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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389> 약학사회지 제6권
심창구 교수. ©
약업신문
작년(2023년)에 창립 9주년을 맞은 대한약학회 약학사분과학회(회장 김진웅)는 작년 4월 서울대 약대에서 제18회 약학사 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 심포지엄의 연제는 1. 대한약학회의 학술...
2024-02-28 09:27
[약사·약국] <149> 채소, 생으로 또는 익혀서
정재훈 약사. ©
약업신문
요리해서 먹는 게 좋은가 날것 그대로가 좋은가. 정답은 없다. 각각 장단점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셀러리 같은 채소를 가열하면 비타민C처럼 열에 불안정한 영양물질은 줄어든다. 하지만 ...
2024-02-16 10:46
[기고] <388> 아웃리치
심창구 교수. ©
약업신문
교회에서는 대개 여름마다 시골이나 외국에 있는 사람들을 전도하고 지원하기 위해 아웃리치(outreach)를 떠난다. 벌써 10여년 전 시골에 있는 작은 교회로 아웃 리치를 갔을 때 느낀 일...
2024-02-16 09:58
[약사·약국] <94> 안면거상술은 시간을 되돌리는 것
한상훈 레알성형외과 대표원장. ©
약업신문
젊었을 때 모습으로 돌아가는 ‘안면거상술’흔히 주름이 있을 때에 피부를 당기고 싶은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일단 실처럼 골이 패인 주름이 생기면 잘 없어지지 않는다. ...
2024-02-01 12:03
[기고] <387> 아버지의 이력서
심창구 교수. ©
약업신문
나는 아버지가 소찬하시기 몇 년 전에 아버지 이력서 1통을 받아 놓았다. 명색이 장남인 내가 아버지께서 젊으셨을 적에 어디서 공부하고 무슨 생각을 하시며 사셨는지 별로 알지 못한다...
2024-01-26 09:27
[약사·약국] <148> 항산화제의 양면성
정재훈 약사. ©
약업신문
항산화제는 건강에 좋고 산화물질은 해롭다는 생각은 옛날 이야기다. 이제는 관점을 바꿔야 한다. 왜 그런가? 실제 그림이 매우 복잡하기 때문이다. 과거에는 단순하게 생각했다. 세포속 ...
2024-01-26 09:24
[약사·약국] <147> 장내 미생물 다양성이 중요한 이유
정재훈 약사. ©
약업신문
장내 세균 다양성이 해로운 병원균이 필요로 하는 영양분을 차단해서 보호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난 12월 15일 저명한 학술지 사이언스에 실린 옥스퍼드 대학 연구 결과이다. 전에...
2024-01-17 15:07
[기고] <386> ‘나의 학문 나의 삶’
심창구 교수. ©
약업신문
서울대학교 명예교수협의회(명교협)는 최근 학문 후속세대를 위한 ‘나의 학문, 나의 삶’이라는 책을 매년 발간하고 있다. 나는 운 좋게도 2021년에 발간된 제4권에 내 이야기를 쓰는 기회...
2024-01-17 15:05
[약사·약국] <93> 안면거상술 성공의 핵심은 스마스층 박리
한상훈 레알성형외과 대표원장. ©
약업신문
안면거상술의 목적을 잘 달성하려면 충분한 피부박리와 제대로 된 스마스 층의 박리가 필수다. 하지만 이러한 내용은 일반적이고 정상적인 상태에서의 수술 방법이다. ...
2024-01-17 15:02
[기고] <385> 약학사(藥學史) 연구 그리고 사다리 인생
심창구 교수. ©
약업신문
교수 정년이 가까워지면서 우연한 기회에 한국약학사 연구에 발을 담그게 되었다. 운 좋게 2015년 서울대 약대의 ‘가산약학역사관’ 개관에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현재 명예관장이라는 명예...
2023-12-27 09:49
[약사·약국] <146> 지하철을 향해 뛰는 게 나은가?
정재훈 약사. ©
약업신문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사람은 암 발생 위험이 낮다. 2016년 미국과 유럽의 성인 144만 명을 대상으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여가 시간에 걷기, 달리기, 수영과 같은 운동을 자주 하는 사람은...
2023-12-27 09:46
[약사·약국] <92> 안면거상술이 어려운 이유
한상훈 레알성형외과 대표원장. ©
약업신문
100세 시대가 되면서 젊고 건강하게 지내는 것은 우리 모두의 바람이 되었다. 쇠약하고 병든 노인의 모습이 아닌 건강하고 젊게 살고자 하는 염원이다. 이전 세대에서는...
2023-12-21 09:43
[약사·약국] <91> 나이들수록 두툼한 눈 두덩이, 20~30대 눈매로 되돌리는 법
한상훈 레알성형외과 대표원장. ©
약업신문
북방에 있는 몽고족의 얼굴은 많은 한국인의 모습과 무척 닮아 있는 것을 보게 된다. 두툼한 눈 두덩이와 가느다란 눈은 추운 지방에서 잘 견디도록 적응해 왔다.&...
2023-12-06 09:56
[약사·약국] <90> 생체 재료(Biological material)와 유전자 공학(Gene engineering)
한상훈 레알성형외과 대표원장. ©
약업신문
지난 9월 영국의 윌멋박사가 세상을 떠났다. 그는 1996년 돌리라는 최초의 포유류 복제 양을 만든 사람이다. 인간은 생명을 창조할 수는 없지만 생명의 근원이 되는 유...
2023-12-01 10:47
[약사·약국] <89> 홈케어용 피부관리기기는 ‘에너지’에 따라
한상훈 레알성형외과 대표원장. ©
약업신문
인간이 손으로 하던 것을 이제는 기계가 많이 대체하고 있다. 피부 미용도 그중 하나인데 지금은 병원 단위뿐 아니라 집에서 할 수 있는 미용 기구도 많이 개발 되어있...
2023-11-01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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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홈케어용 피부관리기기는 ‘에너지’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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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홈케어용 피부관리기기는 ‘에너지’에 따라
한상훈 기자
입력 2023-11-01 11:07
수정
한상훈 레알성형외과 대표원장. © 약업신문인간이 손으로 하던 것을 이제는 기계가 많이 대체하고 있다. 피부 미용도 그중 하나인데 지금은 병원 단위뿐 아니라 집에서 할 수 있는 미용 기구도 많이 개발 되어있다. 흔히 TV 선전에서 많이 보던 LED 발광 다이오드는 빛을 발하는 조명기구인데 홈케어용 피부관리 기구로도 많이 사용되고 있다. 클리닉에서 사용되던 많은 레이저와 기계의 역할을 이제는 개인적으로도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그 중 많이 사용되는 것은 LED와 같은 빛, 고주파, 초음파 등이며 모두 피부 및 진피층에 작용하여 항노화(anti-aging) 기능을 하는 것이다.LED(발광 다이오드)우리의 눈에 보이는 가시광선과 긴 파장의 적외선 등을 이용하여 피부관리를 한다. 전류가 흐를 때 빛을 발산하는 반도체 장비이며 그 파장에 따라 색이 달라지고 효과 또한 다르다. 저출력 레이저로 열이 발생하지 않고 피부 표면을 통과하여 빛에너지를 조사한다. 파장이 짧은 자외선은 피부 손상을 일으키므로 인체에는 사용되지 않는다. 1회 약 20분씩, 1주일에 한 번 정도 사용하며 특별한 부작용이 없으므로 곧 일상생활을 할 수 있다. 각 파장에 따라 어떠한 효과가 있을까?푸른색 빛은 짧은 파장으로 피부의 최상층까지만 도달한다. 콜라겐 형성을 돕고, 여드름 박테리아의 치료와 피지에 의한 염증을 해소해 주어 피부를 진정시키는 작용이 있다. 붉은색 빛은 파장이 길어(630nm) 진피층에 도달하며 콜라겐 생성을 자극한다. 주름의 개선이나 탄력에 도움이 된다. 따라서 노화 방지뿐 아니라 상처가 치유되는 데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이 두 가지 빛이 주된 기능이며 중간에 있는 노란색이나 녹색은 피부 민감성이나 색소에 도움이 된다. 긴 파장일수록 깊이 침투할 수 있으며 근육의 통증이나 염증의 치료에도 도움이 되어 운동 후에 빠른 회복을 할 수 있다. 이런 역할은 빛에 의한 것으로서 특히 눈에 들어가지 않도록 해야 하며 빛에 민감한 피부이거나 특정 여드름약을 복용할 때는 조심해야 한다.부작용 역시 빛에 의한 것으로 발적이나 발진 등이며 특히 열에 의한 화상이 입을 수도 있다. 클리닉 단위에서 LED 치료를 받거나 홈케어용으로도 많이 개발되었는데 특히 인체에 사용되는 경우는 식약처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공업용과 달리 의료용에서는 기구의 안전, 임상적 효과에 대한 검증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얼굴, 두피는 물론 신체에 사용될 수 있는 많은 스펙트럼으로 개발되어 있다.초음파전파의 물리적 진동을 침투시켜 마사지 효과를 내는 것으로 피부 속의 세포를 자극하게 된다. 작은 진동을 응집시키면 한 부위에 열을 발생하고 그 에너지를 통하여 늘어진 피부의 탄력을 회복시켜 준다. 클리닉에서는 초음파 에너지를 사용하여 체내의 결석을 잘게 부순다든지 지방세포를 깨뜨려 파괴하는 데도 사용되었다. 피부 손상이나 빛에 민감한 경우, 여드름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다. 지방이 축적된 부위나 잔주름이 있는 경우에도 사용된다. 조직 깊숙하게 침투할 수 있어서 근육의 통증이나 치료가 어려운 인대의 염증 등에도 사용이 된다.고주파높은 주파를 이용하여 세포 내 이온을 변화시켜 열을 발생한다. 피부 표면을 통과하여 진피조직에 작용하며 콜라겐 재생을 촉진한다. 열이 발생하므로 혈류가 증가하고 대사가 촉진되며 늘어진 진피 조직이 탄력을 얻게 된다. 울세라나 써마지도 이런 작용을 하지만 에너지가 커서 클리닉에서만 가능하며 홈케어용은 사용하기 편하도록 낮은 에너지를 사용한다. 에너지가 클수록 시술할때 불편함이나 통증이 있을 수 있다.우리나라를 반도체 강국이라고 하며 많은 가전제품이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실제 LED에 관한 연구는 100여년 전부터 시작되었으며 각 나라의 여러 과학자들이 조금씩 연구하고 개발한 것이다. 수많은 분야에서 쓰이고 있는데 우리에게 가장 잘 알려진 것은 조명 분야일 것이다. 많은 백열등, 형광등이 지금의 거의 LED 로 대체되고 있으며 그 색은 무척이나 다양하게 표현된다. 홈케어용이라 하는 것은 클리닉에서 사용하는 것과는 달리 안전성에 우선을 두고 사용하므로 그 효과를 잘 알고 있어야 하며 사용 전에 꼭 미용 상으로 검증을 받은 것인지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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