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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은 다음달 7일까지 바이오헬스분야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2025년 전문 투자기관 연계형 투자유치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기업에 전문기관의 맞춤형 투자 프로그램을 지원해 기업 투자유치를 이끌어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보산진은 2021년부터 ‘전문 투자기관 연계형 투자유치 지원사업’을 운영해 왔으며, 지난 4년 동안 총 98개 사의 유망 창업기업을 지원해 약 1059억원의 투자유치 성과를 거뒀다.
이번 모집을 통해 보산진은 전문기관과 매칭을 진행할 30~36개 팀을 선정해 투자유치 강화 컨설팅, 투자자 상담, 기술등급평가, 기술설명회 등 맞춤형 투자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앞서 보산진은 창업기업에 맞춤형 투자 프로그램을 지원할 전문기관 6개 사를 선정한 바 있다.
바이오헬스분야 우수 기술을 보유한 예비창업자 및 업력 10년 미만 창업기업이라면 공식 사이트를 통해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보산진 보건산업육성단 이철행 단장은 “바이오헬스 생태계의 활성화를 위한 첫걸음은 기술 기반 창업기업의 성장이며, 성공적인 사업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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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기업에 전문기관의 맞춤형 투자 프로그램을 지원해 기업 투자유치를 이끌어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보산진은 2021년부터 ‘전문 투자기관 연계형 투자유치 지원사업’을 운영해 왔으며, 지난 4년 동안 총 98개 사의 유망 창업기업을 지원해 약 1059억원의 투자유치 성과를 거뒀다.
이번 모집을 통해 보산진은 전문기관과 매칭을 진행할 30~36개 팀을 선정해 투자유치 강화 컨설팅, 투자자 상담, 기술등급평가, 기술설명회 등 맞춤형 투자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앞서 보산진은 창업기업에 맞춤형 투자 프로그램을 지원할 전문기관 6개 사를 선정한 바 있다.
바이오헬스분야 우수 기술을 보유한 예비창업자 및 업력 10년 미만 창업기업이라면 공식 사이트를 통해 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보산진 보건산업육성단 이철행 단장은 “바이오헬스 생태계의 활성화를 위한 첫걸음은 기술 기반 창업기업의 성장이며, 성공적인 사업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