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생제 오남용 어떻게 관리할까?'
공단, 조찬세미나서 논의… 강철인 삼성서울병원 교수 발제
입력 2010.01.21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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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항생제 오남용 실태와 관리방안에 대한 논의의 장이 마련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2일 '국내외 항생제 오남용 실태 비교분석을 통한 효율적 관리방안'을 주제로 금요조찬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강철인 삼성서울병원 감염내과 교수가 발제를, 박실비아 보사연 보건의료연구실 부연구위원, 조윤미 녹색소비자연대 기획처장, 송주현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토론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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