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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올 여름 휴가계획'은?
올 여름 개국가는 여름휴가를 주변 의료기관의 휴가에 맞춰 일정을 조정해 떠나는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지난 7월16일부터 31일까지 네티즌들을 대상으로 '올 여름 휴가계획'에 관한 설문을 실시한 결과 총 264명의 응답자 중 50%인 132명이 '주위 의료기관 휴가일정에 맞춰' 떠날 것이라고 답했다.
이같은 경향은 대형병원 인근 문전약국과 클리닉 주변에 위치한 약국 등 처방전 수용에 의존한 경영을 하는 약국에서 뚜렷이 나타났다.
또 '임의대로 결정'한다는 약국 역시 45%(120명)나 되는 것...
2003-07-30 1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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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분업시행 3년에 대한 귀하의 평가는?
네티즌들은 그간의 의약분업에 대해 부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신문이 6월30일부터 7월15일까지 yakup.com을 통해 '분업시행 3년에 대한 귀하의 평가는?'이라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총 556명의 응답자 중 65%인 366명이 부정적이라고 답한 데 반해 긍정적이라고 대답한 응답자는 28%인 159명에 불과했다.
부정적이라는 대답을 한 이유로는 △제도의 불완전성과 준비 미흡에 따른 각계의 피해증가 △약사회 집행부의 미온적 대응으로 인한 약사의 자존심과 명예실추 △각계 대립으로 인한 국민 불편 가중 등...
2003-07-14 09: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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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처방전 2매 발행에 대한 견해는?
네티즌들은 처방전 2매 발행이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이 5월 23일부터 6월 2일까지 '처방전 2매 발행에 대한 견해'를 물은 결과 총 661명중 72%인 481명이 '의무화가 당연하다'는 견해를 피력했다.
환자 요구가 있을 경우에만 처방전을 2매 발행해야 한다는 응답자는 21%(140명)로 나타났다. 하지만 의료계에서 주장하는 '의사 판단에 맡겨야 한다'는 의견은 6%에 불과해 네티즌들의 의견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의료계는 처방전 1매+α든, 처방전 2매 발행이든 의사들이 지켜...
2003-06-09 09: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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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약국용 컴퓨터 'SPEED UP' (下)
세 가지 방법으로 컴퓨터 성능 높이기
약국용 컴퓨터를 사용하다 보면 속도가 현저히 느려지거나 각종 에러 때문에 업무에 차질을 빚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고 고가인 컴퓨터를 1∼2년에 한 번씩 바꿔 줄 수도 없는 노릇이다. 이에 본지에서는 바탕화면 정리하기, 프로그램 정리 및 디스크·바이러스 검사, 윈도우에러 해결법 상·중·하로 나누어 간단하게 컴퓨터의 속도와 성능을 향상시키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기로 한다.
□프로그램 정리 및 디스크·바이러스 검사
- 필요 없는 프로그램 파일 삭제하...
2003-06-02 1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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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약국용 컴퓨터 'SPEED UP' (下)
세 가지 방법으로 컴퓨터 성능 높이기
약국용 컴퓨터를 사용하다 보면 속도가 현저히 느려지거나 각종 에러 때문에 업무에 차질을 빚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고 고가인 컴퓨터를 1∼2년에 한 번씩 바꿔 줄 수도 없는 노릇이다. 이에 본지에서는 바탕화면 정리하기, 프로그램 정리 및 디스크·바이러스 검사, 윈도우에러 해결법 상·중·하로 나누어 간단하게 컴퓨터의 속도와 성능을 향상시키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기로 한다.
□프로그램 정리 및 디스크·바이러스 검사
- 필요 없는 프로그램 파일 삭제하...
2003-06-02 1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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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약국용 컴퓨터 'SPEED UP' (中)
각종 에러 잦은 컴퓨터 조치법
각종 에러로 컴퓨터 사용시 고생하는 경우가 많다. 약국에서 가장 문의가 많은 빈번한 에러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한다.
-종료 버튼을 눌러도 컴퓨터가 꺼지지 않을 때
윈도우 왼쪽 하단의 '시작' 버튼을 누른다. '실행'이라고 쓰인 곳으로 마우스를 이동한 다음 클릭한다. 실행창이 열리고 'msconfig'라고 입력하면 '시스템 구성 유틸리티'라는 창이 열린다. '고급'이라고 쓰인 책갈피를 누르고 '빠른 시스템 종료 기능'을 찾아 '사용 안함'에 체크 표시한다.
-바탕화면 아이콘들이 이상하게 표시될...
2003-05-29 1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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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약국용 컴퓨터 'SPEED UP' (中)
각종 에러 잦은 컴퓨터 조치법
각종 에러로 컴퓨터 사용시 고생하는 경우가 많다. 약국에서 가장 문의가 많은 빈번한 에러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한다.
-종료 버튼을 눌러도 컴퓨터가 꺼지지 않을 때
윈도우 왼쪽 하단의 '시작' 버튼을 누른다. '실행'이라고 쓰인 곳으로 마우스를 이동한 다음 클릭한다. 실행창이 열리고 'msconfig'라고 입력하면 '시스템 구성 유틸리티'라는 창이 열린다. '고급'이라고 쓰인 책갈피를 누르고 '빠른 시스템 종료 기능'을 찾아 '사용 안함'에 체크 표시한다.
-바탕화면 아이콘들이 이상하게 표시될...
2003-05-29 13: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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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약국용 컴퓨터 'SPEED UP' (上)
◆ 바탕화면 정리하기
- 필요 없는 '바로 가기 아이콘' 없애기
바탕화면에 20개가 넘는 '바로 가기 아이콘'을 잔뜩 늘어놓으면 컴퓨터의 속도가 점점 떨어진다. 바탕화면에 아이콘이 하나씩 늘 때마다 추가로 1,000바이트의 메모리(리소스)가 필요하기 때문에 추가로 자주 쓰는 아이콘이 아니라면 삭제해 주는 게 좋다. 아이콘에 커서를 대고 마우스 오른쪽 커서를 대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 뒤 '삭제'를 선택한다.
내 컴퓨터-네트워크 환경-인터넷 익스플로러-휴지통-약국전용 프로그램정도만 바탕화면에 띄워 놓는다.
고급 ...
2003-05-21 09: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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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약국용 컴퓨터 'SPEED UP' (上)
◆ 바탕화면 정리하기
- 필요 없는 '바로 가기 아이콘' 없애기
바탕화면에 20개가 넘는 '바로 가기 아이콘'을 잔뜩 늘어놓으면 컴퓨터의 속도가 점점 떨어진다. 바탕화면에 아이콘이 하나씩 늘 때마다 추가로 1,000바이트의 메모리(리소스)가 필요하기 때문에 추가로 자주 쓰는 아이콘이 아니라면 삭제해 주는 게 좋다. 아이콘에 커서를 대고 마우스 오른쪽 커서를 대고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른 뒤 '삭제'를 선택한다.
내 컴퓨터-네트워크 환경-인터넷 익스플로러-휴지통-약국전용 프로그램정도만 바탕화면에 띄워 놓는다.
고급 ...
2003-05-21 09: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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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김화중 복지부장관이 시급히 해야할 과제는?
신임 김화중 복지부장관이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는 의약분업제도인 것으로 지적됐다.
약업닷컴이 네티즌을 대상으로 복지부장관이 시급히 해결해 할 과제에 대해 설문을 실시한 결과 총 331명중 80.3%인 266명이 의약분업제도 보완을 꼽았다.
또 17.2%인 57명은 건강보험재정 안정을 지적했으며, 오는 7월로 예정된 건강보험 재정통합을 무난히 처리해야 한다는 입장은 2.5%인 8명에 불과했다.
2003-03-17 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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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OTC활성화를 위해 가장 시급한 조치는?
OTC 활성화를 위해선 약업환경의 전반적 변화가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약업신문이 지난 3일부터 14일까지 'OTC 활성화를 위해 가장 시급한 조치는?'이란 제목의 설문을 실시한 결과, 총 172명 투표에 허가제도 개선 33.1%, 분업정착 26.1%, 유통망 정비 21.5%, 영업정책 보완 19.1%로 나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이는 OTC 침체가 특정한 원인에 기인한 것이 아니라는 네티즌의 의견이 반영된 것으로 OTC 활성화를 위해서는 약가 무질서와 같은 기존의 문제점 외에도 분업이후 파생된 일반약 확대요구, 병원위주의 영업정책 등...
2003-02-17 1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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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노무현 정권이 우선 처리할 보건의료정책은?
노무현 당선자의 차기정권이 우선 처리해야 할 보건의료 정책은 의약분업 보완인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구랍 20일∼30일 네티즌을 대상으로 '노무현 차기정권이 가장 시급하게 처리해야 할 보건의료정책이라는 내용의 설문조사 결과, 695명의 응답자중 335명인 48.2%가 의약분업 보완이라고 대답했다.
또한 약대6년제를 197명(28.3%), 건강보험재정개선 109명(15.6%), 한방분업실시 54명(7.7%)으로 각각 나타났다.
의약분업 보완을 가장 시급한 정책으로 인식한 의견이 높은 것은 현재 진행되는 의...
2003-01-06 09: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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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되돌아본 2002년 약업 서베이
2002년 약업 서베이 결과를 요약하면 ‘의약분업과 정책불신 그리고 막연한 기대’라고 할 수 있다. 그것은 분업이 실시 된지 2년이 넘었음에도 분업 보완 지연에 따른 심리적 불안으로 독자들이 느끼는 정책에 관한 불안과 불신, 그리고 새 정권이 들어서면서의 막연한 기대가 겹쳤기 때문이다. 30차례에 걸쳐 실시했던 본지 서베이 중 가장 참여율이 높았던 조사를 바탕으로 올해 약업계를 결산한다
가장 참여율이 높았던 여론조사는 대선과 관련하여 어느 당의 보건복지 분야 정책을 지지하였나 하는 설문조사였다. ...
2002-12-26 09: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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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독자토론으로 본 2002 약업계 이슈
2002년 약업닷컴의 독자토론란을 통해 본, 약업계의 최고의 이슈는 역시 의약분업과 관련된 내용으로 나왔다.
금년 약업닷컴의 독자토론에 올라온 글 중, 각종 광고, 과도한 욕설, 내용이 없는 글들을 제외하고 추려낸 결과, 독자토론란의 글은 총 318건이었다. 이중 의약분업과 관련된 글들이 130건으로 41%를 차지하고 있었고, 제약사와 약국간의 갈등문제, 약대관련 의견, 일반약의 약국외 판매관련, 약국보조· 카운터 등 무자격자에 관한 내용이 올 한해 약업계의 이슈로 나타났다. 12월에는 대선과 맞물려 대선 관련 ...
2002-12-26 0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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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약국] 약대 교과목 중 개선·보완 시급한 분야는?
약대 6년제 도입에 대한 약계의 목소리가 높은 가운데, 네티즌들은 현 우리나라의 약학대학 교과목 중 개선·보완이 가장 시급한 분야로 임상약학분야를 꼽았다.
약업닷컴이 지난 9일부터 19일까지 '약대 교과목중 개선·보완 시급한 분야는?'이라는 주제로 설문을 실시한 결과 총 423명의 참가자 중 309명(73%)의 네티즌이 '임상약학분야'라고 답했다.
이밖에 신약개발분야는 40명(9.4%), 약국경영분야 37명(8.7%), 한약과목 37명(8.7%)로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났다.
<설문기간: 2002년 12월9일 ∼ 12월19...
2002-12-23 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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