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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국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명단이 국민의힘 명단 제출로 25일 확정됐다.
국민의힘은 25일 국회 의사과로 제22대 국회 16개 상임위원회 상임위 명단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보건복지위원회는 더불어민주당 14명, 국민의힘 8명, 개혁신당 1명, 조국혁신당 1명으로 꾸려졌다. 특히 이번 복지위는 의사 출신 위원들이 배정되면서 의정갈등을 비롯한 굵직한 현안을 두루 살필 예정이다.
국민의힘에서는 추경호, 김미애, 김예지, 백종헌, 서명옥, 안상훈, 최보윤, 한지아 의원이 복지위에 배정됐다. 이 중 안상훈 의원은 대통령실 사회수석비서관을 지내면서 의대정원 증원을 추진한 것으로 전해진다. 또 한지아 의원과 서명옥 의원은 의사 출신으로, 한 의원은 국민의힘 의료개혁특별위원회에서 활동 중이며, 서 의원은 강남구보건소장을 지냈다.
지난 21대 국회 복지위에서 활동했던 김미애 의원과 백종헌 의원은 22대에서도 복지위에 배정됐다. 여기에 김예지 의원과 최보윤 의원은 복지 현안에 비중을 둘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국민의힘도 복지위 명단이 확정되면서 다음날인 26일 개최될 의정갈등 청문회에 여당 위원들도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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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국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명단이 국민의힘 명단 제출로 25일 확정됐다.
국민의힘은 25일 국회 의사과로 제22대 국회 16개 상임위원회 상임위 명단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보건복지위원회는 더불어민주당 14명, 국민의힘 8명, 개혁신당 1명, 조국혁신당 1명으로 꾸려졌다. 특히 이번 복지위는 의사 출신 위원들이 배정되면서 의정갈등을 비롯한 굵직한 현안을 두루 살필 예정이다.
국민의힘에서는 추경호, 김미애, 김예지, 백종헌, 서명옥, 안상훈, 최보윤, 한지아 의원이 복지위에 배정됐다. 이 중 안상훈 의원은 대통령실 사회수석비서관을 지내면서 의대정원 증원을 추진한 것으로 전해진다. 또 한지아 의원과 서명옥 의원은 의사 출신으로, 한 의원은 국민의힘 의료개혁특별위원회에서 활동 중이며, 서 의원은 강남구보건소장을 지냈다.
지난 21대 국회 복지위에서 활동했던 김미애 의원과 백종헌 의원은 22대에서도 복지위에 배정됐다. 여기에 김예지 의원과 최보윤 의원은 복지 현안에 비중을 둘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국민의힘도 복지위 명단이 확정되면서 다음날인 26일 개최될 의정갈등 청문회에 여당 위원들도 합류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