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은 약사에게’… 끊임없는 배움이 지름길
고양시 덕양구에 위치한 굿모닝약국의 최수경 약사는 ‘약의 전문가인 약사’의 모습이 곧 약국경영과 직결된다고 강조한다. 약국경영에 있어 아는 만큼 매출을 올릴 수 있다는 것이 그의 지론이다.
전문약을 비롯해 일반약, 건기식, 한약 등 약국에서 취급하는 모든 것들이 전문적 지식이 없이는 약사로서의 역할을 할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꾸준히 공부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시대가 변화하고 약업계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는 상황에서 공부를 게을리 하면 그만큼 뒤떨어질 수밖에 없고 약국경영도 쉽지 않아진다는 설명이다.
흔히 약사를 비하하는 말로 약장사라는 말을 쓴다. 최 약사는 약장사라는 말을‘전문지식을 활용해 약을 판매하는 전문가’라고 받아들이며 약국을 운영해왔다. 말의 개념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약의 전문가로의 역할에 충실한다면 자연히 매출도 따라오게 된다는 것이다.
다른 서비스를 통해 약국경영 활성화를 꾀할 수 있지만 무엇보다 약국경영의 기본은 약사의 전문지식이라고 말하는 최 약사는 이미 프로 약장사로의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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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은 약사에게’… 끊임없는 배움이 지름길
고양시 덕양구에 위치한 굿모닝약국의 최수경 약사는 ‘약의 전문가인 약사’의 모습이 곧 약국경영과 직결된다고 강조한다. 약국경영에 있어 아는 만큼 매출을 올릴 수 있다는 것이 그의 지론이다.
전문약을 비롯해 일반약, 건기식, 한약 등 약국에서 취급하는 모든 것들이 전문적 지식이 없이는 약사로서의 역할을 할 수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꾸준히 공부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시대가 변화하고 약업계도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는 상황에서 공부를 게을리 하면 그만큼 뒤떨어질 수밖에 없고 약국경영도 쉽지 않아진다는 설명이다.
흔히 약사를 비하하는 말로 약장사라는 말을 쓴다. 최 약사는 약장사라는 말을‘전문지식을 활용해 약을 판매하는 전문가’라고 받아들이며 약국을 운영해왔다. 말의 개념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약의 전문가로의 역할에 충실한다면 자연히 매출도 따라오게 된다는 것이다.
다른 서비스를 통해 약국경영 활성화를 꾀할 수 있지만 무엇보다 약국경영의 기본은 약사의 전문지식이라고 말하는 최 약사는 이미 프로 약장사로의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