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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랩스, 민간 고용서비스 활성화 유공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전문 기업 케어랩스(대표 이민경)가 ‘2025년 민간 고용서비스 활성화 유공’ 정부포상에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2026-02-13 08:05
대웅제약,스마트 공장 대규모 투자..‘국민성장펀드’ 발판 빅파마 도약
이억원 금융위원장(왼쪽 두 번째)과 윤재춘 대웅 대표(오른쪽 두 번째)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대웅제약 오송 스마트 공장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지방우대금...
2026-02-13 07:48
이미 시작된 위기㊦ 일본, 레켐비·키순라 건강보험 적용…운영 전략 시험대
도쿄도 건강장수의료센터연구소 이와타 아쓰시 부원장이 딜로이트와 대한신경과학회 공동 개최 ‘알츠하이머 관리 체계와 정책 대응’ 웨비나에서 발표하고 있...
2026-02-13 06:00
독일 심라이즈, 미국 법무부 반독점 조사 종결 통보
조사를 종결합니다!독일 함부르크에 본사를 둔 글로벌 화장품, 향수, 향료, 식‧음료, 의약품 및 기능식품 원료업체 심라이즈(Symrise AG)가 미국 법무...
2026-02-13 06:00
새로운 수성(水性) 무알코올 향수 기술 나온다
영국의 글로벌 향수기업 CPL 아로마(CPL Aromas)가 새로운 향수 기술을 10일 공개했다.이 새로운 향수 기술의 명칭은 ‘아로마하이드로’(AromaHydro)이...
2026-02-13 06:00
"제네릭 수익,신약 개발 젖줄..일방적 약가 인하,생산 포기-건강권 위협"
그래픽. ©약업신문=김홍식 기자정부가 건강보험 재정 건전성을 이유로 강력한 약가 인하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가운데, 제약바이오 업계가 "한국 산업의 특수...
2026-02-13 06:00
"공보의 의존하던 농어촌 의료는 끝났다"… '팀 접근'·'거점화' 전환 시급
12일 국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에서 열린 ‘인구소멸 시대, 지역의료 국가책임을 묻다: 의료취약지 지역의료체계 개편을 위한 국회 토론회’ ©약업신문= 김홍...
2026-02-13 06:00
사노피, CEO 전격퇴진..후임자 독일 머크서 영입
사노피社 이사회가 11일 회의를 소집하고 폴 허드슨 회장의 이사직 권한을 연장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12일 공표했다.이에 따라 폴 허드슨 회장은 오...
2026-02-13 06:00
[최기자의 약업위키] 장기지속형 HIV 주사제 '보카브리아+레캄비스 '
국내 HIV 치료 환경에서 장기지속형 주사제가 제도권 치료 옵션으로 자리 잡으면서, 기존 경구 항레트로바이러스 치료와는 다른 투약 전략에 대한 이해가 요...
2026-02-13 06:00
대웅제약 거점도매 전환 강행…계약·마진 '안갯속'
대웅제약의 거점 도매 체계 전환을 두고 유통업계의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AI 제작 이미지대웅제약이 블록형 거점 도매 체계 전환을 공식화하고 3월 1일부터...
2026-02-13 06:00
글로벌도 '인디 뷰티'가 대세…빠른 트렌드가 판 바꿨다
인디 뷰티 브랜드가 대형 브랜드보다 빠르게 성장하는 것은 국내만의 일이 아니다.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디 브랜드 확장세가 두드러지면서 뷰티 산업 구조를 ...
2026-02-13 06:00
[히트상품톺아보기㊱] K-헤어케어 대표주자 어노브 '딥 데미지 헤어 트리트먼트 EX'
‘수출 2강’을 목표로 잘 나가고 있는 K-뷰티도 취약점을 갖고 있다. 바로 헤어 부문이다. 기초와 색조제품보다 뒤처진 헤어 제품 수출에 가능성을 보여준 브...
2026-02-13 06:00
“22조 듀피젠트 넘었다” 브렉소젠 '엑소좀 신약' 1상 중간 데이터 최초 공개
브렉소젠 김수 대표가 ‘2026년도 엑소좀산업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엑소좀 아토피 신약후보 ‘BRE-AD01’의 미국 임상 1상 유효성 중간 데이터를 설명하고 있다....
2026-02-13 06:00
경기도약사회, 정기총회 준비 의장단 간담회 개최
©경기도약사회경기도약사회(회장 연제덕)는 지난 11일, 오는 2월 21일 개최되는 제69회 정기대의원총회 준비를 위한 의장단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2026-02-12 18:21
"한의진료 원해도 선택권 제한"…재택의료센터 한의원 배제 규탄
서만선 대한한의사협회 부회장(왼쪽)과 김지호 부회장이 각각 청와대와 보건복지부 앞에서 재택의료센터 한의원 배제에 항의하는 1인 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
2026-02-12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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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진료 원해도 선택권 제한"…재택의료센터 한의원 배제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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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진료 원해도 선택권 제한"…재택의료센터 한의원 배제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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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진료 원해도 선택권 제한"…재택의료센터 한의원 배제 규탄
청와대·복지부 앞 릴레이 1인 시위…"현장 참여 한의사 선정서 제외" 선정 기준·심사위 공개 요구…"직역 형평성 보장·국민 선택권 회복해야"
전하연 기자
입력 2026-02-12 18:09
서만선 대한한의사협회 부회장(왼쪽)과 김지호 부회장이 각각 청와대와 보건복지부 앞에서 재택의료센터 한의원 배제에 항의하는 1인 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대한한의사협회대한한의사협회(회장 윤성찬)는 11일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선정 과정에서 한의의료기관이 배제되고 있다며 공정한 심사와 형평성 있는 제도 운영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진행했다.이날 서만선 대한한의사협회 부회장은 청와대 앞에서, 김지호 부회장은 보건복지부 앞에서 각각 1인 시위를 벌이며 재택의료센터 추가 선정 과정의 문제점을 지적했다.한의협은 재택의료센터 추가 선정이 임박한 상황에서 정부가 ‘양방 중심’ 기조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어 한의원이 구조적으로 배제되고 있다는 문제의식을 제기했다. 이미 발표된 재택의료센터 현황에서도 한의원의 선정 비율이 현저히 낮게 나타났으며, 선정 기준과 심사 과정 역시 충분히 공개되지 않고 있다는 주장이다.협회는 △재택의료센터 선정 기준 및 평가 항목 공개 △심사위원 구성의 투명성 확보 △한의사 전문가 참여 보장 △직역 간 형평성 확보 등을 요구했다.서만선 부회장은 “재택의료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만성질환자를 위한 필수 의료정책”이라며 “방문진료 현장에서는 많은 한의사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음에도 재택의료센터 선정에서는 배제되는 현실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밝혔다.이어 “이는 단순한 직역 문제가 아니라 국민의 진료선택권을 제한하는 사안”이라고 주장했다.김지호 부회장도 “재택의료센터는 단순한 시범사업이 아니라 향후 지역 의료체계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형식적인 공모 절차만으로는 공정성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또 “이미 방문진료를 수행하고 있는 한의사가 재택의료센터 선정에서 제외된 것은 정책 설계와 집행 과정에서 균형이 무너졌다는 방증”이라며 “같은 지역 내 최소한 한의와 양방 재택의료센터가 각각 1개소 이상은 운영돼야 하며, 선택은 국민의 몫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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