업소 등 취약분야에 대한 감시를 강화하고, 품질부적합의약품등 회수ㆍ폐기 강화 등 저비용ㆍ고효율의 감시체계를 구축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기본계획 중 '07년도와 달라진 주요 사항은 △화장품전성분표시제(08.10) 시행 및 의약품 소량포장제도 (‘06.10) 정착을 위한 중점 지도ㆍ점검 실시 △유통초기(1년 이내 수거)수거검사 실시 및 제조업소별 자율품질점검제 도입 및 품질부적합의약품등의 회수ㆍ폐기 강화 등 품질관리 강화 △사이버모니터단 운영 활성화로 온라인상의 불법유통 의약품등 모니터링 강화 및 관련단체 협조강화 등이다.

식약청은 ‘2008년도 의약품등(화장품 포함) 제조ㆍ유통관리 기본계획’ 을 본격적인 시행에 앞서 24-25일 양일간 아모레퍼시픽 인재개발연구원에서 6개 지방청 및 각 시ㆍ도 약사감시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관련 자료는 식약청 홈페이지(www.kfda.go.kr)>알림마당>공지사항에서 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AI, 먼 미래 아닌 약국 현장의 도구"…경기약사학술대회가 보여준 변화
연제덕 경기도약사회장 "AI, 약사 대체 아닌 직능 고도화 도구"
“포장은 더 이상 마지막 공정 아니다”…카운텍, 제약 자동화 전략 확대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정책]유통ㆍ품질관리 등 의약품ㆍ화장품 사후관리 강화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정책]유통ㆍ품질관리 등 의약품ㆍ화장품 사후관리 강화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