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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개 지점 372대 차량보유… 130개 제약사제품 24시간 신속 배송
매 분기 전국지점장 회의와 교육통해 친절배송 서비스 강화
20세기 마지막 해에 설립된 고려택배(대표이사 이창균)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의약품 물류 수·배송을 하는 택배기업이다. 올해로 법인 설립 11년 차를 맞는 고려택배는 지난해 경기도 화성 봉담에 물류센터를 오픈하면서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고려택배는 의약품 택배라는 외길을 걸어온 만큼 의약품 배송에 있어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는 의약품 운송부분에서 만큼은 다른 기업이 따라올 수 없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러한 핵심역량 덕분에 제약사와 도매기업이 마음 놓고 의약품 운송을 맡길 수 있는 기업이라는 인식을 심어주고 있다.

고객맞춤형 업무처리에서 컨설팅 서비스까지 제공
본사를 포함해 전국 18개 지점, 372대의 차량을 보유하고 있는 고려택배는 전국 130개 제약사 제품을 24시간 내에 전국 어디로든 신속하고 정확하게 배송 하고 있다. 의약품의 특성상 운송에서 많은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만큼 특장차량을 통해 제품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것도 특징이다. 고려택배는 이 같은 전문화된 특화 서비스를 바탕으로 거래처의 배송업무 대행사와도 원활한 업무 협조가 가능하다.
법인이 만들어진 것은 11년 정도지만 그 이전부터 물류서비스를 제공해 왔기 때문에 실제 노하우는 30여 년에 이르고 있다.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는 고스란히 고객 서비스로 제공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제약 발송 업무용 전용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으로 거래처 요청에 대해 ‘Case by Case’로 맞춤형 업무처리가 가능해 졌다.
또한 3PL 전담 사업부에서는 물류표준화, 전문화, 효율화와 물류비 절감을 위한 컨설팅까지 제공하고 있다.
교육 강화라는 ‘소프트웨어’와 신축 입고라인 ‘하드웨어’가 조화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도 게을리 하지 않는다. 매 분기마다 전국 지점장 회의와 교육을 통해 친절배송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분기별 지점 평가와 서비스 품질 개선을 위한 토론회도 고려택배가 지금 같은 서비스 수준을 유지하는 비결이다.
본사뿐만이 아니다. 지점마다 매주 월요일이면 자체적으로 서비스 교육을 실시해 최고의 배송품질 서비스를 유지하지 위해 노력 중이다.
또한 클레임 접수 시에는 사례별 분석과 대안책을 마련해 같은 클레임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하고 있다.
설비 부분에서는 첨단화된 신축 입고라인이 고려택배의 자랑거리이다. 총 4개 라인에 최첨단의 신축 컨베이어를 설치해 동시 시간당 8,800 박스까지 신속한 하차가 가능하다. 메인라인에는 고정식 스캐너를 도입해 실시간으로 제품 입고 상황을 점검할 수 있다. 또한 신축 입고라인에 포터블 컨베이어를 접목시켜 2.5톤 이하 차량의 하차작업도 신속, 정확, 안전하게 처리하고 있다.

의약품 중에서도 향정, 마약류는 특별 관리가 필요한 품목이다. 이에 대한 고려택배의 관리는 철저하기로 소문났다. 향정, 마약류의 경우 전담 관리자가 입고와 출고 상황을 항시 체크하고 있다. 고정식 입고 스캔, 담당자 입고 스캔과 지역별 분류, 출고스캔, 각 노선별 상차 스캔, 지점별 하차스캔 등 각 단계마다 철저한 스캔 작업을 통해 실시간으로 위치를 추적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빨간 색의 향정, 마약류 전용 행거박스를 활용해 분실 위험 제로화 관리를 실현하고 있다.
다양한 특화 서비스로 고객요구에 즉각 부응
고려택배의 물류센터에 가보면 수작업으로 ‘전담 분류 발송’ 작업을 하는 광경을 목격할 수 있다. 이들은 모두 최소 5년 이상 숙련된 정직원들로 거래처별 맞춤 서비스를 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택배발송용 스티커를 부착하지 않아도 발송리스트 만으로 제품을 분류, 배송할 수 있도록 하는 ‘동발’ 서비스도 이 회사만의 특화된 장점이다. 이 서비스는 많은 화물을 처리해야 하는 거래처 물류팀의 작업 편의성까지 고려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고려택배 프로그램과 전산이 연동되지 않아도 제품을 안심하고 발송 할 수 있도록 이원화 작업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분실 사고에 대한 대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인수증과 별도로 고려택배 배송 송장에 수취처로부터 배송확인을 받아 보관하는 것이다. 만일에 있을 수 있는 분실 사고에도 거래 관계를 입증 할 수 있는 자료로 쓰이는 것이다.
고려택배는 배송 송장만 별도로 5년간 보관하고 있으며 최근 3년치는 문서고에 일자별로 정리, 보관하고 있다. 거래처에서 당시 자료를 요구하면 언제든지 제공할 수 있는 대응체계를 갖추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인수증과 배송송장 관리는 전담 관리자에 의해 운영되고 있어 안정성을 기하고 있다.
현재 고려택배는 제약사와 도매기업으로부터 택배를 넘어선 의약품 전문 물류서비스를 제공해 달라는 요청을 받고 있다. 고려택배의 이창균 대표는 “고객들이 인정해 주고 추가로 서비스를 해주길 원하는 것만으로도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며 “조만간 더욱 다양하고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제공 물류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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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분기 전국지점장 회의와 교육통해 친절배송 서비스 강화
20세기 마지막 해에 설립된 고려택배(대표이사 이창균)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의약품 물류 수·배송을 하는 택배기업이다. 올해로 법인 설립 11년 차를 맞는 고려택배는 지난해 경기도 화성 봉담에 물류센터를 오픈하면서 제2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고려택배는 의약품 택배라는 외길을 걸어온 만큼 의약품 배송에 있어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는 의약품 운송부분에서 만큼은 다른 기업이 따라올 수 없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러한 핵심역량 덕분에 제약사와 도매기업이 마음 놓고 의약품 운송을 맡길 수 있는 기업이라는 인식을 심어주고 있다.

고객맞춤형 업무처리에서 컨설팅 서비스까지 제공
본사를 포함해 전국 18개 지점, 372대의 차량을 보유하고 있는 고려택배는 전국 130개 제약사 제품을 24시간 내에 전국 어디로든 신속하고 정확하게 배송 하고 있다. 의약품의 특성상 운송에서 많은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만큼 특장차량을 통해 제품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것도 특징이다. 고려택배는 이 같은 전문화된 특화 서비스를 바탕으로 거래처의 배송업무 대행사와도 원활한 업무 협조가 가능하다.
법인이 만들어진 것은 11년 정도지만 그 이전부터 물류서비스를 제공해 왔기 때문에 실제 노하우는 30여 년에 이르고 있다.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는 고스란히 고객 서비스로 제공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제약 발송 업무용 전용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으로 거래처 요청에 대해 ‘Case by Case’로 맞춤형 업무처리가 가능해 졌다.
또한 3PL 전담 사업부에서는 물류표준화, 전문화, 효율화와 물류비 절감을 위한 컨설팅까지 제공하고 있다.
교육 강화라는 ‘소프트웨어’와 신축 입고라인 ‘하드웨어’가 조화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노력도 게을리 하지 않는다. 매 분기마다 전국 지점장 회의와 교육을 통해 친절배송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분기별 지점 평가와 서비스 품질 개선을 위한 토론회도 고려택배가 지금 같은 서비스 수준을 유지하는 비결이다.
본사뿐만이 아니다. 지점마다 매주 월요일이면 자체적으로 서비스 교육을 실시해 최고의 배송품질 서비스를 유지하지 위해 노력 중이다.
또한 클레임 접수 시에는 사례별 분석과 대안책을 마련해 같은 클레임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하고 있다.
설비 부분에서는 첨단화된 신축 입고라인이 고려택배의 자랑거리이다. 총 4개 라인에 최첨단의 신축 컨베이어를 설치해 동시 시간당 8,800 박스까지 신속한 하차가 가능하다. 메인라인에는 고정식 스캐너를 도입해 실시간으로 제품 입고 상황을 점검할 수 있다. 또한 신축 입고라인에 포터블 컨베이어를 접목시켜 2.5톤 이하 차량의 하차작업도 신속, 정확, 안전하게 처리하고 있다.

의약품 중에서도 향정, 마약류는 특별 관리가 필요한 품목이다. 이에 대한 고려택배의 관리는 철저하기로 소문났다. 향정, 마약류의 경우 전담 관리자가 입고와 출고 상황을 항시 체크하고 있다. 고정식 입고 스캔, 담당자 입고 스캔과 지역별 분류, 출고스캔, 각 노선별 상차 스캔, 지점별 하차스캔 등 각 단계마다 철저한 스캔 작업을 통해 실시간으로 위치를 추적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빨간 색의 향정, 마약류 전용 행거박스를 활용해 분실 위험 제로화 관리를 실현하고 있다.
다양한 특화 서비스로 고객요구에 즉각 부응
고려택배의 물류센터에 가보면 수작업으로 ‘전담 분류 발송’ 작업을 하는 광경을 목격할 수 있다. 이들은 모두 최소 5년 이상 숙련된 정직원들로 거래처별 맞춤 서비스를 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택배발송용 스티커를 부착하지 않아도 발송리스트 만으로 제품을 분류, 배송할 수 있도록 하는 ‘동발’ 서비스도 이 회사만의 특화된 장점이다. 이 서비스는 많은 화물을 처리해야 하는 거래처 물류팀의 작업 편의성까지 고려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고려택배 프로그램과 전산이 연동되지 않아도 제품을 안심하고 발송 할 수 있도록 이원화 작업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분실 사고에 대한 대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인수증과 별도로 고려택배 배송 송장에 수취처로부터 배송확인을 받아 보관하는 것이다. 만일에 있을 수 있는 분실 사고에도 거래 관계를 입증 할 수 있는 자료로 쓰이는 것이다.
고려택배는 배송 송장만 별도로 5년간 보관하고 있으며 최근 3년치는 문서고에 일자별로 정리, 보관하고 있다. 거래처에서 당시 자료를 요구하면 언제든지 제공할 수 있는 대응체계를 갖추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인수증과 배송송장 관리는 전담 관리자에 의해 운영되고 있어 안정성을 기하고 있다.
현재 고려택배는 제약사와 도매기업으로부터 택배를 넘어선 의약품 전문 물류서비스를 제공해 달라는 요청을 받고 있다. 고려택배의 이창균 대표는 “고객들이 인정해 주고 추가로 서비스를 해주길 원하는 것만으로도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며 “조만간 더욱 다양하고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제공 물류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