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사장·윤재승)은 최근 안정성이 우수한 벤조카인을 주성분으로 하는 크림타입의 조루증치료제 '롱맨'을 발매, 본격적인 시장경쟁에 나섰다.
동사가 신발매한 '롱맨크림'은 무색·무취·무향·무자극으로 본인과 파트너가 거부감 없이 함께 만족할 수 있으며, 피부에 바르면 바로 물로 변하여 끈적이지 않고 5분 이내로 빠르게 흡수되어 닦아낼 필요가 없어 사용이 편리하다고 한다.
롱맨크림의 주성분인 벤조카인은 이미 캐나다 보건복지부와 미국 FDA에 성분에 대한 효능을 인정받았으며, 안전범위가 넓어 지속적으로 사용해도 부작용이 거의 없으며, 파트너에게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아 안전하다는 것이다. '롱맨크림'은 15g과 여행용 5g 등 2종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