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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 일반의약품 부작용 보고 활성화…2025 우수 참여 약사는?
(왼쪽부터) 김태영 약사(송현한마음약국), 김태용 약사(스마일약국), 양광모 약사(한얼약국). ©대한약사회대한약사회(회장 권영희)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본...
2025-11-27 06:00
삼성제약, 전문의약품 중심 구조 강화…3분기 실적 방어
삼성제약이 2025년 3분기 전문의약품과 상품매출 확대에 힘입어 전년 대비 매출 성장세를 이어갔다. 다만 영업손실과 순손실이 확대되면서 수익성 개선...
2025-11-27 06:00
건보공단, 11월부터 새 소득·재산 반영한 지역가입자 보험료 산정
©국민건강보험공단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은 11월분부터 지역가입자의 건강보험료에 2024년도 귀속 소득과 2025년도 재산 과세표준을 새로 반영해 ...
2025-11-26 20:43
HK이노엔 “오픈이노베이션으로 신약 파이프라인 확장”
HK이노엔 손수경 R&D전략팀장이 HK이노엔의 오픈이노베이션 전략과 신약 파이프라인 확장 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약업신문=
전하연
기자HK이노엔이 외부 ...
2025-11-26 19:41
국민건강보험공단, ‘2025 올해의 SNS’ 종합대상 수상
©국민건강보험공단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기석)은 26일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는 제11회 ‘2025 올해의 SNS’에서 페이스북 ‘종합대상’, 공...
2025-11-26 14:11
건보공단, 동반성장 유공 분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수상
국민건강보험공단(남부명 안전경영실장, 왼쪽 4번째)은 지난 25일 서울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에서 열린 ‘2025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에서 기관 및 개인 부문...
2025-11-26 14:09
슈미트헬스코리아, ‘이스미젠 설하정’ 대웅제약과 공동판촉
호흡기 감염 치료제인 ‘이스미젠 설하정(Ismigen)’. ©슈미트헬스코리아면역 치료제 전문 기업 슈미트헬스코리아(공동 대표 강규석, 윤두원)가 자사의 주력 호...
2025-11-26 13:48
서울시약사회 “대형 자본의 약국진출, 보건의료 질서 흔들 수 있어”
©서울시약사회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김위학)는 최근 홈플러스·전자랜드 등 대형 유통매장을 중심으로 약국 입점을 검토하거나 새로운 형태의 약국 모델을 시...
2025-11-26 13:43
강남구약사회, 자선 행사 '사랑나눔 음악회' 성황리 개최
©강남구약사회강남구약사회(회장 김형지) 여약사위원회(부회장 황유남, 위원장 윤지영, 김보경)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한 '사랑...
2025-11-26 13:35
2025 병원약사대회, 병원약사대상 황보영·학술대상 최경숙 선정
(왼쪽부터) 2025 병원약사대상 수상자 황보영 수석부회장, 2025 병원약사 학술대상 수상자 최경숙 부회장. ©한국병원약사회한국병원약사회(회장 정경주)는 오...
2025-11-26 13:33
건강보험고령친화연구센터 개관 3주년…고령친화 연구 거점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고령친화연구센터에서 국내외 고령친화용품 및 신기술제품, 지역우수제품 등 다양한 전시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국민...
2025-11-26 13:15
심사평가원, 2025년도 ‘국가통계 통합DB 자료관리 우수기관’ 선정
(왼쪽부터) 심사평가원 빅데이터전략부 이상훈 부장, 구정회 팀장, 안예슬 과장. ©건강보험심사평가원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중구, 이하 심사평가원)은 1...
2025-11-26 12:59
한림대강남성심병원 이석원 주임방사선사,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표창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 영상의학과 주임방사선사. ©한림대의료원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병원장 이동진) 영상의학과 이석원 주임방사선사가 보건의료 발전과...
2025-11-26 12:56
휴온스 “클레이셔·메노락토 넘은 다음 목표는 신약…오픈이노베이션 승부수”
휴온스 음현애 이사가 회사의 오픈이노베이션 방향성과 기술 도입 전략을 설명하고 있다. ©약업신문=
전하연
기자휴온스가 제약산업의 R&D 환경 변화에 대...
2025-11-26 12:41
비대면진료 제도화 초읽기…약사회 “플랫폼 왜곡 바로잡아야”
비대면진료 법안 처리와 관련해 약사회 입장을 설명하는 이광민 부회장. ©대한약사회대한약사회는 비대면진료 법안이 소위·전체회의를 통과한 상황에서 도매 ...
2025-11-2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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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H GCP E6(R3), 임상시험 성공 공식 전환…RBQM·QbD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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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과장급 인사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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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시판 전 인허가 규정 및 기술문서 작성 실습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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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재 대웅제약 대표이사 장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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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철 안국약품 대표 차남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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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훈 박사의 건강한 성형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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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초읽기 들어간 대선정국, 보...
[사설] 초고령사회 진입과 일반의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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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도전과 실패를 반복하며 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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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진료 제도화 초읽기…약사회 “플랫폼 왜곡 바로잡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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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진료 제도화 초읽기…약사회 “플랫폼 왜곡 바로잡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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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진료 제도화 초읽기…약사회 “플랫폼 왜곡 바로잡아야”
“도매 소유·유인 구조 차단”…공공 시스템 설계·약국 역할 보완 강조 “초진 제한·재택수령·전담약국 규제 등 하위법령 정교화 필요”
전하연 기자
입력 2025-11-25 06:00
수정
비대면진료 법안 처리와 관련해 약사회 입장을 설명하는 이광민 부회장. ©대한약사회대한약사회는 비대면진료 법안이 소위·전체회의를 통과한 상황에서 도매 소유·리베이트 구조 등 민간 플랫폼의 왜곡을 바로잡고, 전자처방전 전달시스템·공공 중개매체 구축으로 공공성과 안전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대한약사회는 24일 서울 서초구 대한약사회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비대면진료 법안 통과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이광민 부회장은 “시범사업에서 나타난 플랫폼 왜곡과 안전 문제를 제도권에서 바로잡을 기반이 마련됐다”고 평가하며 법안에 담긴 여러 규제와 공공 시스템 전환 필요성을 설명했다.약사회는 △대면진료 원칙 △재진 중심 비대면진료 △초진 처방·지역 제한 △마약류·오남용 우려약물 제한 등은 “환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최소한의 안전장치”라고 평가했다. 처방제한 항목과 초진 처방일수(5~7일)는 하위법령에서 조정될 예정이다.전담 비대면기관 금지와 관련해서는 “의료전달체계 왜곡 우려 때문”이라며 “병원급은 희귀질환 관리 등 필요성이 인정돼 예외가 부여됐으며, 시행 후에도 조정 여지가 있다”고 설명했다.이 부회장은 이어 플랫폼 도매 소유 문제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닥터나우가 “약국 뺑뺑이 방지를 위해 도매를 운영했다”고 주장한 데 대해 이 부회장은 “궤변”이라고 일축했다.그는 “자사 도매를 이용하는 약국만 상단 노출되도록 만든 구조는 객관적 정보가 아니라 사익 중심의 유인 장치”라며 “약국·의료기관·도매·제약사는 모두 리베이트 규제를 받는데 플랫폼만 사각지대였던 것을 이번 개정으로 바로잡은 것”이라고 말했다.이 부회장은 특히 닥터나우가 설립한 도매 ‘비전약품’에 셀트리온 제품이 40% 포함돼 이를 패키지로 구매하는 약국에 ‘조제 확실’ 배지를 달아주는 구조를 예로 들며 “소비자 접근성을 높이는 것이 아니라 플랫폼 종속 구조를 만든 것”이라고 지적했다.공공 중개매체와 전자처방전 전달시스템 도입에 대해서는 “민간 플랫폼의 신뢰 훼손이 만든 필연적 조치”라며 “정부가 직접 운영하면 왜곡을 차단할 수 있고, 약학정보원 시스템처럼 공공 기반으로 시장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PPDS는 공공 플랫폼 전환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마치고 이관될 전망이다.재택수령은 시범사업 수준으로 유지하되, 환자 거주지역 내 약국에서만 약 인도를 허용해 무분별한 배송과 지역 불균형을 차단하도록 설계됐다. 플랫폼과 의료기관의 비급여 자료는 복지부 제출이 의무화돼 데이터 공백도 줄어든다.이 부회장은 마지막으로 “비대면 처방만 집중하는 전담 약국은 지역 불균형과 오남용 위험을 키울 수 있어 제한을 검토 중”이라며 “취약계층을 포함한 비대면 환자의 복약지도는 오히려 더 섬세한 기준이 필요해 약사 역할을 시행령·고시에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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