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drake는 뿌리가 방추형으로 2~3으로 갈라져 남성의 하반부를 닮은 것이 특징이다.
잎은 뿌리에서 뭉쳐나고 암록색을 띠고 난형~긴 타원형으로 끝이 뾰족하다. 꽃은 종모양이며 자색의 반점이 있는 백색이다. 열매는 매실 크기로 황색으로 익으며 방향성이다.
근연식물로 벨라돈나 Atropa belladonna, 독말풀 Datura tatula, 히요스 Hyoscyamus niger가 있고 함유성분 또한 같으며 동효약용식물(同 藥用植物)로 모두 Mandrake와 같이 Atropine, Hyscyamine, Scopolamine 등을 함유하고 진통, 진경, 진해 등으로 사용하나 마취성(痲醉性 )이 강하며 이들 잎은 Atropine계 약물의 원료가 된다.
Mandrake는 우연의 일치인지는 몰라도 그 뿌리의 형상(形狀) 때문에 성지(聖地)를 비롯한 중동지역에서는 수백 년 동안 여성들이 Mandrake 뿌리를 사서 집안 등에 매달아 놓았다고 한다.
그 이유인 즉 Mandrake의 뿌리는 임신을 확실하게 하고 성적정열(性的情熱)을 촉진하며 불감증의 여성을 감능적(感能的)으로 만든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었다.
또 때로는 당시의 로마사람들의 유흥(遊興)목적으로도 이용되었다. 이 식물은 최음약(催淫藥)은 아니지만 믿기 어려울 만큼 신앙적이고 종교적인 힘을 가졌다고 전해지고 있다.
특히 Mandrake의 뿌리를 캘 때의 에피소드가 흥미롭다. 직접 손으로 잡아 당기면 생명의 위험이 따르기 때문에 먼저 주변의 흙을 파내 약간의 뿌리만 남게 하고 거기에 개를 붙들어 매서 개가 잡아 당기는 순간 뿌리는 뽑히고 개는 뿌리를 캘려고 하는 사람 대신 죽게 된다는 것이다. 그만큼 독성(毒性)이 강한 식물로 알려지고 있다.
또 Mandrake는 너무나 유명한 식물이기 때문에 섹스피어의 희곡(戱曲) 「헨리4세」2部1幕2場에 「매춘부가 너를 Mandragora(=Mandrake)라고 한 것」이나 로미오와 줄리엣 4幕3場에 「흙에서 뽑히는 Mandragora(=Mandrake)와 닮은 비명(悲鳴)을 한다.」는 등 Mandragora (=Mandrake)를 등장시킨 작품도 많다.
Mandrake의 醫學的, 靈的, 惡魔的 작용이나 전설을 담은 책만도 20여종이 출판되었다.
또 희랍에서는 Mandrake의 뿌리를 포도주에 담근 것을 Love Apple이라고 불렀다. 그들은 불임(不姙)의 여성에게 아이가 생긴다고 믿었다. 아랍 사람들도 악마의 초라고 부를 정도로 불가사의(不可思議)한 것으로 Evil's Apple 즉 악마의 사과라고도 불렀다.
중세의 유럽에서는 분명 마법(魔法)과 깊은 관련이 있는 식물로 취급되었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제21회 경기약사학술대회 개막…AI 시대 약사 미래 역할 모색 |
| 2 | "체중감량 15% 장벽 넘은 GLP-1…대사질환 치료 ‘큰 파도’ 온다" |
| 3 | “조제 중심 약국 끝났다” AI 시대, 약국 경쟁력은 ‘데이터·상담·신뢰’로 이동 |
| 4 | "단순 미백제 넘어선 색소 치료제"… 약국가, '도미나크림' 맞춤 상담 가이드 |
| 5 | 연제덕 경기도약사회장 "AI, 약사 대체 아닌 직능 고도화 도구" |
| 6 | “박카스 하나도 상담이 달라야 한다”…양덕숙 회장, ‘상담형 약국’ 경쟁력 강조 |
| 7 | [영상인터뷰] "약국으로 들어온 AI, 약사의 핵심 가치는 더 빛날 것" |
| 8 | "AI, 먼 미래 아닌 약국 현장의 도구"…경기약사학술대회가 보여준 변화 |
| 9 | 큐라클-맵틱스, ‘망막질환 이중항체 MT-103’ 1.56조원 규모 기술이전 계약 |
| 10 | ‘레켐비’ 피하주사제 유도요법 FDA 심사기간 연장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Mandrake는 뿌리가 방추형으로 2~3으로 갈라져 남성의 하반부를 닮은 것이 특징이다.
잎은 뿌리에서 뭉쳐나고 암록색을 띠고 난형~긴 타원형으로 끝이 뾰족하다. 꽃은 종모양이며 자색의 반점이 있는 백색이다. 열매는 매실 크기로 황색으로 익으며 방향성이다.
근연식물로 벨라돈나 Atropa belladonna, 독말풀 Datura tatula, 히요스 Hyoscyamus niger가 있고 함유성분 또한 같으며 동효약용식물(同 藥用植物)로 모두 Mandrake와 같이 Atropine, Hyscyamine, Scopolamine 등을 함유하고 진통, 진경, 진해 등으로 사용하나 마취성(痲醉性 )이 강하며 이들 잎은 Atropine계 약물의 원료가 된다.
Mandrake는 우연의 일치인지는 몰라도 그 뿌리의 형상(形狀) 때문에 성지(聖地)를 비롯한 중동지역에서는 수백 년 동안 여성들이 Mandrake 뿌리를 사서 집안 등에 매달아 놓았다고 한다.
그 이유인 즉 Mandrake의 뿌리는 임신을 확실하게 하고 성적정열(性的情熱)을 촉진하며 불감증의 여성을 감능적(感能的)으로 만든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었다.
또 때로는 당시의 로마사람들의 유흥(遊興)목적으로도 이용되었다. 이 식물은 최음약(催淫藥)은 아니지만 믿기 어려울 만큼 신앙적이고 종교적인 힘을 가졌다고 전해지고 있다.
특히 Mandrake의 뿌리를 캘 때의 에피소드가 흥미롭다. 직접 손으로 잡아 당기면 생명의 위험이 따르기 때문에 먼저 주변의 흙을 파내 약간의 뿌리만 남게 하고 거기에 개를 붙들어 매서 개가 잡아 당기는 순간 뿌리는 뽑히고 개는 뿌리를 캘려고 하는 사람 대신 죽게 된다는 것이다. 그만큼 독성(毒性)이 강한 식물로 알려지고 있다.
또 Mandrake는 너무나 유명한 식물이기 때문에 섹스피어의 희곡(戱曲) 「헨리4세」2部1幕2場에 「매춘부가 너를 Mandragora(=Mandrake)라고 한 것」이나 로미오와 줄리엣 4幕3場에 「흙에서 뽑히는 Mandragora(=Mandrake)와 닮은 비명(悲鳴)을 한다.」는 등 Mandragora (=Mandrake)를 등장시킨 작품도 많다.
Mandrake의 醫學的, 靈的, 惡魔的 작용이나 전설을 담은 책만도 20여종이 출판되었다.
또 희랍에서는 Mandrake의 뿌리를 포도주에 담근 것을 Love Apple이라고 불렀다. 그들은 불임(不姙)의 여성에게 아이가 생긴다고 믿었다. 아랍 사람들도 악마의 초라고 부를 정도로 불가사의(不可思議)한 것으로 Evil's Apple 즉 악마의 사과라고도 불렀다.
중세의 유럽에서는 분명 마법(魔法)과 깊은 관련이 있는 식물로 취급되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