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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은 의료 인공지능(AI) 산업의 성장과 혁신을 선도할 특화 분야별 융합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5년 의료 인공지능 특화 융합인재 양성 사업’ 공고를 다음달 24일까지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의료 인공지능(AI) 분야의 기술 개발 및 상용화에 필요한 인재 배출을 목표로, 학‧석‧박사 전 단계에 걸친 체계적인 인재 양성 시스템을 구축해 핵심 인재를 배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지원 규모는 올해 총 6개 대학을 선정해 오는 2029년 말까지 총 5년간 대학별 연간 10억원 규모(1차년도 7억5000만원 이내)로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대학은 멀티모달 의료정보 분석 기반 AI 진단‧예측, AI 신약‧치료제 개발, AI 의료기기 개발 등과 같은 특화 분야 1개 이상에 대해 구체적인 인재 배출 목표를 설정하고, 5년간 양성 계획을 수립해야 하며, 특히 의료데이터 활용 인프라를 보유한 병원 및 특화 분야 기업과 협업 체계를 반드시 구성해서 신청해야 한다.
진흥원 바이오헬스인재양성단 신상훈 단장은 “대학, 병원, 기업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융합 교육에서 실습 프로젝트까지 통합적인 교육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산업 현장의 실제 수요에 부합하는 인재를 배출하고, 나아가 바이오헬스 전반 혁신적인 성과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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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은 의료 인공지능(AI) 산업의 성장과 혁신을 선도할 특화 분야별 융합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5년 의료 인공지능 특화 융합인재 양성 사업’ 공고를 다음달 24일까지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의료 인공지능(AI) 분야의 기술 개발 및 상용화에 필요한 인재 배출을 목표로, 학‧석‧박사 전 단계에 걸친 체계적인 인재 양성 시스템을 구축해 핵심 인재를 배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지원 규모는 올해 총 6개 대학을 선정해 오는 2029년 말까지 총 5년간 대학별 연간 10억원 규모(1차년도 7억5000만원 이내)로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대학은 멀티모달 의료정보 분석 기반 AI 진단‧예측, AI 신약‧치료제 개발, AI 의료기기 개발 등과 같은 특화 분야 1개 이상에 대해 구체적인 인재 배출 목표를 설정하고, 5년간 양성 계획을 수립해야 하며, 특히 의료데이터 활용 인프라를 보유한 병원 및 특화 분야 기업과 협업 체계를 반드시 구성해서 신청해야 한다.
진흥원 바이오헬스인재양성단 신상훈 단장은 “대학, 병원, 기업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융합 교육에서 실습 프로젝트까지 통합적인 교육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산업 현장의 실제 수요에 부합하는 인재를 배출하고, 나아가 바이오헬스 전반 혁신적인 성과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