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크란츨러'
크란츨러(Kranzler’s)는 켐핀스키 산야의 메인 레스토랑으로 국적과 남녀 노소 상관없이 누구나 맛있는 요리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올 데이 다이닝(All day dining) 레스토랑으로 아침에는 뷔페 스타일로 조식을 제공하고 있다.
아침에 갓 구운 빵과 신선한 샐러드와 과일, 훈제 연어, 파스타, 야채 등의 요리와 조리사가 오픈키친에서 즉석으로 조리하는 따뜻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점심과 저녁에는 뷔페식과 일품식을 모두 즐길 수 있으며 그리스 샐러드, 터키식 메즈 플래터, 이탈리아 미네스트로네 수프, 싱가포르 해산물 락사, 프랑스식 디저트 등의 다양한 세계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왕골로 만든 시원한 의자와 그린 & 옐로 톤의 화사한 실내 인테리어가 돋보이며 통유리창을 통해 풀과 바다를 함께 감상하며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영업시간 am 06:30 ~ pm 23:00
중국 정통 광둥 요리를 맛보다 '드래곤 팰리스'
드래곤 팰리스는 크란츨러와 마주보고 있는 중식 레스토랑이다.
온통 붉은색으로 치장한 다른 중식 레스토랑과 달리 푸른 계열의 바닥과 쿠션, 검은색의 집기로 꾸민 인테리어가 매우 모던한 감각을 선보인다.
총 144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별도로 마련된 룸에서는 소규모의 모임이나 연회를 열 수 있다.
드래곤 팰리스에서는 중국 본토 광둥 출신 셰프가 최고의 재료와 실력으로 만든 광둥 요리를 주로 선보이고 있다.
재료 교유의 맛을 살린 담백한 맛이 특징이며 딤섬, 탕수육, 오리구이, 샥스핀 등 광둥의 대표적인 요리와 하이난의 특산인 ‘원창 닭’ ‘동산 염소’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입맛에 맞지 않을까 걱정이 된다면 개운하게 정리해주는 한국식 백김치와 매콤한 맛의 사천식 요리가 준비되어 있으니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영업시간 am 11:30 ~ pm 14:30, pm 17:30 ~ 22:30
<기사 : 뷰티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