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과 코오롱제약이 건강기능식품협회 회원사 자격을 취득했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www.hfood.or.kr)는 2011년 하반기 한미약품과 그린바이오, 푸드앤라이프, 네이처런스, 로하스피아, 뉴트리션웨이브, 코오롱제약이 건강기능식품 제조·판매업체 회원자격을 취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전체 회원사는 121개사에서 128개사로 늘어났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회원사는 관련 정책 입안에 따른 의견개진이나 건강기능식품 행사(국내외 박람회, 세미나, 설명회 등), 협회가 주관하는 주요 사업에 참여가 가능하며, 관련법령·고시, 국내외 시장동향 등 각종 정보를 수시로 제공받을 수 있다. 더불어 홍보마케팅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임흥렬 사무국장은 "건강기능식품시장 규모가 매년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면서 최근 제약업계와 식품업계의 건강기능식품 진출이 활발해지고 있다"면서 "건강기능식품시장 규모와 성장추세에 걸맞게 다양한 회원사들의 의견을 수렴해 시장 활성화와 안정화에 더욱 매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협회 회원사는 건강기능식품을 제조수입판매하는 법인 또는 개인이면 가입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기획정책팀 (02)3479-2017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