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체질이나 환경을 개별적으로 조사해서 거기에 적합한 치료방법을 개발하는 치료법이다.
지금까지는 고혈압증에는 이 약이다라고 질환의 종류나 정도에 따라서 치료법이 채택되었다.
그러나 추후부터는 유전자진단 등이 발전하면서 개개인에 따라 각각 오더 메이드치료를 받게 된다. 이러한 치료법을 테일러 메이드형 치료 또는 오더 메이드형 치료(Order-made medicine)라고 부른다.
최근 의학기술의 획기적인 발전에 따라 하나의 질환에 대해서 복수의 치료법이 존재하고 개인의 성별이나 연령, 체질, 사회적환경, 인생관등에 의해서 그 사람에게 적합한 치료법을 선정할 수 있게 되었다.
이것 자체도 이를테면 Easy order의 치료지만 유전자진단이 발달하게 되면 한사람 한사람마다 보다 적합한 치료법을 선택할 수 있게 된다.
앞으로는 지금까지의 일반적인 치료법(Ready medine), 이지 오더치료법, 테일러 메이드 치료법등 카테고리의 치료를 선택한다는 생각을 하는 시대가 도래 할 것이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선진각국에서도 테일러 메이드 치료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있다. 이것은 약 30만내외의 DNA 및 혈청을 모아 이들을 이용해서 SNP(유전자의 개인차)와 약제의 효과, 부작용등의 관계를 조사하며 질병과의 관계를 추구하는 테일러 메이드형 치료를 실현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