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약사·약국] 약국 건강기능식품 활성화 방안 좌담회
본지는 지난달 28일 건강기능식품법 발효 이후 급격한 변화를 예고하고 있는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약국가의 건기식 취급 활성화를 위해 어떠한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인가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자 '약국 건강기능식품 활성화 방안 좌담회'를 개최했다.
본지 자문위원인 장우성 박사의 진행으로 열린 이날 좌담회에는 경희대학교 약학대학 정세영 교수(대한약사회 건강기능식품센터장), 순천향대학교 응용과학부 박영현 교수(약학박사), 김미혜자 약사(미국약사·영양요법전문가), 양정원 약사(봄빛 약국), 백경신 약사(온누...
2004-11-04 10:38 |
![]() |
[약사·약국] 약사소유·의료공공성 수호돼야
지난 13일 대한약사회 주체로 대약회관에서 열린 '약국법인 도입관련 토론회'에서 논의된 주요 쟁점에 관한 여러 의견 중 일부를 요약 수록한다. (편집자 주)
올바른 약국법인 도입방안 연구
이세진(대한약사회 약국이사)
대한약사회의 약국법인 기본 원칙은 *대자본의 다수약국 소유·지배 금지 *위장법인(제약·도매·병원·일반기업의 투자와 약사의 위장 참여)의 진입방지 *약사 개인소유 독립약국의 존립기반 위협 방지에 두고 있다.
<법인의 명칭>
'약무법인'이라는 명칭을 사용할 경우 법...
2004-10-19 18:21 |
![]() |
[약사·약국] 힘찬 용틀임으로 제2의 창업 선언
[창립 30주년 기념행사]
㈜한국파마(사장·박재돈)는 지난 3일 오후6시 리츠칼튼호텔에서 창립 30주년 기념식을 갖고 제2의 창업을 선언했다.
힘찬도약, 제2창업·이란 슬로건 아래 박재돈사장을 비롯한 일본 ‘오따’사등 해외 거래선, 우수협력업체 등 총 2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진 제 30주년 창립기념식에서 “한국파마는 전임직원 및 협력업체가 함께 노력할 것”을 다시 한번 다짐했다.
박재돈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주)한국파마의 오늘이 있기까지 사랑과 염려로 지켜봐주신 ...
2004-09-08 11:35 |
|
[약사·약국] 제17대 국회 보건복지 상임위원회 프로필
보건복지위원장에 이석현 의원선출
국회는 5일 오후 본회의를 열고 이석현 위원장을 비롯해 19개 상임위원장을 선출, 국회 원구성을 최종 마무리했다.
이석현(안양시 동안구 갑) 신임 복지위 위원장은 1951년 3월 16일생으로 서울대학교 법대 졸업 후 학생운동권 출신으로 지난 14대 총선때 원내에 진출한 3선의원이다.
2001년 환경관리공단 이사장을 거쳐, 이번에 제17대 열린우리당 국회의원에 당선됐다.
...
2004-07-08 14:33 |
|
[약사·약국] 일반약 활성화를 위해 가장 시급한 과제는?
최근 심화되고 있는 약업경기 침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은 가운데 이를 타개하기 위한 주요 방안으로 일반약 활성화에 대한 목소리가 높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의약품 재분류가 일반약 활성화의 최우선 과제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 www.yakup.com)이 지난 5월 11일부터 6월 10일까지 '일반약 활성화를 위해 가장 시급한 과제'를 주제로 설문을 실시한 결과 총 365명의 응답자 중 178명(48%)이 의약품재분류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이어 약사의식 전환과 대국민 홍보강화가 우선돼야 한다고 답한 네...
2004-06-17 15:13 |
|
[약사·약국] 약업 선진국으로 가는 길 - 약대6년제
약대 6년제 추진 필요성과 당위성
대한약사회가 약학대학 교육연한 연장을 위해 회세를 집중하고 있다. 대한약사회는 약대 6년제 실시의 필요성과 당위성에 관한 자료를 정리해 대국민, 회원들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다음은 대한약사회가 밝힌 약대 6년제 실시의 당위성과 필요성이다.
왜 6년제를 하려는 것인가?
① 선진국 등 세계 주요국가중 4년제로 남은 곳이 없다.
② 일본이 4년제지만 2004. 5. 14 법을 개정, 6년제로 확정했다.
(2006학년도부터 6년제 적용)
③ 지금의 교과과정은 50∼60년대...
2004-06-14 15:18 |
![]() |
[약사·약국] 비처방약의 활성화방안과 개국약사의 역할 (3)
OTC Drug Market for the Management of Diabetes Mellitus in Korea
당뇨병은 인슐린의존성과 인슐린비의존성 당뇨병으로 크게 구분되지만 그 외에도 임신성 당뇨병, 영양결핍성 당뇨병, 질병이나 약물에 의한 당뇨병도 있다.
당뇨병이 약 5년 정도 조절이 안되면서 경과하면 합병증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당뇨합병증은 미세혈관 합병증과 대혈관 합병증으로 구분하고 미세혈관 합병증으로 망막병변, 신장병변 및 신경병변이 있고 대혈관 합병증으로는 관상동맥질 환, 뇌졸중 및 말초혈관질환이 있다.
합병증을 일으키는 원인은 ...
2004-05-17 11:18 |
![]() |
[약사·약국] 비처방약의 활성화방안과 개국약사의 역할 (2)
Counseling of Type 2 Diabetes Mellitus Patients in Community Pharmacy
개국약사는 인슐린저항성 상태, 내당장애 상태(당뇨전단계), 또 제2형 당뇨병을 가진 사람을 발견하는데 의사보다 그들을 먼저 만날 확률이 높다. 그래서 개국약사는 당뇨병으로 발전 할 수 있는 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잘 관리하여 줌으로써 약사가 당뇨병 관리에 중요한 참여자임을 인식시켜야 한다.
제2형 당뇨병은 아시아지역에서 식생활의 서구화와 문화생활의 변화로 급속하게 확산되고, 더 나이가 점점 더 어려진다는데 문제가 있다. 제2형 당뇨병...
2004-05-17 11:08 |
![]() |
[약사·약국] 비처방약의 활성화방안과 개국약사의 역할 (1)
지난달 22일과 23일 양일간 충남대학교 국제문화회관에서 개최된 대한약학회 춘계 학술대회에서 마련된 개국약학분과 심포지엄에서는 '비처방약의 활성화방안과 개국약사의 역할'이라는 주제 하에 개국 약사 및 관련 연구자 등 총 4명의 연자가 발표에 나섰다.
평일 약국을 비울 수 없는 개국약사들의 여건을 고려, 김용문 약사와 백경신 약사, 그리고 최병철 약사 이상 3명의 발표 주요 내용을 2회에 걸쳐 지면으로 소개한다.
연재 순서
1. The role of community pharmacists in anti-diabetic care : 김용문 약사
2. Counseling...
2004-05-17 10:42 |
![]() |
[약사·약국] 약국의 바람직한 천식치료를 위한 연구(덴마크 경우) 〈下〉
남수자
<약학정보화재단 수석부이사장>
■ TOM 프로그램 기본 원칙
환자·전문가 커뮤니케이션 트기
약물요법 수준 개선 천식치료 효과 탁월
△조정(간섭)
TOM 프로그램의 기본원칙은 환자의 견해와 전문가의 견해를 다 같이 존중하는 것이다.
이 TOM 프로그램은 환자, 약사, 의사의 협조를 필요로 하는 것이다. 7개의 단계로 실험을 하는데 각 단계마다 의사와 약사의 전문가적인 판정에 의해 특별한 활동이 필요하다.
TOM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환자는 한달에 한번씩 약사를 방문하게 한다. 각 방문동안 약...
2004-05-12 14:19 |
|
[약사·약국] 의약단체의 정치세력화 움직임에 대해?
이번 4·15총선을 기점으로 의약단체의 정치세력화가 활발히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상당수 네티즌들은 이 같은 의약단체의 정치활동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지난 3월 10일부터 4월 11일까지 약 한달간 '의약단체의 정치세력화 움직임에 대해'를 주제로 실시한 설문결과 총 746명의 응답자 중 무려 65%(489명)가 '반대한다 '고 답했다.
반대의견을 표명한 한 네티즌은 "각자가 자기의 할일이 무엇인가를 먼저 깨달아 자신의 책무를 먼저 다해야 할 것"이라...
2004-04-22 09:48 |
|
[약사·약국] 원희목 대약당선자가 중점추진해야 할 과제는?
약국가는 원희목 대한약사회 당선자가 가장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과제로 의약분업의 안정적 정착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본지가 약업닷컴(www.yakup.com)을 이용하는 네티즌 448명을 대상으로 ‘원희목 대약 당선자가 중점 추진해야 할 과제는?’ 이라는 주제로 실시한 약업 서베이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과반수가 넘는 55%가 대체조제 확대 등 분업 정착을 최우선 과제로 지목했다.
의약분업의 안정적 정착을 선택한 네티즌들은 총 248명에 달했다. 이어 재고약 해결·약사감시 등 현안해결은 31%(142명)로 집...
2004-01-07 17:08 |
|
[약사·약국] 대한약사회장 선거 이렇게 진행된다.
<회장 직선제 관련 Q&A>
본지는 대한약사회장 및 시도약사회장 선거를 약 40일 앞두고 상당수의 일선 약사들이 선거 일정 및 선거 방법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 대약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발표한 대약회장 선거 관련 질의 응답을 게재한다.
Q1. 이번 선거에서 대한약사회장, 지부장, 분회장 모두를 선출하나?
A. 아니다. 이번 선거에서는 대한약사회장과 지부장을 선출한다. 분회장의 경우 분회 결산을 종료하고
내년 1월 개최되는 분회별 총회에서 종전과 같이 회원들의 직접투표에 의해 각각 선출하게 된...
2003-10-23 16:21 |
![]() |
[약사·약국] 21세기 병원 약제업무 따라잡기
2003 병원약사회 중견리더 세미나 발표내용 요약
21세기에 들어서면서 급격한 기술 변천과 시스템 혁신은 정교하고 고도의 지식을 필요로 하는 새로운 병원 약사상을 요구하고 있다, 약제업무에서의 데이터베이스 활용과 첨단기술을 활용한 관리 업무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이미 첨단 장비를 활용한 병원 약제 업무는 전방위적으로 활용되고 있지만 아직도 세분화되고 전문화된 병원약사의 약제업무 개선과 교육이 절실히 필요로 되는 시점이라고 볼 수 있다.
또한 병원 내에서 간호사들보다 처우가 뒤쳐지는 ...
2003-10-23 15:16 |
|
[약사·약국] 약사회장 직선제 일정 등 선거관리규정 인지 여부는?
오는 12월 약사회 선거를 앞두고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대다수의 일반 약사들은 선거 직선제 일정 및 규정에 대해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약업닷컴이 지난 달 29일부터 8월18일까지 네티즌들을 대상으로 '약사회장 직선제 일정 등 선거관리규정 인지 여부'에 대한 설문을 실시한 결과 모른다는 의견이 47%였다.
또한, 선거에 관심없다는 독자도 22%에 달해 대부분의 약사 네티즌들이 선거규정에 대해 모른거나 관심이 없다는 것.
반면 선거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다고 답한 독자는 30%에 불과, 선거홍보 대책...
2003-08-25 16:42 |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아이엠바이오로직스, 이중항체 IMB-101 글로벌 2상 첫 환자 투약 개시 |
| 2 | 에피바이오텍, 동종 모유두세포 치료제 핵심 기술 특허 등록 |
| 3 | 에스티큐브 유승한 미국대표 “넬마스토바트 2상, 연내 핵심 데이터 확보” |
| 4 | ‘기적의 비만약’ 뒤편의 그림자…제약업계, ‘맛있는 탈모 예방’ 사활 |
| 5 | 글로벌 빅파마 2만여명 감원…3000억불 특허절벽 앞 ‘조직 슬림화' |
| 6 | 마이크로니들 신약, FDA 승인 실패 원인은 ‘비임상 설계’ |
| 7 | 초고령 사회, 요동치는 5천억 ‘기억력 감퇴’ 약물 시장… 국내 제약사 생존 전략은? |
| 8 | 삼천당제약,당뇨약 리벨서스-경구 위고비 제네릭 1500억원 규모 라이선스 계약 |
| 9 | '산업의 쌀' 나프타 수급 불안, 제약주권 흔들린다? |
| 10 | "약사가 직접 만들었다"…프리미엄 스킨케어 '비브랩' 출사표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