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국내외 항생제 오남용 실태와 관리방안에 대한 논의의 장이 마련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2일 '국내외 항생제 오남용 실태 비교분석을 통한 효율적 관리방안'을 주제로 금요조찬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강철인 삼성서울병원 감염내과 교수가 발제를, 박실비아 보사연 보건의료연구실 부연구위원, 조윤미 녹색소비자연대 기획처장, 송주현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토론에 나선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기고] 김 변호사의 쉽게 읽는 바이오 ②알테오젠 |
| 2 | 메지온 “ ADPKD 치료제 임상,진행 중 전임상 종료후 2상 시작 가능” |
| 3 | 복지부 "첨단재생의료 치료 1호, 희귀질환 극복의 실질적 이정표" |
| 4 | 유통협회, '이지메디컴' 정조준…병원도매 합류로 대웅 압박 전면전 |
| 5 | 로킷헬스케어, 사우디 만성신장질환 AI 플랫폼 계약 체결 |
| 6 | 상장 제약바이오 환율변동손익 ‘뚝’…코스피 55.3%↓·코스닥 손실 전환 |
| 7 | 에임드바이오,베링거 인겔하임서 'ODS025' 기술이전 연구개발비 수령 |
| 8 | 2027년도 수가협상 시작…의약단체 "보상 필요" 공단 "재정 부담" |
| 9 | 대웅제약, 2억3900만불 규모 한올바이오 기술이전 계약 지위 승계 |
| 10 | 알파타우, 미국 췌장암 임상 범위 확대… FDA IDE 보충안 승인 획득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국내외 항생제 오남용 실태와 관리방안에 대한 논의의 장이 마련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2일 '국내외 항생제 오남용 실태 비교분석을 통한 효율적 관리방안'을 주제로 금요조찬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강철인 삼성서울병원 감염내과 교수가 발제를, 박실비아 보사연 보건의료연구실 부연구위원, 조윤미 녹색소비자연대 기획처장, 송주현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토론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