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은 "고객의 미와 건강을 위해 토탈케어를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이라는 2015년을 위한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전략과 구체적 실행안을 도출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건강사업은 5개의 메가브랜드를 육성하여 건강문화를 추구하는 리딩기업으로 발전해 나가고자 한다. 건강사업의 의약분야에서는 세계적인 신약을 개발하여 화장품분야에서 왕성하게 진행중인 글로벌기업으로의 변신에 발맞춤과 동시에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신약연구에 관한 궁극적 목표는 'First in the class'라는 혁신성을 추구한다.
이는 신약으로서의 높은 경제적 부가가치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최초와 최고를 추구하는 태평양인의 정신에 부합하기 때문이다. 연구의 창의성과 혁신성을 증진시키기 위해서 연구분야를 진통, 피부, 비만에 집중할 계획이며 일회성 요인에 의한 프로젝트 발굴이 아닌 임상과 기초연구에 근거하는 생물학적 기전에 바탕을 둔 넝쿨연구를 지향하여 글로벌 수준의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서는 국내외의 경쟁력 있는 다양한 연구기관 및 제약사들과의 지속적인 연구협력과 더불어 높은 목표에 대해 도전하는 창의적인 인재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으며 아모레퍼시픽은 핵심인재의 육성, 발굴, 영입에 더욱더 노력하고자 한다. 주요 연구과제로는 바닐로이드 수용체 길항제 개발, 피부장벽 기능의 개선을 통한 아토피 치료제 개발 및 대사촉진을 통한 항비만치료제의 개발이 있으며 2007년에는 비임상시험 진입과 후보물질 도출 및 제형화 연구를 계획하고 있다.
그 동안 태평양제약의 성장에 견인차 역할을 해온 DDS제품 및 브랜드제네릭 제품개발은 차세대 케토톱의 개발 및 향상된 약효를 발휘할 수 있는 새로운 관절염치료제 개발을 중심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기반기술로는 경구용 약물의 제어방출기술과 더불어, 입자 가공기술을 이용한 차별화된 난용성 약물의 가용화 기술 및 피부에 대한 오랜 연구경험을 바탕으로한 새로운 형태의 피부를 통한 약물전달기술을 발전시키고자 하며 이를 이용하여 시장에서 차별화가 가능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서 태평양제약의 제제공학기술 수준 및 생산시설을 충분히 이해하고 제조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향으로의 처방설계가 가능하도록 개발부서 간의 연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연구활동을 가속화하기 위해 그 동안 진행해온 식스시그마 활동을 더욱 발전시켜 일상적인 소통 및 연구업무가 진행될 수 있는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고자 한다.
2007년도에는 전사 경영방침인 '혁신을 통한 성장'을 추진하기 위해서 기존의 신약개발 프로세스에 최신 기술들을 접목시켜 연구단계에서 개발단계로의 전이를 매우 빠른 속도로 전개해 R&D 생산성을 높이고자 한다.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전년대비 20% 이상의 연구비 증액을 계획하고 있으며 각 분야의 전문 연구인력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려 한다. 지난 60년간 아름다움과 건강을 위한 끊임없는 도전을 계속해온 아모레퍼시픽의 의약사업은 핵심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혁신적인 신약과 DDS제품 개발을 통한 세계 초일류기업으로의 성장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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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은 "고객의 미와 건강을 위해 토탈케어를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이라는 2015년을 위한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전략과 구체적 실행안을 도출하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건강사업은 5개의 메가브랜드를 육성하여 건강문화를 추구하는 리딩기업으로 발전해 나가고자 한다. 건강사업의 의약분야에서는 세계적인 신약을 개발하여 화장품분야에서 왕성하게 진행중인 글로벌기업으로의 변신에 발맞춤과 동시에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신약연구에 관한 궁극적 목표는 'First in the class'라는 혁신성을 추구한다.
이는 신약으로서의 높은 경제적 부가가치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최초와 최고를 추구하는 태평양인의 정신에 부합하기 때문이다. 연구의 창의성과 혁신성을 증진시키기 위해서 연구분야를 진통, 피부, 비만에 집중할 계획이며 일회성 요인에 의한 프로젝트 발굴이 아닌 임상과 기초연구에 근거하는 생물학적 기전에 바탕을 둔 넝쿨연구를 지향하여 글로벌 수준의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서는 국내외의 경쟁력 있는 다양한 연구기관 및 제약사들과의 지속적인 연구협력과 더불어 높은 목표에 대해 도전하는 창의적인 인재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으며 아모레퍼시픽은 핵심인재의 육성, 발굴, 영입에 더욱더 노력하고자 한다. 주요 연구과제로는 바닐로이드 수용체 길항제 개발, 피부장벽 기능의 개선을 통한 아토피 치료제 개발 및 대사촉진을 통한 항비만치료제의 개발이 있으며 2007년에는 비임상시험 진입과 후보물질 도출 및 제형화 연구를 계획하고 있다.
그 동안 태평양제약의 성장에 견인차 역할을 해온 DDS제품 및 브랜드제네릭 제품개발은 차세대 케토톱의 개발 및 향상된 약효를 발휘할 수 있는 새로운 관절염치료제 개발을 중심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기반기술로는 경구용 약물의 제어방출기술과 더불어, 입자 가공기술을 이용한 차별화된 난용성 약물의 가용화 기술 및 피부에 대한 오랜 연구경험을 바탕으로한 새로운 형태의 피부를 통한 약물전달기술을 발전시키고자 하며 이를 이용하여 시장에서 차별화가 가능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서 태평양제약의 제제공학기술 수준 및 생산시설을 충분히 이해하고 제조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향으로의 처방설계가 가능하도록 개발부서 간의 연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연구활동을 가속화하기 위해 그 동안 진행해온 식스시그마 활동을 더욱 발전시켜 일상적인 소통 및 연구업무가 진행될 수 있는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고자 한다.
2007년도에는 전사 경영방침인 '혁신을 통한 성장'을 추진하기 위해서 기존의 신약개발 프로세스에 최신 기술들을 접목시켜 연구단계에서 개발단계로의 전이를 매우 빠른 속도로 전개해 R&D 생산성을 높이고자 한다.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전년대비 20% 이상의 연구비 증액을 계획하고 있으며 각 분야의 전문 연구인력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려 한다. 지난 60년간 아름다움과 건강을 위한 끊임없는 도전을 계속해온 아모레퍼시픽의 의약사업은 핵심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혁신적인 신약과 DDS제품 개발을 통한 세계 초일류기업으로의 성장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