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회사가 개발한 탈모방지·발모촉진제의 효능에 대해 개국 약사님들로부터 체험적인 평가를 받기 위해 품질평가단을 모집했는데 전국에서 1,800여명이 응모할 정도로 호응이 높았습니다"
10년의 기술과 노하우가 축적된 발모 및 탈모방지제인 그로비스를 새로 개발해 신제품을 내놓아 관심을 모으고 있는 (주)경인제약 임상규 사장(57)은 탈모증세를 90%이상 해소 할 수 있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경인제약측은 품질평가단 희망자를 연령별, 지역별로 안배한 뒤 공정한 기준에 따라 108명을 선정발표(개별통지)했다며 이들은 12월 4일부터 6개월간 그로비스(300㎖/2개월분:60,000원)를 공급받아 효능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고 소개했다.
경인제약은 이번 품질평가단을 모집함에 앞서 그간 10여년 동안 그로비스를 사용한 탈모증환자가 5~6십만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며 더욱 효과를 증대시킨 그로비스는 앞으로 탈모증환자에게 희망을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로비스를 사용하게 되면 「대부분 비듬 및 가려움증 해소 → 탈모중단→ 발모확인 등의 효능이 나타난다」고 덧붙였다.
그로비스는 유전적인요인 외에 환경오염과 스트레스 등으로 모발의 영양대사가 저하되어 탈모증 환자들이 늘고 있는데 착안하여 사용이 간편하고 효능이 분명한 탈모방지 발모촉진제를 샴푸형태로 제제화 했다고 설명했다.
◇두피모발 시장의 황금밭 약사가 주도해야
한편 경인제약 임사장은 '현대인의 산업발전과 더불어 환경오염 스트레스등으로 탈모 모발손상, 트러블등 두피모발 건강이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다며 선진국에서도 탈모관리를 받는 남성은 물론 여성들도 미용실과는 별도로 한달에 1~2회는 두피모발 전문센터를 찾아 관리를 받는다고 전했다.
외모의 중요성과 웰빙의 키워드가 맞물려 최대의 탈모 두피모발 시장이 최대의 황금밭으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연 1조원 시장을 넘나들고 있다. 이제 약국에서도 탈모방지제에 대한 제품 판매에만 국한해서는 안되며 개국가에서도 두피탈모 영역에 대해 새로운 관심을 갖고 연구하여 약사들이 두피관리에 대한 전문성을 확보하여 새로운 의료판매 영역을 개척하여 현재까지 의료계(피부과, 성형외과), 미용계등이 주도해 나가고 있는 시장을 개국약사들이 주도하여 약국 매출 활성화에 크게 보탬이 되는 시기가 앞당겨져야 한다고 안타까운 심경을 토로했다.
탈모증이 없는 사람은 '대머리의 한'을 모른다며 요사이는 연령층이 낮아져 20대 탈모환자가 증가하고 여성들의 탈모증이 증가하고 있으며 "탈모증은 대인기피증, 우울증등 정신질환까지도 초래하여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며 탈모치료에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초기에 관심을 갖고 치료에 임하는 것이다' 라고 말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메지온,AEPC 2026서 'JURVIGO' 3상 추가임상 인지도 확대 '전력' |
| 2 | 대웅제약 '거점도매' 현장 엇박자?… 약사회 우려에 대웅 "사실과 달라" |
| 3 | [스페셜리포트] 파인메딕스, 일본이 장악한 내시경 시술기구 시장 정면 돌파 |
| 4 | SNS·해외직구 타고 번지는 불법 의약품 유통…감시 강화 |
| 5 | [약업분석] 파미셀 1Q 바이오케미컬 매출 360억…전체 실적 견인 |
| 6 | 한․중․일 바이오의약품 생산캐파 확장 경쟁 치열...삼바로직스 부동 ‘1위’ |
| 7 | 아리바이오, 알츠하이머 신약으로 7조 원 '잭팟'… 누적 계약만 10조 돌파 |
| 8 | 대화제약,'리포락셀액' 전이성 HER2 음성 유방암 치료제 허가 |
| 9 | AZ 8억달러 배 흔들…‘에네보파라타이드’ 면역원성 벽에 막혔다 |
| 10 | 큐로셀 김건수 대표 “국내 첫 CAR-T 림카토, 고가 수입품 국산화 전환점”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저희 회사가 개발한 탈모방지·발모촉진제의 효능에 대해 개국 약사님들로부터 체험적인 평가를 받기 위해 품질평가단을 모집했는데 전국에서 1,800여명이 응모할 정도로 호응이 높았습니다"
10년의 기술과 노하우가 축적된 발모 및 탈모방지제인 그로비스를 새로 개발해 신제품을 내놓아 관심을 모으고 있는 (주)경인제약 임상규 사장(57)은 탈모증세를 90%이상 해소 할 수 있다고 자신있게 말했다.
경인제약측은 품질평가단 희망자를 연령별, 지역별로 안배한 뒤 공정한 기준에 따라 108명을 선정발표(개별통지)했다며 이들은 12월 4일부터 6개월간 그로비스(300㎖/2개월분:60,000원)를 공급받아 효능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고 소개했다.
경인제약은 이번 품질평가단을 모집함에 앞서 그간 10여년 동안 그로비스를 사용한 탈모증환자가 5~6십만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며 더욱 효과를 증대시킨 그로비스는 앞으로 탈모증환자에게 희망을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로비스를 사용하게 되면 「대부분 비듬 및 가려움증 해소 → 탈모중단→ 발모확인 등의 효능이 나타난다」고 덧붙였다.
그로비스는 유전적인요인 외에 환경오염과 스트레스 등으로 모발의 영양대사가 저하되어 탈모증 환자들이 늘고 있는데 착안하여 사용이 간편하고 효능이 분명한 탈모방지 발모촉진제를 샴푸형태로 제제화 했다고 설명했다.
◇두피모발 시장의 황금밭 약사가 주도해야
한편 경인제약 임사장은 '현대인의 산업발전과 더불어 환경오염 스트레스등으로 탈모 모발손상, 트러블등 두피모발 건강이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다며 선진국에서도 탈모관리를 받는 남성은 물론 여성들도 미용실과는 별도로 한달에 1~2회는 두피모발 전문센터를 찾아 관리를 받는다고 전했다.
외모의 중요성과 웰빙의 키워드가 맞물려 최대의 탈모 두피모발 시장이 최대의 황금밭으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연 1조원 시장을 넘나들고 있다. 이제 약국에서도 탈모방지제에 대한 제품 판매에만 국한해서는 안되며 개국가에서도 두피탈모 영역에 대해 새로운 관심을 갖고 연구하여 약사들이 두피관리에 대한 전문성을 확보하여 새로운 의료판매 영역을 개척하여 현재까지 의료계(피부과, 성형외과), 미용계등이 주도해 나가고 있는 시장을 개국약사들이 주도하여 약국 매출 활성화에 크게 보탬이 되는 시기가 앞당겨져야 한다고 안타까운 심경을 토로했다.
탈모증이 없는 사람은 '대머리의 한'을 모른다며 요사이는 연령층이 낮아져 20대 탈모환자가 증가하고 여성들의 탈모증이 증가하고 있으며 "탈모증은 대인기피증, 우울증등 정신질환까지도 초래하여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며 탈모치료에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초기에 관심을 갖고 치료에 임하는 것이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