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와 서울약사신용협동조합(이사장 홍종록)이 불용재고약 처리를 위한 교품센터를 운영키로 잠정 합의했다.
서울시약사회는 20일 서울약사신협과 간담회를 갖고, 6월 초 교품센터 운영 조인식을 체결하고 중순부터 센터를 개통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약사회는 서울약사신협 조합원 1200여명을 대상으로 교품센터를 운영하며, 활발한 운영을 위해 회원 홍보 및 교육을 맡게 된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찬휘 회장을 비롯해 남수자ㆍ조성오 부회장, 안영철 재고의약품교품추진단장, 임영식 윤리위원장, 김선환 정보통신위원장, 홍종록 서울약사신협 이사장, 조택상 대표감사, 이승호 상무, 유근욱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