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정책
산업
제약·바이오
유통
뷰티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
병원·의료
약사·약학
글로벌
웰에이징
특집
신문지면보기
화장품신문
의약정보
뉴스레터 신청
구독신청
뉴스
전체기사
정책
산업
제약·바이오
유통
뷰티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
병원 · 의료
약사 · 약학
글로벌
웰에이징
인터뷰
PEOPLE
특집 · 이슈기획
특집
이슈기획
팜플러스
오피니언
컬쳐 · 클래시그널
Yakup-specials
DI 의약정보
올바른 약 이야기
올바른 건강기능식품 활용가이드
신제품소개
포토
그땐 그랬지
서비스
북몰 · 컨텐츠몰
뉴스레터 신청
구독신청
마이페이지
스크랩 관리
구독정보
e-mail 문의
회사소개
회사개요
연혁
조직도
Contact us
광고제휴문의
회원서비스
실시간 인기검색어
#
이수
#
Msd
#
책임
검색어:
‘약업신문’
(으)로 검색된 결과입니다.
뉴스
움틀,바이오 의약품·체외진단기기 분야 멤브레인 제품 개발 기술 전문 기업
▶ 움틀 소개= ㈜움틀은 바이오 산업용 멤브레인 제품을 국산화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목적으로 창립됐다. 바이오산업 중에서도 바이오 의약품 분야와 체외...
2025-12-01 06:00
[기업분석] 한국비엔씨 3Q 누적 매출 14% 증가-영업익 55.6% 감소
한국비엔씨는 올해 3분기 영업손실과 순손실을 기록하면서 전기 및 전년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 화장품 누적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200% 성장했다. 약...
2025-12-01 06:00
[기업분석] 마녀공장 3Q 누적 매출·영업이익 ·순이익 전년比 감소
마녀공장은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전년동기 대비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모두 감소했다.
약업신문
자매지 화장품신문이 금융감독원 공시 2025년 ...
2025-12-01 06:00
선수의 부상·약물·도핑 사이…스포츠약학이 짚어낸 ‘약사의 역할’
‘현장 속 스포츠약학’ 세션에서 기보배·김나라 선수와 정상원 미래약사이사가 대담을 진행하고 있다. ©
약업신문
=전하연 기자스포츠 선수들이 부상·약물·도핑 ...
2025-12-01 06:00
"깐깐해진 비임상시험"... 임상 지연 막을 '필승 전략'은?
바이오톡스텍이 27일 수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서 ‘ ‘2025 Biotoxtech Biennial Symposium’을 개최했다.©
약업신문
=권혁진 기자신약개발에서 신규 모달리티...
2025-12-01 06:00
대웅제약, 제약업계 최초 '스마트 팩토리 4단계' 인증...미래 제조 혁신 이끌다
이승하 대웅제약 생산본부장 ©
약업신문
=김홍식 기자대웅제약이 인공지능(AI)과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융합한 스마트 팩토리 구축을 통해 제...
2025-12-01 06:00
[약업분석]HLB그룹 상반기, 평균 부채비율 61%·ROE -11.49%
HLB그룹 상장사들은 2025년 상반기 ROE·부채비율·이자비용·유보율 등 주요 재무지표 항목에서 큰 편차를 보였다.
약업신문
은 HLB그룹 상장사 10곳(코스피·코스...
2025-12-01 06:00
[약업분석] HLB그룹 상반기, 총차입금 5799억원 규모
HLB그룹 상장사들이 외부에서 조달한 총차입금이 상반기 57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신문
은 HLB그룹 상장사 10곳(코스피·코스닥)이 금융감독원 ...
2025-12-01 06:00
‘약사의 미래 10년’ 여는 2025 대한민국 약사학술제 개막
2025 대한민국 약사학술제 개회식에서 권영희 대한약사회장이 개회사를 전하고 있다. ©
약업신문
=전하연 기자약국 현장에서 바로 쓰는 실용 강의와 현장형 프...
2025-11-30 12:06
“약국도 브랜딩의 시대”…노희영 디렉터, 약사의 대체불가성 강조
2025 약사학술제 명사특강에서 노희영 디렉터가 약국 브랜딩의 핵심을 설명하고 있다. ©
약업신문
=전하연 기자약국은 더 이상 이름만으로 선택되지 않는다는 ...
2025-11-30 11:10
보건복지부, '약가제도 개선방안' 발표..제네릭 약가 산정률 40% 대 하향
©
약업신문
=김홍식 기자보건복지부는 28일 2025년 제22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이하 ‘건정심’)을 열고 중증·희귀질환 치료제 접근성 부족, 필...
2025-11-28 17:38
"항체·ADC 뉴모달리티 시대…비임상 독성평가, 임상병리학 중심 재편"
바이오톡스텍이 27일 수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서 ‘ ‘2025 Biotoxtech Biennial Symposium’을 개최했다.©
약업신문
=권혁진 기자항체, ADC, mRNA 등 새로운 ...
2025-11-28 06:00
[기업분석] 브이티 3Q 순익 88억…전년比 73.6%↓
브이티는 올해 3분기 기준 전기 대비 매출· 영업이익· 순이익 모두 역성장했다. 전년동기와 비교해서도 순이익과 영업이익은 크게 줄었다. ...
2025-11-28 06:00
[기업분석] 달바글로벌 3Q 영업이익 167억 …전기比43.0%↓
달바글로벌은 올해 3분기 전기 대비 매출·영업이익·순이익이 모두 감소했다. 그러나 전년동기보다는 여전히 실적이 수직 성장하고 있어 잠시 숨 고르기...
2025-11-28 06:00
내년 제약바이오산업, 정부 지원 타고 글로벌 퀀텀 점프 나선다
'바이오헬스산업 산업 지원사업 설명회' 전경 ©
약업신문
=김홍식 기자2026년은 제약바이오산업의 인력, 인프라, 해외 진출 등 산업 전반의 취약점을 보완하고,...
2025-11-28 06:00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인기기사
더보기 +
1
‘약사의 미래 10년’ 여는 2025 대한민국 약사학술제 개막
2
“약국도 브랜딩의 시대”…노희영 디렉터, 약사의 대체불가성 강조
인터뷰
더보기 +
“과학에는 국경이 없다”… BMS 글로벌 파이프라인 재편 공식 발표
손영래 의료개혁추진단장 "현장 소통으로 정책 의제 발굴"
“건선 치료 핵심, '면역 조절 정확성'… IL-17A·17F 동시 억제가 새로운 표준 될 것”
PEOPLE
더보기 +
화촉
한림MS 이진수 대표이사 장남 결혼
화촉
유태우 보건신문 발행인(고려수지침학회장) 차남 결혼
화촉
이재웅 전 한국화이자 전무 아들
부음
화이트생명과학 이우진 R&D/생산본부장 모친상
행사
‘제 51회 약국경영대상’ 후보약국...
교육
[社告] 약업신문 '한국약업사(韓...
팜플러스
오피니언
더보기 +
더보기 +
정재훈의 알아두면 쓸데있는 신비한 약이야기
한상훈 박사의 건강한 성형이야기
심창구 교수의 약창춘추
[사설] 초읽기 들어간 대선정국, 보...
[사설] 초고령사회 진입과 일반의약...
[사설] 한국약업사(韓國藥業史) 보정...
[사설] 글로벌시장 진출 위한 유능...
[사설] 도전과 실패를 반복하며 얻어...
컬쳐/클래시그널
더보기 +
원종원의 커튼 콜
안현정의 컬쳐포커스
박병준의 클래스토리
[]
내년 제약바이오산업, 정부 지원 타고 글로벌 퀀텀 점프 나선다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위의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 합니다.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직접입력
naver.com
chol.com
dreamwiz.com
gmail.com
hanmail.net
hanmir.com
hotmail.com
korea.com
lycos.co.kr
nate.com
yahoo.com
취소
보내기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
내년 제약바이오산업, 정부 지원 타고 글로벌 퀀텀 점프 나선다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취소
스크랩하기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내년 제약바이오산업, 정부 지원 타고 글로벌 퀀텀 점프 나선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2026년 대규모 투자 계획 발표 융합 인재, 제조 인프라 혁신, 해외 진출 통합 지원...'바이오 초격차' 실현 목표
김홍식 기자
입력 2025-11-28 06:00
수정
'바이오헬스산업 산업 지원사업 설명회' 전경 ©약업신문=김홍식 기자2026년은 제약바이오산업의 인력, 인프라, 해외 진출 등 산업 전반의 취약점을 보완하고, 글로벌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전방위적인 투자와 혁신의 해'가 될 전망이다.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27일 서울 종로구 소재 포시즌 호텔에서 개최한 '바이오헬스산업 산업 지원사업 설명회'에서 산업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한 대규모 지원 방안을 공개했다. 이번 지원 방안 내용에 대한 발표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제약바이오산업단 각 팀장들이 맡았다.이번 계획은 국정 과제인 '의료·제약·바이오 강국 실현'을 구체화하고, '제약바이오 산업 육성 지원 종합계획'의 5대 국가 목표를 실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한국보건산업진흥원 제약바이오산업단의 각 팀장들이 바이오헬스사업 지원 내용에 대해 발표를 하고 있다. ©약업신문=김홍식 기자미래 위한 인재 전쟁...AI·해외 최고급 인력 집중 육성바이오 혁신 속도는 결국 우수 인력이 결정한다. 정부는 글로벌 신약 개발 트렌드에 발맞춰 AI와 IT 융합 인재를 집중 육성하고, 국가 간 경쟁이 치열한 최고급 연구 인력을 국내로 유치하는 데 대규모 자금을 투입할 계획이다.한국의 연구 경쟁력을 단숨에 끌어올리기 위해, 해외에서 활동 중인 최상위급 연구 인력을 국내 기업에 전략적으로 유치할 예정이다.인력의 한국 정착을 돕는 거주 이전비를 포함한 인건비와 2년 6개월간 장기적인 연구 프로젝트 운영비를 지원하게 된다. 지원 규모는 1인당 총 9억 원 규모(정부 및 기업 매칭 포함), 매년 6명 규모로 꾸준히 추진해 인적 경쟁 기반을 다질 예정이다.또 인공지능(AI), IT 분야 전문가가 바이오헬스 분야로 유입될 수 있도록 유인책을 제공할 계획이다. 진흥원은 이는 바이오 분야 임금 경쟁력을 보완하고 첨단 기술을 활용한 신약 개발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라고 설명했다.K-공급망 안정화와 제조 인프라의 혁신코로나19 팬데믹을 겪으며 중요성이 더욱 커진 의약품 공급망 국산화와 국내 제조 시설 글로벌 스탠더드 충족이 산업 안정과 해외 진출의 필수 조건이라는 점에서, 정부는 이를 위한 7개 세부 사업에 집중 투자한다.우선 원부자재 국산화를 위해 바이오 의약품 제조에 필요한 원료 및 소모품의 국내 개발 기업에 시설(GMP) 및 장비 구축 비용을 최대 10억 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국산 원부자재를 제약사가 직접 생산에 사용하고 그 결과를 검증하는 '사용성 테스트 비용'을 지원하여 국산 제품의 시장 진입 장벽을 낮춘다.수급이 불안정한 필수 의약품의 생산 시설 개선 비용(최대 9억 원)과 비축 물량의 창고·관리 비용도 지원해 국가적 공급 안정성을 확보할 계획이다.국내 기업이 미국 FDA나 유럽 EMA 등 해외 주요국 GMP 인증을 획득하는 데 필요한 컨설팅, 문서 작성, 인증 수수료 등의 비용(최대 4억 원)과 인증 취득을 위한 설비 개선 및 자동화 장비 도입 비용(최대 8억 원)도 집중적으로 지원한다. 이는 'Made in Korea' 의약품의 글로벌 신뢰도를 높이는 핵심 조치라는 설명이다.글로벌 초격차를 위한 '원스톱' 진출 플랫폼 구축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이 개별적으로 해외 시장을 개척하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보다 체계적인 '패키지형'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기존 사업을 통합하고 규모를 키운다.첫번째는 해외 진출 가장 큰 장벽인 현지 인프라 문제 해결이다. 미국 보스턴과 같은 글로벌 클러스터 거점에 사무 공간, 현지 주소, 네트워크를 제공하는 지원 규모를 40개 기업까지 확대한다.두번째는 전문 컨설팅 강화다. FDA 경력자 등 상임 컨설턴트를 통한 기초 지원부터, 전문 컨설팅 기관을 활용한 심화 컨설팅 비용 지원까지 40개 기업 규모로 확대하여 기업 글로벌 역량을 맞춤형으로 끌어올린다.세번째로 오픈 이노베이션 가속화한다. 글로벌 제약사와 공동 연구 및 협력 프로그램에 선정된 국내 유망 기업에게 기술 개발 고도화 자금을 최대 7억 원까지 지원함으로써, 글로벌 협업 성과를 극대화한다.마지막으로 마케팅 및 규제 대응 지원이다. 국제 전시회, 학술대회 참가 비용뿐만 아니라, 해외 인증 획득 비용, 수출 물류비용까지 아우르는 지원으로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정부 주도에서 벗어나 '민간 기업'과 '글로벌 엑셀러레이터'가 주도하는 창업 인프라 구축에 적극 투자한다. 진흥원은 이는 초기 창업 기업에게 R&D 자금과 글로벌 수준의 스케일업 프로그램을 제공, 한국형 '보스턴 클러스터'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초석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한편,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2026년 정부 사업과 예산은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주도권을 확보하고 'K-바이오'의 위상을 높이는 결정적인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설명하고, 곧 발표될 구체적인 공고에 기업들 적극적 참여를 당부했다.
취소
인쇄하기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