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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업 분석] HLB그룹 종속기업 30여개, 상반기 누적 순이익 ‘적자’
2025년 상반기 HLB그룹 상장사들의 종속기업 40여곳 가운데 30여곳 넘는 기업이 순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은 HLB그룹 상장사 10곳(코스피·코...
2025-11-14 16:44
[약업 분석] 비보존제약, 3분기 매출 68억…전년 대비 71% 급감 “한국 매출 급락”
비보존제약이 2025년 3분기 매출 68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71.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손실은 102억 원으로 전년 -27억 원 대비 적자 폭이...
2025-11-14 15:58
[약업 분석] HLB그룹 상반기 영업익 -992억원·순익 -2330억원 적자
2025년 상반기 HLB그룹 상장사들의 영업손실이 전년 대비 개선되지 못한 채 적자 기조가 이어지고 있다. 연결 기준 그룹 전체 영업이익은 –992억원으로, 지난...
2025-11-14 15:29
“LDL-C는 가능한 낮게, 가능한 빠르게…심혈관질환 예방 핵심”
박용환 삼성창원병원 교수가
약업신문
과의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
약업신문
= 최윤수 기자이상지질혈증은 단순한 수치 문제가 아니다. 혈관 벽에 쌓...
2025-11-14 06:00
잉글우드랩 3분기 매출 627억 …전년대비 51.0%↑
잉글우드랩은 올해 3분기 매출은 물론 영업이익, 순이익이 전기 및 전년동기 대비 크게 늘었다.
약업신문
자매지 화장품신문이 금융감독원 공시 ...
2025-11-14 06:00
신테카바이오의 'AI바이오 슈퍼컴센터'에 가다
약업신문
은 13일 대전 유성구 둔곡지구에 있는 ‘신테카바이오 ABSC’에 방문했다.©
약업신문
=권혁진 기자AI 신약개발이 본격화되면서 연구의 중심은 ‘얼마나 빠...
2025-11-14 06:00
“35세 이상이 70%”… 고령화가 바꾼 난임 치료, 퍼고베리스가 해법 될까
김욱 한국머크 헬스케어 난임사업부 총괄(왼쪽)과 이희준 강남차병원 산부인과 난임센터 교수(오른쪽) ‘퍼틸리티 아카데미’에서 질의에 응답하고 있다. © 약...
2025-11-13 19:49
[롯데마트 건기식 리뷰] 올 뉴 초록이 시즌4 / 미누스토리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크게 확대되면서 다양한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기능성 원료의 수만 500여 종에 이르고, 지금까지 품목제조보고 된 건강기능식품...
2025-11-13 15:50
폐렴구균 감염, 세대 구분 의미 사라진다…프리베나20 예방 전략 주목
김동현 인제대학교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프리베나20 프레스 유니버시티’에서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
약업신문
= 최윤수 기자한국화이자제약이 12일 개최한...
2025-11-13 10:47
'종합 약가제도 개편안' 발표 임박...제약업계 '기대 반, 우려 반'
©
약업신문
=김홍식 기자제약바이오업계 이목이 보건복지부가 이달 발표할 '종합 약가제도 개편안'에 쏠리고 있다. 이번 개편안 두 축은 '혁신 신약의 접근성 ...
2025-11-13 06:00
“이대로면 첨단재생의료·바이오 무너져…연구비 쪼개고 규제 막혀”
첨단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재생의료 치료기회 확대-전분화능줄기세포를 중심으로’ 정책토론회 현장.©
약업신문
=권혁진 기자국내 첨단재생의료 및 바이오의약품...
2025-11-13 06:00
K-뷰티, 미국서 기술·경험 경쟁력 높인다
약업신문
자매지 화장품신문이 2025년 10월 뉴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화장품 업계의 핫이슈 키워드는 ‘미국’ ‘경쟁력’ ‘경험’으로 나타났다. 이어 ‘소비자’...
2025-11-12 06:00
[첨생법 날개달다] 차바이오텍 “준비는 끝났다…이제 세계 무대서 승부할 것”
「첨생법(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 드디어 한국이 세계 정상에 오를 수 있는 분야에 날개를 달기 시작했다. 세포·유...
2025-11-12 06:00
'제약 · 바이오· 헬스케어' 최신 기술 한 자리에...AI 신약개발 고도화 가속
AI를 비롯해 유전자 조작, 생체 이식, 신약 개발,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등 새로운 기술은 단순한 치료 도구를 넘어 우리의 삶의 방식까지 바꾸고 있다.병을 ...
2025-11-12 06:00
천공지 피판 수가 신설…재건성형, 필수의료로 자리매김 신호탄
(왼쪽부터) 대한성형외과학회 이원재 이사장, 홍종원 홍보이사. ©
약업신문
=전하연 기자대한성형외과학회가 천공지 피판 수가 신설을 계기로 재건성형의 의학...
2025-11-1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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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생명과학 이우진 R&D/생산본부장 모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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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공지 피판 수가 신설…재건성형, 필수의료로 자리매김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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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공지 피판 수가 신설…재건성형, 필수의료로 자리매김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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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공지 피판 수가 신설…재건성형, 필수의료로 자리매김 신호탄
대한성형외과학회 “재건은 생명과 기능 회복의학…정당한 평가 시급” PRS KOREA 2025 기자간담회서 제도·인식·수련 환경 개선 한목소리
전하연 기자
입력 2025-11-12 06:00
수정
(왼쪽부터) 대한성형외과학회 이원재 이사장, 홍종원 홍보이사. ©약업신문=전하연 기자대한성형외과학회가 천공지 피판 수가 신설을 계기로 재건성형의 의학적 가치와 공공의료적 역할을 제도적으로 인정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11일 열린 ‘PRS KOREA 2025 국제추계학술대회’ 기자간담회에서 학회 임원진은 “재건성형이야말로 성형외과의 핵심이자 필수의료의 한 축”이라며 사회적 인식과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한목소리로 제기했다.홍종원 홍보이사는 “이번 천공지 피판 수가 개정은 두경부암이나 하지 재건 등 고난도 수술에서 성형외과 의사들이 시행해온 천공지 유리피판술의 가치와 난이도를 공식적으로 인정한 것”이라며 “기존 유리피판 수가 대비 약 30%의 가산이 이뤄졌고, 9월부터 적용되고 있다”고 설명했다.그는 “지름 1㎜ 이하의 혈관을 다루는 천공지 피판술은 근육을 보존하면서도 기능과 미용 결과를 극대화하는 고난도 수술”이라며 “그동안 별도 수가 없이 시행돼 왔지만, 이번 신설로 재건성형의 정당한 평가가 시작됐다”고 말했다.이원재 이사장은 천공지 피판 수가 신설을 통해 재건의 가치를 제도적으로 인정받게 됐다며 의미를 강조했다.그는 “재건수술은 성형외과만의 영역은 아니지만, 미세수술을 통해 성형외과의 재건수술은 단순한 복원술을 넘어 공공의료이자 필수의료의 한 축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미용 이미지에 가려 평가가 낮게 형성돼 있지만, 실제로 성형외과가 필수공공의료의 중요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다는 점을 사회가 인식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천공지 피판 수가 신설은 그 가치를 제도적으로 인정받은 사례이며, 무엇보다 환자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고 했다.이 이사장은 또 “신의료기술이 지속적으로 개발되고 있는 만큼, 재건 영역에서도 보다 광범위한 적용과 정당한 평가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학회 차원의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대한성형외과학회는 이러한 논의를 구체화하기 위해 오는 26일 ‘대한민국 재건성형 발전을 위한 국회 공청회’를 열고, 현장 중심의 의견을 공유하며 건강보험 제도 내 합리적 보상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박지웅 수련교육이사는 재건성형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서는 인력 양성과 교육체계의 개편이 병행돼야 한다고 피력했다.그는 “의정사태 이후 수련환경 개선이 진행되고 있지만, 전공의들이 재건을 필수의료의 가치로 인식하는 전환이 필요하다”며 “재건성형을 이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국가의 정책적 지원이 필수적”이라고 밝혔다.이어 “이번 국회 공청회는 단순한 수가 인상이 아니라, 수련과 인력 양성, 의료체계 전반의 논의를 시작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전영준 기획이사 역시 “실제로 재건성형 분야는 인력난이 심각하다”며 필수의료를 담당해야 할 종합병원 재건성형 인력이 병원을 떠나고 있다고 경고했다.그러면서 “기술적 역량뿐 아니라 윤리적 책임을 갖춘 전문의 양성이 중요하며, ‘미용외과’처럼 존재하지 않는 명칭을 사용하는 광고 행태는 환자 혼란을 키우는 만큼 개선이 필요하다”고도 덧붙였다.©약업신문=전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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