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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제약 / 스카벡스
입력 2006-07-27 10:31 수정 최종수정 2006-08-28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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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제약의 스카벡스가 흉터치료제의 새장을 열고 있다.

스카벡스는 세파연조엑스·헤파린나트륨·알란토인 등 3가지 성분의 상승작용으로 오래된 상처 새상처등 어떠한 흉터에도 치료효과를 나타내고 6개월 이내의 흉터에는 95%의 치유효과를 나타낸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스카벡스는 흉터의 악성진행을 막고 흉터색깔을 정상피부에 가깝게 변화시킬 뿐만 아니라 흉터의 탄력성 증가, 가려움, 재감염 및 재발 예방에 매우 유효하며 갓 생긴 상처에서 95%의 임상효과를 내타내는 매우 우수한 제품이라는 것이다.

스카벡스는 흉터조직 생성시 발생하는 섬유아세포의 과다한 젤라틴 섬유생성을 막아 비후성, 켈로이드성 흉터로의 전이를 예방할 뿐만 아니라 이미 생성된 비후성, 켈로이드성 젤라틴섬유를 수화, 연화시켜 이를 주변으로 확산시키는 약리작용을 통해 흉터를 치료한다는 것. 일차적으로는 흉터 크기의 현저한 감소가 임상적으로 검증되었으며, 운동성 영역에서는 흉터의 탄력성 증가, 감각 영역에서는 가려움증의 현저한 감소, 재발이 방지된다는 것이 임상적으로 검증되었고 외관상으로는 흉터의 흑반, 홍반, 청반을 개선시켜주는 것이 검증된 제품이라고 보고되고 있다는 것.

스카벡스는 흉터진행기간인 18개월이내 처치시 흉터 발전을 예방하고 가정에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편의성, 수술이나 병원방문의 복잡한 절차 간소화, 한국인에게 적합한 제품이라고 한다.

경제적 치료제, 환자 '환영' 약국 매출도 '든든'
흉터 악성 진행 방지


보람제약은 "스카벡스는 평소 흉터가 있으나 성형수술까지는 경제적, 시간적으로 부담스럽고, 그냥 두자니 불편하지만, 마땅히 저렴하게 이를 치료하거나 예방할 수단이 없었던 일반 소비자에게는 매우 반가운 소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개발 의의를 피력했다.

국내 처음으로 자체 생산하여 약국가의 이익을 충분히 보장해 줄 수 있고 성형수술이나 기타 처치에 비해 저렴한 가격에 간편하게 치료 예방할 수 있다는 점을 영업전략의 핵심포인트로 삼아 시장을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보람제약(주)는 1955년 계명제약으로 시작하여 1998년 보람제약(주)으로 상호 변경한 이후 현재에 이르고 있는 우수 의약품 제조전문 제약회사. “제약은 보람이다”는 가치 아래 보람의 전 임직원들은 연구개발, 생산, 품질관리 및 고객관계의 각 분야에서 보람제약(주)의 기업가치를 실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보람제약은 해외 수출 및 기술투자 또한 심혈을 기울이고 있어 중국, 몽고, 베트남 그리고 북아프리카 지역까지 날로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과 함께 한국 러시아 기술협력 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확립한 나노기술을 이용하여 국내 최초로 나노 의약품 개발에 성공을 거두기도 했다. 보람의 미래느는 나노기술을 이용한 지속적인 제제연구와 신제품 개발이다.

현재 보람제약 중앙연구소는 99년부터 러시아의 고체화학연구소와 공동으로 나노 테크놀러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의약품의 용출율을 개선하는 과제에 집중 투자하여 기초 기술 습득과 재현과정을 거쳐 난용성 약물들의 용출율을 극대화하는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한편 보람제약(주)는 1955년 계명제약으로 시작하여 1998년 보람제약(주)으로 상호 변경한 이후 현재에 이르고 있는 우수 의약품 제조전문 제약회사. “제약은 보람이다”는 가치 아래 보람의 전 임직원들은 연구개발, 생산, 품질관리 및 고객관계의 각 분야에서 보람제약(주)의 기업가치를 실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보람제약은 해외 수출 및 기술투자 또한 심혈을 기울이고 있어 중국, 몽고, 베트남 그리고 북아프리카 지역까지 날로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과 함께 한국 러시아 기술협력 사업에 적극 참여하여 확립한 나노기술을 이용하여 국내 최초로 나노 의약품 개발에 성공을 거두기도 했다. 보람의 미래느는 나노기술을 이용한 지속적인 제제연구와 신제품 개발이다.

현재 보람제약 중앙연구소는 99년부터 러시아의 고체화학연구소와 공동으로 나노 테크놀러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의약품의 용출율을 개선하는 과제에 집중 투자하여 기초 기술 습득과 재현과정을 거쳐 난용성 약물들의 용출율을 극대화하는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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