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니를 쓰고 나서 너무 아파요! (폴리덴트 틀니 접착 크림)
손님: 아이고 약사 양반 모 좀 물어 봅세.
약사: 안녕 하세요 선생님. 네 물어 보세요. 그렇지만 아프지 않게 물으셔야 해요.
손님: 약사양반 재미있구먼. 내가 물고 싶어도 틀니 때문에 제대로 물지 못하니 걱정 말게나.
다른 게 아니라 내가 이가 나빠져서 최근에 틀니를 했거든, 그런데 틀니를 하고 부터 잇몸도 아프고, 제대로 씹지도 못하겠고, 게다가 결정적으로 이 놈의 틀니가 따로 노네, 아주 미치겠구먼. 이거이 틀니 하고 나서 입 냄새도 심해지고... 혹시 이런 거에 도움이 될만한 것 없나?
약사: 틀니를 하셨군요. 아무래도 내 살이 아닌 것을 내 살에 맞추어 쓰려고 하다 보니 많이 불편 하실 거 에요. 보통 틀니를 하시면요 틀니가 따로 놀거나, 음식물 씹을 때 불편함을 호소하시거나, 음식물이 틀니와 잇몸 사이에 들어가서 냄새나 여러 잇몸 질환을 일으키기도 해요. 그래서 이런 것을 완화시키기 위해 틀니 접착 크림이 있어요.
그런데, 국내에서는 이러한 제품이 있는지를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틀니를 하면 이러한 불편이 있고 그냥 어쩔 수 없이 참아야 한다고 많이 알고 계시더라구요.
손님: 그래? 나도 그거 한번 써볼까?
약사: 여기 있습니다. 우선 틀니 접착크림은 마른 의치에 사용 해야 합니다. 틀니 접착 크림을 적당량 크기로 짜낸 후에 접착 면에 3군데로 나누어 골고루 펴바르시면 되구요. 그 후에 의치를 잇몸에 부착될 수 있도록 몇 초 동안 눌러 자리를 잡아 주시면 됩니다.
손님: 약사양반 잠시만! 이거 그럼 접착제야? 그럼 이거 하고 나서 안 떨어지면 어떻 하나? 그리고, 접착제면 몸에 안 좋은 거 아니야?
약사: 아 선생님 걱정 안 하셔도 되요. 인체에 쓰는 건데요 몸에 안 좋거나 해가 되는 것은 안 들어가 있습니다. 설마 배고프시다고 저거 다 짜서 드시지는 않으실 거잖아요.
다 드신다 그래도 설사하거나 약간 배가 아플 정도 입니다. 밥도 많이 먹으면 설사하고 배 아프고 그러는데요. 그리고, 접착크림이라고 하지만 접착제처럼 한번 붙이면 잘 안 떨어지거나 그런 것이 아니에요.
손님: 아 그래? 그럼 틀니를 씻으려면 잇몸에서 틀니를 빼야 하는데 어떻게 하나?
약사: 우선 미지근한 물로 구강을 헹궈 준 후에, 틀니를 잡고 가볍게 흔들어서 떼어 내시면 됩니다.
그 후에 틀니를 미지근한 물에 담그고 부드럽게 칫솔질 하시면 됩니다. 다 아시는 이야기지만 틀니는 항상 깨끗하게 청결한 상태를 유지시켜야 합니다. 따라서 틀니 전용 세정제를 이용하여 세정하시고 보관 하셔야 합니다.
우선 폴리덴트 틀니접착 크림을 사용해보세요 씹는 힘도 좋아지고, 틀니가 따로 놀지 않고 제자리를 잡게 도와 줄 겁니다. 그리고, 접착크림이 접착 효과만이 아니라 쿠션 역할도 해주기 때문에 잇몸 통증도 많이 좋아지실 겁니다.
게다가 틀니와 잇몸 사이 부착력이 좋아져서 음식물이 사이에 끼어서 구취가 나는 것도 많이 들어 드실 거에요.
손님: 고마워 약사 양반. 그럼 오늘부터 한번 써볼까?
약사: 틀니 사용법은 알고 계시죠? 혹시 모르니 간단하게 이야기 해 드릴께요 틀니는 적응 되는데 보통 3-6개월 정도 걸립니다.
너무 불편하시면 틀니를 제작하신 치과에 가셔서 다시 교정을 받으셔야 합니다. 한동안 틀니 때문에 입 속에 이물질이 들어 있는 이질감을 느끼실 수 있고, 발음도 부정확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틀니가 내 몸의 일부가 되도록 노력을 하셔야 합니다.
제일 좋은 방법은 신문이나 책을 소리 내어서 읽는 연습을 하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 수 있습니다.
음식물은 초기에는 유동식으로부터 시작을 해서 연한음식으로 바꾸어 조금씩 여러 번에 나누어 천천히 씹으시면 도움이 됩니다. 오랜 시간 사용하시면, 잇몸 틀도 변하게 됩니다
따라서 가능하시다면 6개월에서 1년 간격으로 치과에 방문하셔서 틀니를 보수 보완 하시는 것이 의치의 수명도 늘리고 치아와 잇몸을 건강하게 보존하실 수 있습니다.
손님: 약사 양반 치과에서도 안 해주는 이야기를 이렇게 자세히 이야기 해주다니 고맙네. 다음에 다시 한번 들리지.
약사: 안녕히 가세요 선생님. 그런데요 저는 양반이 아니고 약사 선생님입니다. 다음부터는 약사 선생님이라고 불러 주시겠습니까?
손님: 아 생각해보니 그렇네. 내 다음부터는 약사 선생님이라 부르도록 노력해보지. 수고하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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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니를 쓰고 나서 너무 아파요! (폴리덴트 틀니 접착 크림)
손님: 아이고 약사 양반 모 좀 물어 봅세.
약사: 안녕 하세요 선생님. 네 물어 보세요. 그렇지만 아프지 않게 물으셔야 해요.
손님: 약사양반 재미있구먼. 내가 물고 싶어도 틀니 때문에 제대로 물지 못하니 걱정 말게나.
다른 게 아니라 내가 이가 나빠져서 최근에 틀니를 했거든, 그런데 틀니를 하고 부터 잇몸도 아프고, 제대로 씹지도 못하겠고, 게다가 결정적으로 이 놈의 틀니가 따로 노네, 아주 미치겠구먼. 이거이 틀니 하고 나서 입 냄새도 심해지고... 혹시 이런 거에 도움이 될만한 것 없나?
약사: 틀니를 하셨군요. 아무래도 내 살이 아닌 것을 내 살에 맞추어 쓰려고 하다 보니 많이 불편 하실 거 에요. 보통 틀니를 하시면요 틀니가 따로 놀거나, 음식물 씹을 때 불편함을 호소하시거나, 음식물이 틀니와 잇몸 사이에 들어가서 냄새나 여러 잇몸 질환을 일으키기도 해요. 그래서 이런 것을 완화시키기 위해 틀니 접착 크림이 있어요.
그런데, 국내에서는 이러한 제품이 있는지를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틀니를 하면 이러한 불편이 있고 그냥 어쩔 수 없이 참아야 한다고 많이 알고 계시더라구요.
손님: 그래? 나도 그거 한번 써볼까?
약사: 여기 있습니다. 우선 틀니 접착크림은 마른 의치에 사용 해야 합니다. 틀니 접착 크림을 적당량 크기로 짜낸 후에 접착 면에 3군데로 나누어 골고루 펴바르시면 되구요. 그 후에 의치를 잇몸에 부착될 수 있도록 몇 초 동안 눌러 자리를 잡아 주시면 됩니다.
손님: 약사양반 잠시만! 이거 그럼 접착제야? 그럼 이거 하고 나서 안 떨어지면 어떻 하나? 그리고, 접착제면 몸에 안 좋은 거 아니야?
약사: 아 선생님 걱정 안 하셔도 되요. 인체에 쓰는 건데요 몸에 안 좋거나 해가 되는 것은 안 들어가 있습니다. 설마 배고프시다고 저거 다 짜서 드시지는 않으실 거잖아요.
다 드신다 그래도 설사하거나 약간 배가 아플 정도 입니다. 밥도 많이 먹으면 설사하고 배 아프고 그러는데요. 그리고, 접착크림이라고 하지만 접착제처럼 한번 붙이면 잘 안 떨어지거나 그런 것이 아니에요.
손님: 아 그래? 그럼 틀니를 씻으려면 잇몸에서 틀니를 빼야 하는데 어떻게 하나?
약사: 우선 미지근한 물로 구강을 헹궈 준 후에, 틀니를 잡고 가볍게 흔들어서 떼어 내시면 됩니다.
그 후에 틀니를 미지근한 물에 담그고 부드럽게 칫솔질 하시면 됩니다. 다 아시는 이야기지만 틀니는 항상 깨끗하게 청결한 상태를 유지시켜야 합니다. 따라서 틀니 전용 세정제를 이용하여 세정하시고 보관 하셔야 합니다.
우선 폴리덴트 틀니접착 크림을 사용해보세요 씹는 힘도 좋아지고, 틀니가 따로 놀지 않고 제자리를 잡게 도와 줄 겁니다. 그리고, 접착크림이 접착 효과만이 아니라 쿠션 역할도 해주기 때문에 잇몸 통증도 많이 좋아지실 겁니다.
게다가 틀니와 잇몸 사이 부착력이 좋아져서 음식물이 사이에 끼어서 구취가 나는 것도 많이 들어 드실 거에요.
손님: 고마워 약사 양반. 그럼 오늘부터 한번 써볼까?
약사: 틀니 사용법은 알고 계시죠? 혹시 모르니 간단하게 이야기 해 드릴께요 틀니는 적응 되는데 보통 3-6개월 정도 걸립니다.
너무 불편하시면 틀니를 제작하신 치과에 가셔서 다시 교정을 받으셔야 합니다. 한동안 틀니 때문에 입 속에 이물질이 들어 있는 이질감을 느끼실 수 있고, 발음도 부정확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틀니가 내 몸의 일부가 되도록 노력을 하셔야 합니다.
제일 좋은 방법은 신문이나 책을 소리 내어서 읽는 연습을 하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 수 있습니다.
음식물은 초기에는 유동식으로부터 시작을 해서 연한음식으로 바꾸어 조금씩 여러 번에 나누어 천천히 씹으시면 도움이 됩니다. 오랜 시간 사용하시면, 잇몸 틀도 변하게 됩니다
따라서 가능하시다면 6개월에서 1년 간격으로 치과에 방문하셔서 틀니를 보수 보완 하시는 것이 의치의 수명도 늘리고 치아와 잇몸을 건강하게 보존하실 수 있습니다.
손님: 약사 양반 치과에서도 안 해주는 이야기를 이렇게 자세히 이야기 해주다니 고맙네. 다음에 다시 한번 들리지.
약사: 안녕히 가세요 선생님. 그런데요 저는 양반이 아니고 약사 선생님입니다. 다음부터는 약사 선생님이라고 불러 주시겠습니까?
손님: 아 생각해보니 그렇네. 내 다음부터는 약사 선생님이라 부르도록 노력해보지. 수고하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