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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비엘바이오, JPM 헬스케어 컨퍼런스서 파트너십 모색
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대표 이상훈)는 1월 12일부터 15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San Francisco)에서 개최되는 제44회 JPM...
2026-01-02 09:05
네이처셀,
2026
년 양막줄기세포 장기 보관 사업 개시
성체줄기세포 전문 바이오기업 네이처셀(회장 라정찬)이
2026
년부터 양막유래 중간엽줄기세포 장기 보관 사업을 개시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에 개시되는 양막...
2026-01-02 08:46
佛 이브 로쉐, 亞 확대전략 일환 인도시장 진출
2026
년을 기다렸다!보태니컬 화장품 브랜드이자 프랑스 1위 뷰티 브랜드로 알려진 ‘이브 로쉐’(Yves Rocher)를 보유한 로쉐 그룹이 ‘나이카’(Nykaa)와 ...
2026-01-02 06:00
"AI 신약개발, 다시 불붙나"…'인실리코 메디슨' 홍콩 IPO 대성공
©Gemini주춤했던 인공지능(AI) 신약개발 시장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AI 기반 신약개발 기업 ‘인실리코 메디슨(Insilico Medicine)’이 지난해 12월 30일(...
2026-01-02 06:00
병오년 달라지는 약국 정책·제도 7가지
2026
년 약국 관련 정책-제도가 일부 달라진다.
2026
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올해 역시 약국 경영 환경을 둘러싼 정책과 제도에 변화가 이어진다. 조제료 수...
2026-01-02 06:00
제약바이오 업계, ‘생존’ 넘어 ‘대도약’...”정책 파도 넘고 디지털 뚫어라"
그래픽 ©약업신문=김홍식 기자
2026
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지난 수년간 고금리와 경기 침체, 약가 인하 압박이라는 삼중고를 견뎌낸 대한민국 제약바이오 ...
2026-01-02 06:00
[신년사] "K-뷰티 연구 성과 세계에 알리는 교두보 마련하겠다"
안녕하십니까? 대한화장품학회 회장 황재성입니다.다사다난했던 2025년을 마무리하고, 희망찬
2026
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여 화장품 산...
2026-01-02 06:00
[신년사] 미국 현지 뷰티 물류센터 구축 등 해외 진출 지원에 '온힘'
2026
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를 맞아 뷰티누리 임직원 및 애독자 여러분의 건강과 소망하시는 일 모두가 이루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대...
2026-01-02 06:00
2025년 화장품 수출 '역대 최고' 114억 달러 기록
2025년 화장품 수출이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우뚝 올라섰다. 팬데믹 여파로 주춤했던 2022년을 제외하고는 매해 파죽지세다. 정부가 제시한 2030년 150...
2026-01-02 06:00
[신년사] "'국민 안전·산업에 힘이 되는 규제기관 될 것"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 © 식약처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지난 한 해 보내 주신 따뜻한 격려와 응원에 감사드리며,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
2026-01-01 19:51
(주)제니텍 홍성창 회장,'
2026
년 한국을 이끌 혁신 리더 대상' 수상
㈜제니텍 홍성창 회장이 시사주간지 뉴스메이커 주관 ‘
2026
년 한국을 이끌 혁신리더’ 대상을 수상했다. 홍성창 회장은
2026
년 한 해를 우...
2026-01-01 08:39
"제약바이오산업과, 현장 목소리 신속하고 효과적 정책 반영 계기"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보건복지부의 ‘제약바이오산업과’ 신설을 환영한다고 밝혔다.협회는 12월 31일 논평을 통해 “ 보건복지부가 30일 직제 개편을 통...
2026-01-01 06:00
[신년사] 제약바이오헬스산업 경쟁력 강화 뒷받침 역할 충실 수행
2026
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제약바이오헬스산업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며 희망찬 인사를 올립니다.전 세계적으로 제약바이오헬스 분야 신약개발 등 혁...
2026-01-01 06:00
[신년사]"약가 개편 등 위기… 290개 회원사 '연대'로 극복할 것"
2026
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해도 제약바이오산업의 발전과 더불어 제약인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새해...
2026-01-01 06:00
[신년사] "K-바이오, 추격자 넘어 혁신 주체로 도약"
이정석 회장.©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2026
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역동성과 추진력을 상징하는 말처럼, 우리 바이오의약품 산업 역시 급...
2026-01-0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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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바이오텍 성종혁 대표 “비만 혁신 다음은 '탈모'…신약개발 공식 바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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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K-바이오, 추격자 넘어 혁신 주체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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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K-바이오, 추격자 넘어 혁신 주체로 도약"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이정석 회장
권혁진 기자
입력 2026-01-01 06:00
수정
이정석 회장.©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역동성과 추진력을 상징하는 말처럼, 우리 바이오의약품 산업 역시 급변하는 글로벌 환경 속에서 더 큰 도약과 성장을 향해 나아가고자 합니다.지난 2025년은 바이오의약품 산업 전반에 있어 전환과 재편의 한 해였습니다. 글로벌 금리와 투자 환경의 변화, 각국의 의약품 공급망 자립 정책 강화, 그리고 규제 과학의 고도화는 우리 산업에 도전이자 새로운 기회로 작용했습니다.이러한 환경 속에서도 우리 산업은 AI 기반 신약개발의 실질적 성과, 바이오시밀러와 CDMO 분야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첨단바이오의약품 파이프라인 확대라는 의미 있는 진전을 이뤄냈습니다.특히, 인공지능과 데이터 기술이 연구개발 전 과정에 본격적으로 적용되며 신약개발 패러다임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세포·유전자치료제 및 항암 신약 분야에서도 국내 기업들의 존재감이 한층 뚜렷해졌습니다. 이는 우리 바이오의약품 산업이 단순한 추격자를 넘어, 글로벌 혁신의 주체로 도약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라 할 수 있습니다.2026년은 우리 바이오의약품 산업이 그동안 축적해 온 역량을 바탕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중요한 해가 될 것입니다.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는 산업의 목소리를 모으고, 정책·제도적 기반을 강화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새해에도 여러분의 건승과 사업의 번창을 진심으로 기원드리며, 뜻하시는 모든 일에 값진 결실이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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