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 동물실험 통해 다양한 질환 기능성 입증
40대 이후에는 우리 몸에서 생산되는 SOD(Superoxide dismutase)의 양이 줄어들게 돼 활성산소는 느는 반면 이에 대응하는 항산화효소 활성은 떨어지게 된다. 이에 따라 산화와 항산화 간 불균형으로 노화와 200여 가지의 질병(심혈관질환 당뇨 암 치매 관절염 등)을 일으키게 된다.
항산화 방어기전에서 가장 중요한 항산화효소가 SOD다. 이 때문에 SOD는 항산화물질의 제왕(king of anti-oxidant)으로 불린다.
다른 항산화제(비타민 C,E 등)들은 1회성에 불과한 반면 항산화효소(sod,catalase,gpx) 등은 우리 몸 내부의 항산화효소 활성을 촉진시키며 전반적인 항산화방어기전을 강화시켜 내부 외부로부터 오는 산화스트레스에 대항할 수 있도록 만든다.
그 이유는 SOD에 의한 자유라디칼 제거 과정은 전자를 받을 수 있는 항산화 물질이 필요 없고, ATP가 필요한 에너지 의존적 과정이 아니며 SOD를 제외한 다른 항산화 효소들은 SOD가 활성 산소로부터 H2O2를 생성해야만 이것에 작용해 항산화 작용을 나타내는 일련의 연쇄반응이 가능하게 되기 때문이다
활성산소 제거에 대한 SOD의 효능 규명은 4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969년, 프리도비치와 맥코드 박사팀은 활성산소가 노화와 질병의 원인이 된다는 사실을 발견, 이 활성산소를 제거하여 인체의 방어시스템을 지키는 효소가 바로 SOD임을 증명하였다.
그 후 프리도비치 박사는 SOD와 관련한 논문을 약 49,000편 정도 발표했고, SOD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많은 과학자들이 SOD를 개발하기 위해 연구에 나섰다.
이 결과 1980년대부터 소 혈청에서 뽑은 SOD를 주사제로 개발, 1990년대까지 맞아왔다.
하지만 광우병의 위험과 매번 주사로 맞아야 한다는 번거로움 때문에 현재는 더 이상 사용되고 있지 않다.
이후 경구용 SOD를 개발하려는 노력이 이어졌지만, SOD가 단백질의 일종이기 때문에 위산에서 거의 파괴되어 효과가 없었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 프랑스의 ‘ISOCELL’이 2001년 생체이용률을 획기적으로 높인 세계 최초의 경구용 SOD를 개발하는데 성공하였다.
특허공법에 의한 멜론 SOD에 밀에서 추출한 ꡐ글리아딘ꡑ으로 코팅, 위산에서 SOD가 파괴되지 않고 소장까지 가서 흡수가 되도록 한 이 SOD 는 생체 이용률과 치료 효율을 모두 높였다.
특허(미국: US 6,045,809, 유럽: EP 0 804 225 B1, 일본: # HEI 8-520616,PCT / FR 96 / 0055 ,WO 96 / 21 462 ,Int. Cl. A61K 38/44)
이미 30여 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이 멜론SOD(PME88)는 체내의 면역계를 자극, 체내 항산화 방어기전을 활성화시킴으로써 갖가지 산화스트레스로부터 DNA 손상을 막으며 우리 몸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많은 동물실험과 인체시험으로 기능성이 입증됐다.
이 특허 받은 멜론SOD는 국내에서는 (주)씨스팜 만이 독점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주)씨스팜에서는 이 특허받은 개별인정형 원료에 관심 있는 업체를 타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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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E88의 다양한 질환 임상시험 결과
△AIDS로 화학요법을 받고 있는 환자들에게 병용투여 했을 때 CD4+ 세포수의 증가 ,영양상태의 개선(알부민 증가), 혈청산화스트레스의 감소(젖산감소), 전신 수행상태의 개선(카르노프스키지수기 90이상으로 놓아졌음) 등 효과가 있었으며, 약물 부작용을 경감시켜주고 약물의 효과를 높이는 것이 증명되었다.
△일본과학기술부로부터 정부기금을 받아 국책과제로 시행한 대규모 동물실험에서 54마리 쥐에게 인위적으로 염증반응을 유발하여 종양을 발생시켰다. 이들을 도살하여 종양발생 유무 및 전이성향을 살펴본 결과 멜론SOD 섭취군에서는 대조군에 비해 유의하게 종양발생이 적었고 종양이 발생해도 악성종양으로의 전이가 유의하게 적었다.(출처-British journal of Cancer2006, 94,854-862 SCI 저널)
△프랑스 국립예방의학센터에서는 심혈관질환의 소견이나 증상은 없지만 심혈관계 고위험군(대사증후군)인 34명에게 멜론SOD를 3년간 투여했다. 이 결과 270일부터 체내의 항산화상태가 대조군에 비해 유의하게 개선되었고, 심혈관질환 발생위험 요인이 되는 경동맥의 두께(IMT-항산화 상태와도 밀접한 연관이 있다는 것도 알려짐)가 유의하게 감소하였다. (European Annals of Allergy and Clinical Immunologyvol.39-no2, Feb 2007 Medline 등재 저널)
△최근 장기이식수술 및 심장수술이 보편화되면서 예방 및 치료에 대한 중요성이 날로 증가하고 있는 허혈/재관류 손상의 전형적인 모델인 대동맥 결찰실험에서 멜론SOD를 섭취하면 허혈성 스트레스에 의한 장기손상 및 DNA 손상을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람과 가장 비슷한 섭생을 갖고 있는 돼지 18마리를 두 군으로 나누어 30분간 흉부대동맥을 결찰한 후 4시간 동안 재관류(혈액을 재관류 시킬 때 DNA 손상이 4배 이상 증가)시켰을 때 멜론SOD 투여군에서는 대조군에 비해 DNA손상(세포자살정도)이 유의하게 적은 것으로 확인됐다(Intensive Care Med, 2007 Apr:33(4): 694-702 SCI 등재 저널)
△인체대상 시험에서 신장이식을 받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면역억제제와 SOD를 함께 투여한 군과 면역역제제만을 투여한 군의 장기 생존율은 병용투여 군에서 유의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나, 멜론SOD의 복용은 체내의 항산화방어기전을 향상시켜 장기이식을 받을 사람, 심장 또는 기타 외과적인 수술을 받을 예정인 사람들의 수술 후 예후를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측됐다.
△고압산소치료, 고혈당상태, IgA신증 등과 같은 자가면역질환은 과도한 산화스트레스의 대표적인 예로 보고된다. 독일의 울름대학병원에서 시행한 고압산소실(HBO) 인체시험에서 1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중맹검 인체시험 결과 멜론SOD 섭취군에서는 comet-assay상 DNA 손상이 거의 없었으나 대조군에서는 DNA손상이 심했다(Free Radical Research, vol.38 no9 Sep2004 pp927-932 SCI 등재 저널)
또 고혈당상태는 산화스트레스에 의한 조직손상 및 섬유화를 유발하는데 교토대학병원에서 흰쥐를 사용하여 당뇨병을 유발시킨 후, 이것이 신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본 결과 당뇨병에 의한 고혈당증은 신장의 섬유화를 유발하는데 멜론 SOD 섭취군에서는 대조군에 비해 억제됨을 확인할 수 있었다. (Biofactors, 2005:23(2): 85-95 SCIE 등재 저널)
△피부노화의 측정방법으로 MED(최소 홍반유발량)를 측정한 결과 자외선에 노출되기 전 4주간 멜론SOD 섭취 그룹에서 대조군에 비해 모세혈관의 밀도가 유의하게 빨리 증가되어 피부과민 반응을 완화시켜 주고 피부의 원상회복이 가속화되었다.(European Journal of Dermatology, 2007 Mar-Apr vol 17 SCI 등재 저널)
△프랑스의 GLP기관인 파스테르에서 실시한 동물실험에서 90마리의 흰쥐에게 방사선을 쏘여 뇌손상을 유발시키거나 늙은 쥐를 사용하여 노인성 인지능력 저하군 모델을 만들고 실험한 결과 멜론SOD 투여군에서는 유의하게 방사선손상에 의한 행동장애가 호전되었고 노인성 치매모델에서 수중 미로 탈출속도가 젊은 쥐에 필적할 정도로 빨랐다.(산화스트레스와 신경계 퇴행성질환과 밀접한 상관성이 보고 되고 있는데 이러한 고찰에 따르면 항산화활성을 증가시키는 것이 신경계질환의 관리에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으로 보고됨)
또 쥐에게 강한 빛을 조사하여 산화스트레스를 유발한 후 멜론sod를 복용시킨 그룹에서는 대조군에 비해 혈액 내 항산화효소활성도가 30% 증가되었고, 망막에서의 과산화 음이온의 농도가 유의하게 감소되어 시력보호 효과가 있음이 확인되었다.(Investigative Ophthalmology&visual science2006 SCI 등재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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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 동물실험 통해 다양한 질환 기능성 입증
40대 이후에는 우리 몸에서 생산되는 SOD(Superoxide dismutase)의 양이 줄어들게 돼 활성산소는 느는 반면 이에 대응하는 항산화효소 활성은 떨어지게 된다. 이에 따라 산화와 항산화 간 불균형으로 노화와 200여 가지의 질병(심혈관질환 당뇨 암 치매 관절염 등)을 일으키게 된다.
항산화 방어기전에서 가장 중요한 항산화효소가 SOD다. 이 때문에 SOD는 항산화물질의 제왕(king of anti-oxidant)으로 불린다.
다른 항산화제(비타민 C,E 등)들은 1회성에 불과한 반면 항산화효소(sod,catalase,gpx) 등은 우리 몸 내부의 항산화효소 활성을 촉진시키며 전반적인 항산화방어기전을 강화시켜 내부 외부로부터 오는 산화스트레스에 대항할 수 있도록 만든다.
그 이유는 SOD에 의한 자유라디칼 제거 과정은 전자를 받을 수 있는 항산화 물질이 필요 없고, ATP가 필요한 에너지 의존적 과정이 아니며 SOD를 제외한 다른 항산화 효소들은 SOD가 활성 산소로부터 H2O2를 생성해야만 이것에 작용해 항산화 작용을 나타내는 일련의 연쇄반응이 가능하게 되기 때문이다
활성산소 제거에 대한 SOD의 효능 규명은 4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969년, 프리도비치와 맥코드 박사팀은 활성산소가 노화와 질병의 원인이 된다는 사실을 발견, 이 활성산소를 제거하여 인체의 방어시스템을 지키는 효소가 바로 SOD임을 증명하였다.
그 후 프리도비치 박사는 SOD와 관련한 논문을 약 49,000편 정도 발표했고, SOD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많은 과학자들이 SOD를 개발하기 위해 연구에 나섰다.
이 결과 1980년대부터 소 혈청에서 뽑은 SOD를 주사제로 개발, 1990년대까지 맞아왔다.
하지만 광우병의 위험과 매번 주사로 맞아야 한다는 번거로움 때문에 현재는 더 이상 사용되고 있지 않다.
이후 경구용 SOD를 개발하려는 노력이 이어졌지만, SOD가 단백질의 일종이기 때문에 위산에서 거의 파괴되어 효과가 없었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 프랑스의 ‘ISOCELL’이 2001년 생체이용률을 획기적으로 높인 세계 최초의 경구용 SOD를 개발하는데 성공하였다.
특허공법에 의한 멜론 SOD에 밀에서 추출한 ꡐ글리아딘ꡑ으로 코팅, 위산에서 SOD가 파괴되지 않고 소장까지 가서 흡수가 되도록 한 이 SOD 는 생체 이용률과 치료 효율을 모두 높였다.
특허(미국: US 6,045,809, 유럽: EP 0 804 225 B1, 일본: # HEI 8-520616,PCT / FR 96 / 0055 ,WO 96 / 21 462 ,Int. Cl. A61K 38/44)
이미 30여 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이 멜론SOD(PME88)는 체내의 면역계를 자극, 체내 항산화 방어기전을 활성화시킴으로써 갖가지 산화스트레스로부터 DNA 손상을 막으며 우리 몸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많은 동물실험과 인체시험으로 기능성이 입증됐다.
이 특허 받은 멜론SOD는 국내에서는 (주)씨스팜 만이 독점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주)씨스팜에서는 이 특허받은 개별인정형 원료에 관심 있는 업체를 타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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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E88의 다양한 질환 임상시험 결과
△AIDS로 화학요법을 받고 있는 환자들에게 병용투여 했을 때 CD4+ 세포수의 증가 ,영양상태의 개선(알부민 증가), 혈청산화스트레스의 감소(젖산감소), 전신 수행상태의 개선(카르노프스키지수기 90이상으로 놓아졌음) 등 효과가 있었으며, 약물 부작용을 경감시켜주고 약물의 효과를 높이는 것이 증명되었다.
△일본과학기술부로부터 정부기금을 받아 국책과제로 시행한 대규모 동물실험에서 54마리 쥐에게 인위적으로 염증반응을 유발하여 종양을 발생시켰다. 이들을 도살하여 종양발생 유무 및 전이성향을 살펴본 결과 멜론SOD 섭취군에서는 대조군에 비해 유의하게 종양발생이 적었고 종양이 발생해도 악성종양으로의 전이가 유의하게 적었다.(출처-British journal of Cancer2006, 94,854-862 SCI 저널)
△프랑스 국립예방의학센터에서는 심혈관질환의 소견이나 증상은 없지만 심혈관계 고위험군(대사증후군)인 34명에게 멜론SOD를 3년간 투여했다. 이 결과 270일부터 체내의 항산화상태가 대조군에 비해 유의하게 개선되었고, 심혈관질환 발생위험 요인이 되는 경동맥의 두께(IMT-항산화 상태와도 밀접한 연관이 있다는 것도 알려짐)가 유의하게 감소하였다. (European Annals of Allergy and Clinical Immunologyvol.39-no2, Feb 2007 Medline 등재 저널)
△최근 장기이식수술 및 심장수술이 보편화되면서 예방 및 치료에 대한 중요성이 날로 증가하고 있는 허혈/재관류 손상의 전형적인 모델인 대동맥 결찰실험에서 멜론SOD를 섭취하면 허혈성 스트레스에 의한 장기손상 및 DNA 손상을 예방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람과 가장 비슷한 섭생을 갖고 있는 돼지 18마리를 두 군으로 나누어 30분간 흉부대동맥을 결찰한 후 4시간 동안 재관류(혈액을 재관류 시킬 때 DNA 손상이 4배 이상 증가)시켰을 때 멜론SOD 투여군에서는 대조군에 비해 DNA손상(세포자살정도)이 유의하게 적은 것으로 확인됐다(Intensive Care Med, 2007 Apr:33(4): 694-702 SCI 등재 저널)
△인체대상 시험에서 신장이식을 받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면역억제제와 SOD를 함께 투여한 군과 면역역제제만을 투여한 군의 장기 생존율은 병용투여 군에서 유의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나, 멜론SOD의 복용은 체내의 항산화방어기전을 향상시켜 장기이식을 받을 사람, 심장 또는 기타 외과적인 수술을 받을 예정인 사람들의 수술 후 예후를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측됐다.
△고압산소치료, 고혈당상태, IgA신증 등과 같은 자가면역질환은 과도한 산화스트레스의 대표적인 예로 보고된다. 독일의 울름대학병원에서 시행한 고압산소실(HBO) 인체시험에서 1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중맹검 인체시험 결과 멜론SOD 섭취군에서는 comet-assay상 DNA 손상이 거의 없었으나 대조군에서는 DNA손상이 심했다(Free Radical Research, vol.38 no9 Sep2004 pp927-932 SCI 등재 저널)
또 고혈당상태는 산화스트레스에 의한 조직손상 및 섬유화를 유발하는데 교토대학병원에서 흰쥐를 사용하여 당뇨병을 유발시킨 후, 이것이 신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본 결과 당뇨병에 의한 고혈당증은 신장의 섬유화를 유발하는데 멜론 SOD 섭취군에서는 대조군에 비해 억제됨을 확인할 수 있었다. (Biofactors, 2005:23(2): 85-95 SCIE 등재 저널)
△피부노화의 측정방법으로 MED(최소 홍반유발량)를 측정한 결과 자외선에 노출되기 전 4주간 멜론SOD 섭취 그룹에서 대조군에 비해 모세혈관의 밀도가 유의하게 빨리 증가되어 피부과민 반응을 완화시켜 주고 피부의 원상회복이 가속화되었다.(European Journal of Dermatology, 2007 Mar-Apr vol 17 SCI 등재 저널)
△프랑스의 GLP기관인 파스테르에서 실시한 동물실험에서 90마리의 흰쥐에게 방사선을 쏘여 뇌손상을 유발시키거나 늙은 쥐를 사용하여 노인성 인지능력 저하군 모델을 만들고 실험한 결과 멜론SOD 투여군에서는 유의하게 방사선손상에 의한 행동장애가 호전되었고 노인성 치매모델에서 수중 미로 탈출속도가 젊은 쥐에 필적할 정도로 빨랐다.(산화스트레스와 신경계 퇴행성질환과 밀접한 상관성이 보고 되고 있는데 이러한 고찰에 따르면 항산화활성을 증가시키는 것이 신경계질환의 관리에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으로 보고됨)
또 쥐에게 강한 빛을 조사하여 산화스트레스를 유발한 후 멜론sod를 복용시킨 그룹에서는 대조군에 비해 혈액 내 항산화효소활성도가 30% 증가되었고, 망막에서의 과산화 음이온의 농도가 유의하게 감소되어 시력보호 효과가 있음이 확인되었다.(Investigative Ophthalmology&visual science2006 SCI 등재 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