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이 여성 맞춤형 장유산균 ‘클레어테라피프로-캄진프로바이오틱스(이하 진 프로바이오틱스)’를 출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진 프로바이오틱스는 식약처로부터 건강한 장 유산균 증식과 유해균 억제 및 원활한 배변활동에 도움을 줄수 있음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으로, 특허받은 유산균 3종(락토바실러스아시도필러스, 락토바실러스람노서스, 비피도박테리움락티스)등 총 10종의 유산균이 함유돼 있다.
특히 여성의 질에서 분리한 혼합 유산균 3종(락토바실러스플란타룸,락토바실러스퍼멘텀,락토바실러스살리바리우스)을 부원료로 사용했다.
또 진 프로바이오틱스에 함유된 파크랜드크랜베리는 요로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프리바이오틱스인 프락토올리고당과 치커리뿌리추출물은 장내 유산균 증식을 돕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불규칙한 식습관과 스트레스 등으로 인한 질과 장 건강 악화로 불편을 겪는 여성들을 위해 진 프로바이오틱스를 개발했다”며 “ 덥고 습한 여름철이 다가오는 요즘, 진 프로바이오틱스 섭취에 더해 한미약품 여성청결제프로-캄클레어진을 사용하면 효과적인 여성건강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