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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올바이오, 신약 개발 인재육성 ‘ 약대생 아이디어 공모전’
한올바이오파마(공동대표 정승원, 박수진)가 5월 26일부터 제약바이오업계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제3회 한올바이오파마 약대생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
2025-05-26 09:35
뷰노, 미국 AACN NTI 2025서 DeepCARS 소개 “현지 신속대응팀 큰 호응”
인공지능(AI) 기업 뷰노(대표 이예하)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중환자 치료 전문 컨퍼런스 및 전시회 ‘AACN NTI 2025’에 참석해 ...
2025-05-26 08:59
‘이토베비’ PIK3CA 변이 유방암 EU서 승인권고
PIK3CA 변이는 전체 호르몬 수용체(HR) 양성 유방암 환자들 가운데 40% 정도에서 나타나고 있는 형편이다.이처럼 PIK3CA 변이를 동반한 유방암 환자들...
2025-05-26 06:00
인벤티지랩,'mRNA 기반 AI활용 비만치료제 제형 최적화' 국가과제 선정
마이크로스피어 기반 장기지속형 주사제 및 지질나노입자(LNP) 기반 mRNA 제형 연구·제조 플랫폼 전문기업 인벤티지랩(대표이사 김주희)이 최근 산업통상자원...
2025-05-23 16:08
현대바이오, 코로나19 치료제 글로벌 임상 2/3상 착수
현대바이오사이언스(대표 진근우)는 '제프티'(Xafty)의 코로나19 글로벌 2/3상 통합 임상시험을 태국과 싱가포르 등 동남아 주요국에서 착수한다고 23일 발표...
2025-05-23 13:33
글락소 천식 치료제 ‘누칼라’ 美서 COPD 플러스
글락소스미스클라인社는 자사의 중증 천식 치료제 ‘누칼라’(메폴리주맙)가 FDA로부터 만성 폐쇄성 폐질환(COPD) 적응증 추가를 승인받았다고 22일 공표했다.이에 따라 ‘누칼라’는 중상을 충분하게 조절할 수 없는...
2025-05-23 12:19
세이고(SAYGO), K-뷰티 큐텐 • 라쿠텐 일본배송 정규화
▲ 사진 제공 : 세이고(SAYGO)최근 일본 내 K-뷰티 제품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는 가운데, 글로벌 특송 물류기업 세이고(SAYGO)가 ‘4일 도착완료 배송시스템’을...
2025-05-23 10:45
페이지원, ‘메디사이트’ 서비스 론칭…비전문가도 쉽게 병원 홈페이지 제작
페이지원이 일반인도 손쉽게 병‧의원 홈페이지를 제작할 수 있는 신규 서비스를 선보였다.페이지원(대표 성호경)은 병‧의원 운영에 특화된 그룹웨어 플랫폼인...
2025-05-23 09:49
젠큐릭스, 자궁내막암 돌연변이 검사 NHS 임상서 진단 정밀도·신속성 입증
암 분자진단 기업 젠큐릭스 자궁내막암 진단 제품 (Droplex POLE Mutation Test)이 영국 국민보건서비스(NHS) 산하 병원 임상을 통해 진단 정밀성과 신...
2025-05-23 09:40
아리바이오, 보건복지부 제2차관 본사 방문…신약개발 간담회 진행
보건복지부 박민수 제2차관 (왼쪽)과 아리바이오 정재준 대표이사.©아리바이오아리바이오는 보건복지부 박민수 제2차관이 22일 판교 본사를 방문해 신약 개발...
2025-05-23 09:36
노벨상 수상 쉬트호프 교수 "기억의 신비를 넘어 치매 극복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제31차 아시아·오세아니아 생화학 분자생물학 국제학술총회 (FAOBMB 2025)’ 사흘 째인 22일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 토...
2025-05-22 16:51
GE헬스케어, ‘신생아 소생술 개요 및 임상 적용 웨비나’ 성료
GE헬스케어 코리아(김용덕 대표 이사 사장)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최근 전국 분만 병의원 원장, 봉직의, 간호사 등 의료진을 대상으로 ‘GE헬스케어 웨비나:...
2025-05-22 10:06
유한양행, 길리어드와 HIV 원료의약품 공급계약 체결
유한양행이 길리어드 사이언스와 888억원 규모 HIV 치료제 원료의약품(HIV API) 공급계약을 21일 체결(수주)했다고 공시했다.계약기간은 5월 21일부터 2026년...
2025-05-22 09:03
J&J ‘다잘렉스 파스프로’ FDA 자문위 허가권고
존슨&존슨社는 자사의 항암제 ‘다잘렉스 파스프로’(Darzalex Faspro: 다라투뮤맙+히알루로니다제-fihj)의 성인 고위험성 무증상 다발성 골수종(HR-SMM) 환자 치료 허가신청 건과 관련, FDA 항암제 자문위원회...
2025-05-21 12:07
대한안과학회·한국망막학회, 더불어민주당과 21대 대선 정책간담회
(왼쪽부터) 대한안과학회 안지윤 부총무이사, 더불어민주당 김윤 의원, 대한안과학회 최경식 법제이사, 한국망막학회 박운철 총무이사. ©한국망막학회대한안...
2025-05-21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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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안과학회·한국망막학회, 더불어민주당과 21대 대선 정책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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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안과학회·한국망막학회, 더불어민주당과 21대 대선 정책간담회
학회, 눈 건강 걱정 덜어줄 '국민 안심(眼心) 프로젝트' 제안 고위험군 안저검사 국가검진 도입 제안...실명 90% 예방 가능 3대 실명질환 환자 200만 명 돌파...황반변성만 2.5배 증가
전하연 기자
입력 2025-05-21 10:37
(왼쪽부터) 대한안과학회 안지윤 부총무이사, 더불어민주당 김윤 의원, 대한안과학회 최경식 법제이사, 한국망막학회 박운철 총무이사. ©한국망막학회대한안과학회(이사장 김찬윤)와 한국망막학회(회장 박규형)는 지난 20일, 대한안과학회 사무실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윤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 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 직능본부 부본부장)과 함께 ‘국민 눈 건강 향상을 위한 제21대 대선 정책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간담회에는 더불어민주당 김윤 의원과 대한안과학회 최경식 법제이사, 안지윤 부총무이사, 한국망막학회 박운철 총무이사 등 주요 안과·망막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우리나라 눈 건강 실태를 진단하고 안저검사 국가건강검진 도입 등 실명 예방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필요성을 논의했다.고령화 속 3대 실명질환 급증… ‘막을 수 있던 시각장애’ 전체 중 80~90% 차지대한안과학회와 한국망막학회는 우리나라가 초고령사회에 진입하고 당뇨병·고혈압 등 만성질환 유병률이 증가하면서, 황반변성·당뇨망막병증·녹내장 등 3대 실명질환을 포함한 중증 안질환 발생이 빠르게 늘고 있다고 진단했다.실제로 3대 실명질환 진료환자는 2019년 150만 명에서 2023년 201만 명으로 33.1% 증가했으며, 이 중 50세 이상이 전체 진료환자의 80% 이상을 차지했다. 대표적인 실명 유발 질환인 황반변성의 경우, 환자 수가 2019년 약 20만 명에서 2024년 약 51만 명으로 2.5배 이상 증가했다.실명은 개인의 삶의 질 저하는 물론, 가족의 돌봄 부담, 생산성 손실 등 사회 전반에 중대한 부담을 초래한다. 대한의학회 장애평가기준에 따르면 양쪽 실명 시 노동능력상실률은 92~96%로, 이는 두 팔 절단(89~95%) 시 보다도 높다. 황반변성으로 인한 연간 사회경제적 비용은 6,943억 원으로 추산되며, 이 가운데 공식적 의료비용은 약 4,102억 원, 비공식적 의료비 907억 원, 간병비 401억 원, 생산성 손실 약 1,325억 원으로 조사됐다.시각장애의 80~90%는 조기 진단과 관리로 예방하거나 치료할 수 있으나, 자각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이미 치료 시기를 놓친 경우가 많아 정기 검진을 통한 조기 진단이 필수적이다. 이에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안저검사를 통한 실명질환 예방을 권고하고 있다.세계보건기구가 권고하는 ‘안저검사’, 고위험군부터 국가검진 도입 시급안저검사는 약 5분 이내에 신체에 손상을 주지 않는 방식으로 망막과 시신경의 이상을 확인할 수 있는 검사로, 3대 실명질환은 물론 고혈압, 당뇨망막병증, 유전성 안질환 등 다양한 질환의 조기 진단이 가능하다. 검사 비용도 인당 1만 원 이내로 경제적이다. 싱가포르에서는 안저검사를 기반으로 한 당뇨망막병증 스크리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영국에서도 안저검사 기반의 스크리닝을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매년 시행해 시력에 변화가 생기기 전 당뇨망막병증을 조기 발견, 치료하여 실명을 예방하도록 지원하고 있다.반면 우리나라에서는 안저검사가 대학병원과 일부 민간검진센터 검진에만 포함돼 있고, 국가건강검진 항목에는 빠져 있다. 대한안과학회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 4명 중 1명은 생애 한 번도 안과검진을 받은 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실명 고위험군인 당뇨병 환자들은 당뇨병 진료지침 상 진단 즉시 안저검사 시행 후 연 1회 안과 검진이 권고되나, 실제로는 진단 이후 안저검사를 받는 비율이 23.5%에 불과한 실정이다.이에 대한안과학회와 한국망막학회는 실명질환으로 인한 직간접적 비용 증가 및 사회적 생산성 손실을 방지하기 위해 중증안과질환 발생률이 높은 60세 이상 노령층 및 당뇨병 환자, 흡연자 등 실명질환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한 안저검사 국가건강검진 필수검사항목 선제적 도입 및 점진적 대상 확대안을 이번 정책 현장간담회를 통해 전했다.더불어민주당 김윤 의원은 “국민의 소중한 시력을 지키기 위해 앞장서고 있는 안과 전문가들과 심도 깊은 논의를 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논의내용을 바탕으로 실명 예방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대한안과학회 김찬윤 이사장(연세의대 교수)은 “우리나라는 세계적으로 가장 빠르게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어, 실명 위험이 높은 중증 안과질환에 대한 국가적 대응이 시급한 상황”이라며, “실명은 개인의 삶의 질 저하뿐만 아니라 노동생산성 상실, 돌봄 부담 등 국가사회적으로 큰 부담을 야기하는 만큼 국민 눈 건강을 위한 정책이 조속히 마련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한국망막학회 박규형 회장(서울의대 교수)은 “황반변성, 당뇨망막병증 등 실명을 유발하는 망막질환은 치료의 골든타임을 놓치면 회복이 어려운 경우가 많다”며, “정기적인 안저검사를 통해 조기에 진단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국가 건강검진 체계에 관련 검사가 포함된다면 국민의 소중한 일상을 지키며 국가 비전(Vision) 확보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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