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이 동물의약품 사업에 진출한다.회사는 30일 제 40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신규 사업 진행을 위해 사업목적에 '동물의약품 및 동물의료기기 연구,제조 및 판매업(2026.03.30 신설)'을 추가하는 정관 일부 변경 건을 승인했다. 신풍제약은 주총에서 유제만 대표이사와 성주영 생산본부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하고, 오영석 법무법인 율촌 공인회계사를 사외이사인 감사위원으로 신규 선임했다.또 개별 기준 지난 회기 매출 2346억8000만원, 영업이익 142억5000만원, 당기순이익 83억9000만원을 보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