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상지역 : 광주광역시 전지역
◆ 후원 : 광주광역시 약사회 ◆ 협찬 : 유한양행
약업신문이 주최하고 광주광역시 약사회가 후원하며 유한양행이 협찬하는 제42회 약국경영대상이 광주광역시 전지역을 대상으로 개최됩니다.
약국경영대상은 의약분업 이후 약국경영환경이 크게 변화되고 처방조제와 복약지도 등 환자들에 대한 서비스측면이 강조되고 있는 현시점에서 현대 약국경영에 모범이 되고 있는 약국을 발굴, 시상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약국 약사님들의 많은 참여와 성원을 기대합니다.
▲ 대상지역 : 광주광역시 전지역
▲ 참가신청 : 9월 30일까지 약업신문 (news@yakup.co.kr) 또는 광주광역시약사회 사무국
▲ 현지심사 : 2016년 10월 26일~28일
▲ 지상발표 : 11월 4일자 약업신문
▲ 시상식 : 11월 중순경(장소, 시간 추후 안내)
▲ 시상내역 : 대상, 금상, 은상, 동상, 우수상, 시민추천모범약국상 등
다운로드 : 약국경영대상 신청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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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구매인센티브제도'(10월 시행 예정)로 도매업계와 제약계가 압박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 제도가 시행되면 직영도매 의혹을 받고 있는 몇몇 대형 도매업체들이 큰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현재 일부 도매업소들이 병원 직영도매(학교법인 및 의료법인 출자) 의혹을 받으면서도 별 제재 없이 영업하고 있지만, 도매업계의 우려대로 저가구매인센티브제도를 통해 의료기관들이 제약사와 직거래할 수 있는 환경이 되면 이들 도매상의 존재 의미가 사라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일단 도매업계 외 감사원과 공정거래위원회 등에서도 병원직영도매 문제점을 계속 제기하며, 정리 여부를 검토해 온 의료기관들은 직영도매 운영에 따른 이득이 적지 않기 때문에 현재까지 존속해 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하지만 시장형 실거래가상환제도가 전면 시행되고 의료기관이 제약사와 직거래할 수 있게 되면 직영도매가 존속할 의미가 현재 보다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는 것.
의료기관이 제약사로부터 싸게 사는 만큼 합법적으로 인센티브가 제공되면 가능한 한 제약사와 직거래를 통해 가격을 낮추려는 노력이 가시화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실제 병원에서도 저가구매인세티브제 도입시 굳이 운영할 필요가 있느냐는 시각을 보이고 있다
직영도매 운영 의혹을 받고 있는 의료원 한 관계자는 “병원이 직접 제약사와 가격협상을 통해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면 직영도매를 정리하는 방안도 검토 가능하다”고 밝혔다.
시장형 실거래가상환제로 의료기관들이 약가마진을 바라며 직영도매를 정리할 수 있다는 의미다.
결국 직영도매들의 입지가 현재와 크게 달라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한편 이와는 별도로 도매업계에서는 시장형실거래가제도 시행시 병원들이 제약사와 직접 거래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질적으로는 도매업계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환경이 될 것을 더 크게 우려하고 있다.
직영도매 폐지는 환영할 일이지만 그 만큼의 거래량이 기존 도매업계로 돌아오지 않고 의료기관에서 저가구매 정책에 활용된다면 현재 보다 못한 환경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때문에 시장형실거래가제도는 도매업계가 배수진을 펴고 나서고 있는 유통일원화와 함께 생존을 좌우할 정도의 큰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도매업계에서 두 개 제도 모두에 진지하게 접근해야 한다는 지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