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쳐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크란츨러'
Relaxation in Hainan
입력 2008-03-04 16:57 수정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크란츨러'

 
크란츨러(Kranzler’s)는 켐핀스키 산야의 메인 레스토랑으로  국적과 남녀 노소 상관없이 누구나 맛있는 요리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올 데이 다이닝(All day dining) 레스토랑으로 아침에는 뷔페 스타일로 조식을 제공하고 있다.

아침에 갓 구운 빵과 신선한 샐러드와 과일, 훈제 연어, 파스타, 야채 등의 요리와 조리사가 오픈키친에서 즉석으로 조리하는 따뜻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점심과 저녁에는 뷔페식과 일품식을 모두 즐길 수 있으며 그리스 샐러드, 터키식 메즈 플래터, 이탈리아 미네스트로네 수프, 싱가포르 해산물 락사, 프랑스식 디저트 등의 다양한 세계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왕골로 만든 시원한 의자와 그린 & 옐로 톤의 화사한 실내 인테리어가 돋보이며 통유리창을 통해 풀과 바다를 함께 감상하며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영업시간 am 06:30 ~ pm 23:00
 
 
중국 정통 광둥 요리를 맛보다 '드래곤 팰리스'
 
 
드래곤 팰리스는 크란츨러와 마주보고 있는 중식 레스토랑이다.

온통 붉은색으로 치장한 다른 중식 레스토랑과 달리 푸른 계열의 바닥과 쿠션, 검은색의 집기로 꾸민 인테리어가 매우 모던한 감각을 선보인다.

총 144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별도로 마련된 룸에서는 소규모의 모임이나 연회를 열 수 있다.

드래곤 팰리스에서는 중국 본토 광둥 출신 셰프가 최고의 재료와 실력으로 만든 광둥 요리를 주로 선보이고 있다.

재료 교유의 맛을 살린 담백한 맛이 특징이며 딤섬, 탕수육, 오리구이, 샥스핀 등 광둥의 대표적인 요리와 하이난의 특산인 ‘원창 닭’ ‘동산 염소’ 요리를 선보이고 있다.

입맛에 맞지 않을까 걱정이 된다면 개운하게 정리해주는 한국식 백김치와 매콤한 맛의 사천식 요리가 준비되어 있으니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영업시간 am 11:30 ~ pm 14:30, pm 17:30 ~ 22:30  
<기사 : 뷰티누리>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AI, 먼 미래 아닌 약국 현장의 도구"…경기약사학술대회가 보여준 변화
연제덕 경기도약사회장 "AI, 약사 대체 아닌 직능 고도화 도구"
“포장은 더 이상 마지막 공정 아니다”…카운텍, 제약 자동화 전략 확대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크란츨러'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크란츨러'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