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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이 'With-U 함께해요' 캠페인을 통해 난치병 환우에게 희망을 선사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장종호)은 지난 28일 서울아산병원에서 소아암으로 투병중인 환우 2명에게 각각 치료비 500만원과 후원금 100만원(총 1,2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심평원 장종호 원장, 서울아산병원 박건춘 병원장,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김득린 회장 등과 환자 강모 군(남 15세, 2007년 급성림프구성 백혈병 진단을 받고 현재 항암치료 중임)의 보호자와 배모 군(남 14세, 2004년 악성림프종 진단을 받고 현재 항암치료 중임)과 보호자가 참석했다.
장 원장은 "투병과정 중에 어려움이 많겠지만 희망과 용기를 잃지 말고 하루 빨리 완쾌되기를 기원하며 심평원 임직원의작은 성의가 큰 격려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심평원의 난치병 환우 돕기『With-U 함께해요』캠페인은 1,700여명의 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3,000원부터 99,000원까지의 범위에서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으로 조성된 사회공헌기금으로써 생활이 어려운 난치병 환우들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한편 심평원은 2004년부터 현재까지 총 35명의 환우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 2억 2천 500여만원을 후원금으로 전달해왔다.
심평원이 'With-U 함께해요' 캠페인을 통해 난치병 환우에게 희망을 선사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장종호)은 지난 28일 서울아산병원에서 소아암으로 투병중인 환우 2명에게 각각 치료비 500만원과 후원금 100만원(총 1,2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심평원 장종호 원장, 서울아산병원 박건춘 병원장,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김득린 회장 등과 환자 강모 군(남 15세, 2007년 급성림프구성 백혈병 진단을 받고 현재 항암치료 중임)의 보호자와 배모 군(남 14세, 2004년 악성림프종 진단을 받고 현재 항암치료 중임)과 보호자가 참석했다.
장 원장은 "투병과정 중에 어려움이 많겠지만 희망과 용기를 잃지 말고 하루 빨리 완쾌되기를 기원하며 심평원 임직원의작은 성의가 큰 격려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심평원의 난치병 환우 돕기『With-U 함께해요』캠페인은 1,700여명의 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3,000원부터 99,000원까지의 범위에서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으로 조성된 사회공헌기금으로써 생활이 어려운 난치병 환우들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한편 심평원은 2004년부터 현재까지 총 35명의 환우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 2억 2천 500여만원을 후원금으로 전달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