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다이이찌산쿄는 HaaS(Healthcare as a Service)의 실현을 목표로 아지노모토와 협업한다고 10일 발표했다.9월 21일 협업을 기본 합의한 다이이찌산쿄와 아지노모토는 이번 기본합의에 따라 돌봄자와 환자의 일상생활 속 음식과 영양에 관한 과제해결을 목표로 협업한다.제 1탄으로 아지노모토가 10일 개설한 AI 탑재 식단 지원 사이트 ‘ReTabell(리타벨)’의 보급을 공동 진행한다. 두 회사는 ‘ReTabell’의 보급활동이 돌봄자와 환자의 일상생활 속 음식과 영양에 관한 과제 해결에 기여하고 나아가 다이이찌산쿄가 실현을 목표로 하는 HaaS에서 의약품 치료를 받는 환자의 그 가족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다이이찌산쿄는 아지노모토와 협업을 통해 얻을 수 있는 데이터 등을 활용하여 먹거리와 영양에 관한 신규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HaaS 구현 및 토탈 케어 생태계 구축을 위한 DX 추진에 한층 더 노력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