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 진흥원)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단(단장 백롱민, 이하 사업단)이 지난달 27일 서울역 삼경교육센터에서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BioBigData.Korea, BIKO, 바이코) 대학생 홍보 서포터즈 1기’ 해단식 및 시상식을 성료했다.
이번 서포터즈 1기는 전국 각지에서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선발된 10개 팀, 총 36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3개월간 활동했다.
서포터즈는 활동 기간 동안 필수 미션 60건, 선택 미션 106건 등 총 166건의 콘텐츠를 제작해 소셜 미디어에 게시했다. 10개 팀이 3개월간 제작한 166건의 콘텐츠는 또래 세대의 시각에서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의 취지와 필요성을 알리는 데 기여했다.
이와 함께 단순 온라인 홍보를 넘어, 각 지역을 직접 찾아가 캠퍼스 친구들과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사업을 설명하고, 지역 주민 인터뷰를 통해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의 필요성과 공감대를 확산하는 등 현장 중심의 오프라인 활동도 진행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우수 활동 팀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대상(보건복지부 장관상)은 ‘Bio길잡이’팀이 수상했다. 최우수상(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상)은 ‘빅분자들’팀, 우수상(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단장상)은‘빅-젠즈’, ‘바이오로그’팀, 장려상(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단장상)은 ‘김미더데이터’,‘럭키BIKO’,‘데이터치’ 팀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을 수상한 ‘Bio길잡이’ 팀은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 사업의 첫 서포터즈로서 일반 시민들의 인식도 조사와 인터뷰를 진행하며 국민의 참여와 이해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콘텐츠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서포터즈가 사업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고 밝혔다.
백롱민 사업단장은 “청년 세대가 직접 자료를 찾고 현장을 이해하며 사업의 의미를 풀어낸 점이 인상적이었다”며 “이러한 참여와 공감이 국가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의 사회적 기반을 넓히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은 보건복지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부, 질병관리청 등 4개 부처·청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R&D 인프라 사업으로, 참여자의 동의를 기반으로 우리나라 국민 100만 명의 통합 바이오 빅데이터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업단은 앞으로도 청년층과의 소통을 확대해 대국민 참여 확산을 이어갈 계획이다.
활동한 1기 서포터즈의 결과물은 국가통합바이오구축사업단 공식 인스타그램(@biko_hero) 및 유튜브 채널(@BioBigData_Korea)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아이엠바이오로직스, 이중항체 IMB-101 글로벌 2상 첫 환자 투약 개시 |
| 2 | 에피바이오텍, 동종 모유두세포 치료제 핵심 기술 특허 등록 |
| 3 | 에스티큐브 유승한 미국대표 “넬마스토바트 2상, 연내 핵심 데이터 확보” |
| 4 | ‘기적의 비만약’ 뒤편의 그림자…제약업계, ‘맛있는 탈모 예방’ 사활 |
| 5 | 글로벌 빅파마 2만여명 감원…3000억불 특허절벽 앞 ‘조직 슬림화' |
| 6 | 마이크로니들 신약, FDA 승인 실패 원인은 ‘비임상 설계’ |
| 7 | 초고령 사회, 요동치는 5천억 ‘기억력 감퇴’ 약물 시장… 국내 제약사 생존 전략은? |
| 8 | 삼천당제약,당뇨약 리벨서스-경구 위고비 제네릭 1500억원 규모 라이선스 계약 |
| 9 | '산업의 쌀' 나프타 수급 불안, 제약주권 흔들린다? |
| 10 | "약사가 직접 만들었다"…프리미엄 스킨케어 '비브랩' 출사표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 진흥원)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단(단장 백롱민, 이하 사업단)이 지난달 27일 서울역 삼경교육센터에서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BioBigData.Korea, BIKO, 바이코) 대학생 홍보 서포터즈 1기’ 해단식 및 시상식을 성료했다.
이번 서포터즈 1기는 전국 각지에서 서류심사와 면접을 통해 선발된 10개 팀, 총 36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3개월간 활동했다.
서포터즈는 활동 기간 동안 필수 미션 60건, 선택 미션 106건 등 총 166건의 콘텐츠를 제작해 소셜 미디어에 게시했다. 10개 팀이 3개월간 제작한 166건의 콘텐츠는 또래 세대의 시각에서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의 취지와 필요성을 알리는 데 기여했다.
이와 함께 단순 온라인 홍보를 넘어, 각 지역을 직접 찾아가 캠퍼스 친구들과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사업을 설명하고, 지역 주민 인터뷰를 통해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의 필요성과 공감대를 확산하는 등 현장 중심의 오프라인 활동도 진행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우수 활동 팀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대상(보건복지부 장관상)은 ‘Bio길잡이’팀이 수상했다. 최우수상(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상)은 ‘빅분자들’팀, 우수상(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단장상)은‘빅-젠즈’, ‘바이오로그’팀, 장려상(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단장상)은 ‘김미더데이터’,‘럭키BIKO’,‘데이터치’ 팀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을 수상한 ‘Bio길잡이’ 팀은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 사업의 첫 서포터즈로서 일반 시민들의 인식도 조사와 인터뷰를 진행하며 국민의 참여와 이해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콘텐츠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서포터즈가 사업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고 밝혔다.
백롱민 사업단장은 “청년 세대가 직접 자료를 찾고 현장을 이해하며 사업의 의미를 풀어낸 점이 인상적이었다”며 “이러한 참여와 공감이 국가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의 사회적 기반을 넓히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은 보건복지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부, 질병관리청 등 4개 부처·청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R&D 인프라 사업으로, 참여자의 동의를 기반으로 우리나라 국민 100만 명의 통합 바이오 빅데이터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사업단은 앞으로도 청년층과의 소통을 확대해 대국민 참여 확산을 이어갈 계획이다.
활동한 1기 서포터즈의 결과물은 국가통합바이오구축사업단 공식 인스타그램(@biko_hero) 및 유튜브 채널(@BioBigData_Korea)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