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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관평가인증원(원장 오태윤)은 ‘2024 환자안전 환류정보 활용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는 모든 보건의료기관이 참여할 수 있으며, 2017년부터 환자안전 보고학습시스템을 통해 발령된 환자안전 주의경보를 활용해 사고 예방 활동을 수행한 우수사례를 모집한다.
인증원 중앙환자안전센터는 보건의료기관에서 발생한 환자안전사고를 보고받아 접수·검증·분석하고, 유사 사고의 재발 방지와 예방을 위하여 주의경보, 정보제공지, 환자 대상 정보소식지 등 다양한 형태의 정보를 생산해 환류하고 있다.
주의경보는 보고된 사고가 새로운 유형이거나 환자안전에 중대한 위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경우 등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사유가 발생한 경우 발령된다. 기관의 자체점검을 유도하고 해당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환자안전활동 지원 및 안전한 의료 환경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중앙환자안전센터는 지난해 주의경보를 활용한 ‘환자안전활동 우수사례 공모전’이 임상현장의 우수 성과들을 벤치마킹할 수 있는 성공적인 본보기가 됐다고 판단해 환류정보 활용 공모전으로 정례화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 분야의 전문학회인 대한환자안전학회와 공조해 추계 정기학술대회를 활용, 전문적이고 객관적인 심사 및 현장투표, 우수사례 발표와 시상으로 기관의 참여 유도와 정보 확산에 주력할 예정이다.
응모를 희망하는 보건의료기관은 8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환자안전 보고학습시스템 포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수상작은 환자안전 보고학습시스템 포털을 통해 발표되며, 인증원장상 및 소정의 환자안전활동 지원금이 지급된다.
구홍모 중앙환자안전센터장은 “지난해 공모전 운영 결과, 기대 이상으로 기관들의 활발한 참여가 있었으며, 그 결과 다양한 우수 활동 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국내 환자안전활동이 더욱 장려되고 환자안전 사각지대에 있는 병원 및 중소 보건의료기관 등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매년 개최되는 공모전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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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관평가인증원(원장 오태윤)은 ‘2024 환자안전 환류정보 활용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는 모든 보건의료기관이 참여할 수 있으며, 2017년부터 환자안전 보고학습시스템을 통해 발령된 환자안전 주의경보를 활용해 사고 예방 활동을 수행한 우수사례를 모집한다.
인증원 중앙환자안전센터는 보건의료기관에서 발생한 환자안전사고를 보고받아 접수·검증·분석하고, 유사 사고의 재발 방지와 예방을 위하여 주의경보, 정보제공지, 환자 대상 정보소식지 등 다양한 형태의 정보를 생산해 환류하고 있다.
주의경보는 보고된 사고가 새로운 유형이거나 환자안전에 중대한 위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경우 등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사유가 발생한 경우 발령된다. 기관의 자체점검을 유도하고 해당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환자안전활동 지원 및 안전한 의료 환경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중앙환자안전센터는 지난해 주의경보를 활용한 ‘환자안전활동 우수사례 공모전’이 임상현장의 우수 성과들을 벤치마킹할 수 있는 성공적인 본보기가 됐다고 판단해 환류정보 활용 공모전으로 정례화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 분야의 전문학회인 대한환자안전학회와 공조해 추계 정기학술대회를 활용, 전문적이고 객관적인 심사 및 현장투표, 우수사례 발표와 시상으로 기관의 참여 유도와 정보 확산에 주력할 예정이다.
응모를 희망하는 보건의료기관은 8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환자안전 보고학습시스템 포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최종 수상작은 환자안전 보고학습시스템 포털을 통해 발표되며, 인증원장상 및 소정의 환자안전활동 지원금이 지급된다.
구홍모 중앙환자안전센터장은 “지난해 공모전 운영 결과, 기대 이상으로 기관들의 활발한 참여가 있었으며, 그 결과 다양한 우수 활동 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국내 환자안전활동이 더욱 장려되고 환자안전 사각지대에 있는 병원 및 중소 보건의료기관 등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매년 개최되는 공모전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