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I(자기 공명화상, 磁氣共鳴畵像)이란 정자장(靜磁場)내에 놓인 조직의 수소원자핵(Proton)의 변화를 화상화한 것이다.
종래의 CT검사에 비해서 방사선에 의한 피폭이 없고 뼈로 인한 영향을 받지 않는다. 높은 조직컨트라스트를 얻을 수 있고 횡단면뿐 아니라 임의로 방향을 바꾼 단층화상을 얻을수 있는것도 장점이다. 최근 장치의 개선과 발달로 온몸의 장기의 병태(病態)를 반영하는 등 다양한 기능적 화상을 얻을 수 있게 되었다. 또한 통상 원통상인 자석이 개구부(開口部)를 넓인 오픈 MRI가 개발되어 MRI지원하에서의 수술, MRI내시경등이 실용화되도록 연구되고 있다.
MRI(자기공명혈관촬영, 磁氣共鳴血管撮影)이란 MRI를 응용해서 혈액의 흐름을 화상화함으로서 혈관의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간접적인 혈관촬영법이다. 종래의 혈관촬영법처럼 동맥천자(動脈穿刺)등의 관혈(觀血)적 처치가 필요 없고 조영제도 필요로 하지 않는 비침습적 검사이다.
또 임의의 방향에서 혈관을 관찰할 수 있기 때문에 혈관병변의 스크리닝이나 수술 전 검사로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해상도(解像圖)에 한계가 있어 미세한 병변에 관해서는 과대 또는 과소의 평가가 될 수 있기도 하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메지온,AEPC 2026서 'JURVIGO' 3상 추가임상 인지도 확대 '전력' |
| 2 | [약업분석] 파미셀 1Q 바이오케미컬 매출 360억…전체 실적 견인 |
| 3 | [스페셜리포트] 파인메딕스, 일본이 장악한 내시경 시술기구 시장 정면 돌파 |
| 4 | 한․중․일 바이오의약품 생산캐파 확장 경쟁 치열...삼바로직스 부동 ‘1위’ |
| 5 | SNS·해외직구 타고 번지는 불법 의약품 유통…감시 강화 |
| 6 | 아리바이오, 알츠하이머 신약으로 7조 원 '잭팟'… 누적 계약만 10조 돌파 |
| 7 | 리가켐바이오, CLDN18.2 ADC 글로벌 임상 본격화…미국 FDA IND 승인 |
| 8 | 큐로셀 김건수 대표 “국내 첫 CAR-T 림카토, 고가 수입품 국산화 전환점” |
| 9 | AZ 8억달러 배 흔들…‘에네보파라타이드’ 면역원성 벽에 막혔다 |
| 10 | ‘불협화음’ 마카리 FDA 국장 결국 사임… 트럼프 행정부와 결별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MRI(자기 공명화상, 磁氣共鳴畵像)이란 정자장(靜磁場)내에 놓인 조직의 수소원자핵(Proton)의 변화를 화상화한 것이다.
종래의 CT검사에 비해서 방사선에 의한 피폭이 없고 뼈로 인한 영향을 받지 않는다. 높은 조직컨트라스트를 얻을 수 있고 횡단면뿐 아니라 임의로 방향을 바꾼 단층화상을 얻을수 있는것도 장점이다. 최근 장치의 개선과 발달로 온몸의 장기의 병태(病態)를 반영하는 등 다양한 기능적 화상을 얻을 수 있게 되었다. 또한 통상 원통상인 자석이 개구부(開口部)를 넓인 오픈 MRI가 개발되어 MRI지원하에서의 수술, MRI내시경등이 실용화되도록 연구되고 있다.
MRI(자기공명혈관촬영, 磁氣共鳴血管撮影)이란 MRI를 응용해서 혈액의 흐름을 화상화함으로서 혈관의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간접적인 혈관촬영법이다. 종래의 혈관촬영법처럼 동맥천자(動脈穿刺)등의 관혈(觀血)적 처치가 필요 없고 조영제도 필요로 하지 않는 비침습적 검사이다.
또 임의의 방향에서 혈관을 관찰할 수 있기 때문에 혈관병변의 스크리닝이나 수술 전 검사로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해상도(解像圖)에 한계가 있어 미세한 병변에 관해서는 과대 또는 과소의 평가가 될 수 있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