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의 제약 부문은 1987년 설립 이래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하여 왔으며, 특히 2006년에는 동신제약과 합병함으로써 제품의 포트폴리오를 백신과 혈액 제품으로 확대하였고 마케팅과 연구부분의 인력도 한층 강화되었다. 또한 매출액의 13%이상을 지속적으로 R&D에 투자함으로써 연구 역량의 강화, 신규과제 발굴, 그리고 바이오팀을 신설하는 등 미래의 성장 동력 확보에 주력한 한 해였다.
이러한 변화를 기반으로 2007년은 "핵심 제품의 글로벌 개발 및 미래성장 기반기술 확보"를 목표로 정하여 지속적 성장이 가능한 제품의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동시에 R&D의 Globality를 추구하는 기반을 확고히 하는 해가 될 것이다.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SK케미칼은 핵심영역인 천연물신약의 경우 치매 및 천식과 같은 만성, 난치성 질환 치료제 개발에 연구력을 집중하여, 전임상 및 임상 연구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합성신약은 염증/면역 치료제 분야에서 Fast-follower 전략을 구사하여 새로운 신약후보물질 탐색에 집중하면서, 인투젠과 공조하여 섬유증 치료제의 전임상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Trast 개발로 확보된 경피흡수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TDDS (Transdermal Drug Delivery System)제품의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며, 축적된 안정화 기술을 바탕으로 중,단기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는 개량신약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유럽 등 해외 진출을 가시화 시킬 것이다. 바이오의 경우 핵심역량 보유 분야인 기존의 혈액제제를 바탕으로 재조합단백질, 항체, 그리고 유전자 치료제 분야로 R&D를 확대할 것이다.
연구의 Globality을 추구하기 위하여 천연물 분야의 경우 중국, 인도 등의 네트워크를 강화하여 새로운 소재의 발굴과 해외 GAP기지로 적극 활용할 것이며, 신약 및 제제 분야의 경우에는 해외 연구기관 및 기업들과의 기술 협력을 통하여 새로운 타겟 및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하여 세계적 수준의 신약(New chemical entity) 개발에 접목시켜 나갈 것이다.
또한 해외의 우수한 연구인력을 확보하여 R&D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연구원들의 글로벌 역량을 높이는 계기로 활용하고자 한다.
SK케미칼은 "2012년 Global 신약을 3개 이상 개발"이라는 중장기 비젼을 설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하여 연구개발에 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연구인력의 역량 강화, 선진국 수준의 연구시설 및 운영체계 확립, 그리고 외부 기관과의 적극적인 제휴와 Global Network를 통하여 제품화 역량을 강화하여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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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의 제약 부문은 1987년 설립 이래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하여 왔으며, 특히 2006년에는 동신제약과 합병함으로써 제품의 포트폴리오를 백신과 혈액 제품으로 확대하였고 마케팅과 연구부분의 인력도 한층 강화되었다. 또한 매출액의 13%이상을 지속적으로 R&D에 투자함으로써 연구 역량의 강화, 신규과제 발굴, 그리고 바이오팀을 신설하는 등 미래의 성장 동력 확보에 주력한 한 해였다.
이러한 변화를 기반으로 2007년은 "핵심 제품의 글로벌 개발 및 미래성장 기반기술 확보"를 목표로 정하여 지속적 성장이 가능한 제품의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동시에 R&D의 Globality를 추구하는 기반을 확고히 하는 해가 될 것이다.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SK케미칼은 핵심영역인 천연물신약의 경우 치매 및 천식과 같은 만성, 난치성 질환 치료제 개발에 연구력을 집중하여, 전임상 및 임상 연구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합성신약은 염증/면역 치료제 분야에서 Fast-follower 전략을 구사하여 새로운 신약후보물질 탐색에 집중하면서, 인투젠과 공조하여 섬유증 치료제의 전임상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Trast 개발로 확보된 경피흡수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TDDS (Transdermal Drug Delivery System)제품의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며, 축적된 안정화 기술을 바탕으로 중,단기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는 개량신약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유럽 등 해외 진출을 가시화 시킬 것이다. 바이오의 경우 핵심역량 보유 분야인 기존의 혈액제제를 바탕으로 재조합단백질, 항체, 그리고 유전자 치료제 분야로 R&D를 확대할 것이다.
연구의 Globality을 추구하기 위하여 천연물 분야의 경우 중국, 인도 등의 네트워크를 강화하여 새로운 소재의 발굴과 해외 GAP기지로 적극 활용할 것이며, 신약 및 제제 분야의 경우에는 해외 연구기관 및 기업들과의 기술 협력을 통하여 새로운 타겟 및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하여 세계적 수준의 신약(New chemical entity) 개발에 접목시켜 나갈 것이다.
또한 해외의 우수한 연구인력을 확보하여 R&D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연구원들의 글로벌 역량을 높이는 계기로 활용하고자 한다.
SK케미칼은 "2012년 Global 신약을 3개 이상 개발"이라는 중장기 비젼을 설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하여 연구개발에 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연구인력의 역량 강화, 선진국 수준의 연구시설 및 운영체계 확립, 그리고 외부 기관과의 적극적인 제휴와 Global Network를 통하여 제품화 역량을 강화하여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