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유기체를 에너지자원으로 하는 사이엔스로서 세계적으로 자원부족이나 고갈에 대비해서 나온 말이다. 바이오매스는 지구상에 내려 쪼이는 태양에너지를 사용해서 무기물인 물(H2O)과 그 산화탄소(CO2)로부터 생물이 광합성을 통해서 생산한 유기물이다.
바이오매스는 우리들 인간의 라이프사이클 중에서 생명과 태양에너지가 있는 한 지속적으로 재생가능한 자원이다. 한정된 화석자원을 다음세대로 계속해서 활용할 수 있게 함과 동시에 화석에서 얻어지는 자원의 의존을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도 바이오매스를 종래의 식품, 목재로서의 이용에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 새로운 차원에서 에너지를 비롯해서 신제품으로서의 활용을 개발하여 계속해서 발전하는 사회에 자원을 제공하는데 과학적인 의의가 자못 크다.
바이오매스의 종류는 한없이 많아 태양에너지를 이용해서 만들어지는 식물유기체, 또 이를 활용하여 형성되는 동물이나 미생물 등 모든 유기물이 바이오매스에 포함된다. 구체적으로 의약품을 비롯해서 목재, 펄프, 섬유, 고무, 식량, 사료, 연료, 등이 있다.
현재 지구전체의 바이오매스 현존량(Total amount of biomass)은 무려 1조 100억 톤으로 추산되고 그 90%는 산림으로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