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대변인 신의진 의원(비례대표)은 다나의원 사태에 대한 재발방지와 피해보상대책 마련을 위해, 12월 10일 목요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2층 제2세미나실에서‘다나의원 사태, 재발방지와 피해보상을 어떻게 할 것인가?’토론회를 개최한다.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다나의원 C형간염 집단발생’에 대한 역학조사결과 12월 3일까지 조사 대상 1,055명 중 78명이 C형간염 항체양성자로 확인되었고, 이 중 55명이 현재 감염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이번 토론회에서는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등 정부 측과 한국보건행정학회, 대한간학회, 한국의료법학회, 대한병원협회, 한국환자단체연합회 등 유관기관이 참석하여, C형감염 감시 및 관리체계 강화방안과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를 주최한 신의진 의원은 “이번 다나의원 사태는 한 의료인의 안일한 인식과 행태가 지역사회에 끼치는 피해를 보여주는 심각한 사고였다”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피해환자들에 대한 치료와 피해보상 대책마련을 정부에 촉구하고, 비슷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제도 개선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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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다나의원 C형간염 집단발생’에 대한 역학조사결과 12월 3일까지 조사 대상 1,055명 중 78명이 C형간염 항체양성자로 확인되었고, 이 중 55명이 현재 감염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이번 토론회에서는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등 정부 측과 한국보건행정학회, 대한간학회, 한국의료법학회, 대한병원협회, 한국환자단체연합회 등 유관기관이 참석하여, C형감염 감시 및 관리체계 강화방안과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를 주최한 신의진 의원은 “이번 다나의원 사태는 한 의료인의 안일한 인식과 행태가 지역사회에 끼치는 피해를 보여주는 심각한 사고였다”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피해환자들에 대한 치료와 피해보상 대책마련을 정부에 촉구하고, 비슷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제도 개선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