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정책
산업
제약·바이오
유통
뷰티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
병원·의료
약사·약학
글로벌
웰에이징
특집
신문지면보기
화장품신문
의약정보
뉴스레터 신청
구독신청
뉴스
전체기사
정책
산업
제약·바이오
유통
뷰티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
병원 · 의료
약사 · 약학
글로벌
웰에이징
인터뷰
PEOPLE
특집 · 이슈기획
특집
이슈기획
팜플러스
오피니언
컬쳐 · 클래시그널
Yakup-specials
DI 의약정보
올바른 약 이야기
올바른 건강기능식품 활용가이드
신제품소개
포토
그땐 그랬지
서비스
북몰 · 컨텐츠몰
뉴스레터 신청
구독신청
정정반론보도
마이페이지
스크랩 관리
구독정보
e-mail 문의
회사소개
회사개요
연혁
조직도
Contact us
고충처리
광고제휴문의
회원서비스
실시간 인기검색어
#
msd
#
최윤수
#
2025
검색어:
‘���������’
(으)로 검색된 결과입니다.
팜플러스
[약사·약국] <99> 코 수술 후 삐뚤어져 보인다면 원인 체크해야
레알성형외과 한상훈 대표원장. © 레알성형외과코는 얼굴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위이며 사람의 전체적인 인상을 결정할 만큼 중요한 신체 부위로 꼽힌다. 얼굴 중앙부분에 위치하며 각도나 높이에 따라 다양한 이...
2024-04-11 10:47
[약사·약국] <153> 오트밀 다이어트 효과 있을까?
정재훈 약사. © 약업신문입에 착착 감기는 문구라고 사실은 아니다. 건강 트렌드에 관해 반드시 기억해야 할 점이다. 요즘 틱톡에서 뜨고 있는 오트젬픽 이야기가 그렇다. 오트(귀리)와 체중 감량 효과로 잘 알려...
2024-04-11 10:40
[기고] <392> 약학이란 어떤 학문인가? - 1. 서론
심창구 교수. © 약업신문2022년 9월 30일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의 신임 교수 세 분에게 ‘약학이란 어떠한 학문인가?’를 주제로 강의를 한 일이 있었다. 이 분들은 약학대학 학부 출신이 아니었다. 대학에서는 이 ...
2024-04-11 10:37
[약사·약국] <152> 간헐적 단식과 심혈관질환 사망 위험
정재훈 약사. © 약업신문간헐적 단식이 심혈관질환으로 인한 사망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아직 정식 논문은 아니고 미국심장학회 모임에서 발표된 결과이다.연구팀은 2만 78명의 미국 성인의 식사...
2024-04-05 11:34
[기고] <391> 한 박자 쉬고
심창구 교수. © 약업신문교회에 처음 가는 사람은 목사님이 자꾸 자기를 보고 죄인이라고 하는 데 기분이 살짝 나빠진다. 어떤 사람은 ‘목사님이 내 죄를 어떻게 알았지?’ 생각하고, 어떤 사람은 ‘내가 죄인까지...
2024-04-05 11:32
[문화] 아드리엘 김의 모멘텀 클래식
베토벤의 전쟁 영화 OST? 베토벤의 전쟁 교향곡 <웰링턴의 승리> 나폴레옹 전쟁 당시 영국군을 지휘했던 웰링턴 공작1813년 오스트리아 빈에서 초연된 베토벤의 '웰링턴의 ...
2024-04-05 11:15
[약대·약학] <120> 복약지도와 의약품 상담을 위한 코너: SGLT2 억제제 (2)
복약지도와 의약품 상담을 위한 코너: SGLT2 억제제 (2)7. SGLT2 억제제는 어떤 당뇨병 환자들에게 사용되나요?SGLT2 억제제는 심순환기 질환의 위험을 낮추는 효과가 있으므로 심근경색, 뇌경색의 병력이 있거나...
2024-04-02 18:14
[문화] <특별인터뷰> 데뷔음반 발매기념공연 갖는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
탁월한 연주력과 폭넓은 음악성으로 다양한 무대에서 활약 중인 바이올리니스트 바이올리니스트 한수진이 오는 15일 롯데콘서트홀에서 데뷔음반 발매를 기념하는 공연을 갖는다. '한수진 리사이틀...
2024-04-02 16:18
[문화] 국악 Prologue!
https://youtu.be/kv1EbzOSNN8?feature=shared시, 그림 그리고 음악 시 '섶섬이 보이는 방'은 나희덕 시인에게 소월시문학상을 안겨준 작품 중 하나다. 과거 그 방에 살았던 화가 이중...
2024-04-02 15:01
[기고] <1> 권력과 견제
권력과 견제 세계에서 가장 먼저 근대 민주주의를 확립한 영국에서 권력과 견제는 복잡한 양상을 띠었다. 찰스 1세는 17세기 초반 왕권신수설을 기초로 권력을 행사하였으나, 이에 반대한 의회는 ‘죄형법정...
2024-03-25 14:48
[문화] 윤성은의 뮤직 in CINEMA
음악으로 완성한 현실 동화, ‘웡카’ 어릴 적, 로알드 달 원작의 ‘찰리와 초콜릿공장’을 읽어 본 사람들이라면 평생 그 상상력을 잊지 못할 것이다. 로알드 달이 창조한 공장은 ...
2024-03-25 11:54
[약사·약국] <98> 코 재수술을 할지, 삽입물만 제거할 건지 고민된다면
레알성형외과 한상훈 대표원장. © 레알성형외과우리나라의 겨울방학은 기간이 꽤 길고 또한 학교를 바꾸게 되는 시기이기도 해서 많은 사람이 성형수술을 선택한다. 요즘 들어 코 재수술로 원하여 내원한 경우가 ...
2024-03-22 10:40
[약사·약국] <151> 진통제 사용을 줄이는 방법
정재훈 약사. © 약업신문진통제 복용량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존재한다. 운동을 하면 된다. 운동이 일반적 통증뿐만 아니라 암과 관련된 통증에 대한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다는 최신 연구 결과가 2024년 2월 1...
2024-03-18 09:57
[기고] <390> 수금푸
심창구 교수. © 약업신문군대에서 경상도 출신 고참병이 한 신병에게 “야, 수금푸 좀 갖고 온나”라고 명령을 내렸다. 신병은 수금푸가 뭔지 몰라 당황해서 이것 저것 닥치는대로 가져가 봤으나 고참병은 매번 그...
2024-03-18 09:51
[문화] 최윤영의 뮤지컬 오버뷰 (Musical Over:view)
A+ 천사들과 괴짜 선생의 유쾌한 반란, 뮤지컬 ‘스쿨 오브 락’ 월드투어 앤드류 로이드 웨버의 최신작이자 또 다른 히트작, 뮤지컬 ‘스쿨 오브 락(School of Rock)’ 월드투어...
2024-03-13 09:25
더보기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인터뷰] 이재홍 서울아산병원 신경과 교수
“비만, 숫자가 아니다”…BMI 넘어선 ‘임상적 비만’ 시대
"약사가 직접 만들었다"…프리미엄 스킨케어 '비브랩' 출사표
PEOPLE
더보기 +
인사
보건복지부 인사 발령
인사
보건복지부 과장급 인사 발령
인사
메디톡스, 개발본부 총괄에 이태상 상무 영입
인사
일동제약그룹 정기 승진 인사
팜플러스
오피니언
더보기 +
더보기 +
심창구 교수의 약창춘추
신재규 교수의 'From San Francisco'
한상훈 박사의 건강한 성형이야기
[사설] 초읽기 들어간 대선정국, 보...
[사설] 초고령사회 진입과 일반의약...
[사설] 한국약업사(韓國藥業史) 보정...
[사설] 글로벌시장 진출 위한 유능...
[사설] 도전과 실패를 반복하며 얻어...
컬쳐/클래시그널
더보기 +
원종원의 커튼 콜
안현정의 컬쳐포커스
박병준의 클래스토리
[]
최윤영의 뮤지컬 오버뷰 (Musical Over:view)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위의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 합니다.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직접입력
naver.com
chol.com
dreamwiz.com
gmail.com
hanmail.net
hanmir.com
hotmail.com
korea.com
lycos.co.kr
nate.com
yahoo.com
취소
보내기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
최윤영의 뮤지컬 오버뷰 (Musical Over:view)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취소
스크랩하기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최윤영의 뮤지컬 오버뷰 (Musical Over:view)
A+ 천사들과 괴짜 선생의 유쾌한 반란, 뮤지컬 ‘스쿨 오브 락’ 월드투어
최윤영 기자
입력 2024-03-13 09:25
수정
A+ 천사들과 괴짜 선생의 유쾌한 반란, 뮤지컬 ‘스쿨 오브 락’ 월드투어 앤드류 로이드 웨버의 최신작이자 또 다른 히트작, 뮤지컬 ‘스쿨 오브 락(School of Rock)’ 월드투어가 한국 관객들의 마음을 로큰롤의 물결로 물들이고 있다. 뮤지컬 ‘스쿨 오브 락’ 공연장면 ©애스앤코2019년 한국 초연 이후 5년 만에 돌아온 뮤지컬 ‘스쿨 오브 락’ 월드투어는 지난 1월 12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여전히 강력한 에너지와 생생한 라이브 연주로 재미 그 이상을 선사한 작품은 오는 3월 24일까지 예정된 서울 공연을 마친 후, 4월 2일부터 마지막 도시인 부산으로 자리를 옮겨 2주간의 여정을 이어간다. ‘스쿨 오브 락’은 2003년에 개봉한 잭 블랙 주연의 동명 코미디 영화로 유명세를 탔다. 영화 ‘비포 선라이즈’와 ‘비포 선셋’ 등으로 잘 알려진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는데, ‘꿈을 잃지 말라’는 희망적 메시지와 함께 커다란 인기를 끌면서 미국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뮤지컬은 이런 영화를 바탕으로 무대에 어울리는 옷을 갖춰 입으며 2015년 브로드웨이 무대에서 새롭게 탄생했다. 뮤지컬에 담긴 넘버들은 앤드류 로이드 웨버가 직접 작곡했고, 공연은 모두 100% 라이브로 진행된다. 그는 이 작품을 가리켜 ‘음악이 가진 힘에 관한 이야기’라 말했다. 실제로 작품에서는 클래식부터 시작해 팝, 파워풀한 록 음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을 폭넓게 만나볼 수 있으며, 배우들 역시 오페라 아리아와 발라드 등을 소화해 내면서 놀라운 음악적 재능을 펼쳐 보인다. 공연 포스터 © 에스앤코 공연장에 들어서면 푸른 빛의 강렬한 조명이 무대 양옆을 밝힌 가운데 어두운 무대 중앙에 놓인 드럼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다. 절친한 친구를 대신해 신분을 속이고 명문 사립학교 호러스 그린의 대리 교사로 근무하게 된 듀이 핀은 록 밴드에서 퇴출당한 뒤 생활고에 허덕이는 빈털터리 기타리스트다. 언젠가 반드시 록 음악으로 성공하리라는 생각 외에는 별다른 고민조차 없어 보였던 듀이에게, 엄격한 규율과 규칙으로 무장한 학교는 새로운 도전정신을 일깨워 준다. 그것은 바로 음악에 재능이 있는 아이들과 록 밴드를 꾸려 경연대회에 참가하는 일이었다. 명문대 진학만을 목표로 학업에만 충실했던 아이들은 듀이의 가르침에 따라 클래식 악기 대신 전자기타와 키보드, 드럼 등을 다루며 선생님과 부모님 몰래 경연대회 준비를 시작한다. 온몸이 부서질 듯 노래하며 악기를 연주하는 아이들의 모습은 감동 그 자체다. 실제로 작품 속에서 듀이와 함께 악기를 연주해야 하는 영캐스트들은 대부분 5, 6세부터 악기를 배우기 시작했다고 한다. 또한 독학으로 악기를 익혀 밴드 활동을 하는 ‘리틀 빅 아티스트’이기도 하다. 160분 동안 이어진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지치지 않는 열정과 뛰어난 실력으로 무대 위를 누비는 평균 연령 12.5세 영캐스트들의 모습을 보다 보면 저절로 가슴이 뭉클해지는 느낌이 든다. 브로드웨이에서 듀이 역으로 데뷔한 이후 월드투어를 이끌며 “잭 블랙 그 이상의 에너지”라는 찬사를 받은 코너 글룰리도 반갑다. 한국 월드투어 재연과 함께 5년 만에 한국을 다시 찾은 그는 원작 캐릭터와의 높은 싱크로율과 변함없는 열연으로 ‘자격 없는’ 괴짜 교사이자 꿈 많은 아티스트를 그려냈다. 땀과 열정으로 가득한 코너 글룰리의 무대는 뮤지컬 ‘스쿨 오브 락’의 중심을 탄탄히 잡아주는 핵심이다. 뮤지컬에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가득 등장한다. 소통의 부재가 만연한 사회에서 좀처럼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는 가족들, 언제나 1등 만이 우리의 목표여야 한다고 말해온 세상, 뛰어넘기 어렵게만 보이는 각종 장애물까지 놀랍도록 우리 현실과 똑 닮았기 때문이다. 록 음악은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꿀 힘이자 연결을 위한 매개로 작용한다. 그때 그 시절, 젊은 세대를 위한 언어로 기능하며 자유의 상징처럼 여겨진 헤비 록 사운드는 음악이 주는 기쁨이 무엇인지 온몸으로 느끼게 한다. “하지 말라는 것은 전부 해버리라”면서 “외치고 부르짖고 다 때려 부수자”던 아이들의 외침은 어느새인가부터 단순히 권력자에게 맞서기를 주문하듯 들리지 않는다. 결국 우리를 붙드는 궁극적 요인이 내 안에 있음을 깨닫고, 끊임없이 꿈꾸며 계속해서 노력하기를 작품은 말하고 있다. 언젠가 찾아올 기적의 순간, 뮤지컬 ‘스쿨 오브 락’이 보낸 응원은 가슴 한편에 접어둔 추억의 페이지로 펼쳐져 꿈을 향해 달리기 위한 동력이 될 것이다. <필자소개>최윤영 씨는 인천국제공항 아나운서와 경인방송 라디오 리포터 등 방송 활동과 더불어 문화예술공연 전문 진행자로 다양한 무대에 선 바 있다.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 졸업 후 공연 칼럼니스트로서 칼럼을 기고해 왔고 현재 한국영상대학교 미디어보이스과 교수로 강단에 서고 있으며, 네이버 오디오클립 ‘최윤영의 Musical Pre:view’ 채널을 운영중이다.
취소
인쇄하기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