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업신문 편집국 취재부문 경력기자 모집
-전문지 취재기자 경력 5년이상 -학력 대졸이상 -의약계 전문지 기자경력 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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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식약청장에 노연홍 청와대 보건복지비서관이 내정됐다. 노 신임청장은 복지부 인구아동정책관과 홍보정책관 보건의료정책본부장 등을 역임한 복지부 정통 행정관료 출신이다.
노 신임 청장은 1955년생으로 한국외대를 나와 행정고시 27회로 보건복지부에 입문했다. 이후 연금제도과장, 보험급여과장, 인구아동정책관 등을 역임 한바 있다.
김은혜 청와대 대변인은 "노연홍 청장은 업무시야가 넓고 상황대처 능력이 뛰어나 식품과 의약품 행정의 위험관리 역량을 제고하고 국민 신뢰를 높여 나갈 수 있는 적임자로 판단된다"고 식약청장 임명 배경을 밝혔다.
한편 이명박 대통령은 30일 식약청장 내정과 함께 행정안전부 장관에 맹형규 대통령 정무특보, 청와대 경제수석비서관에 최중경 주필리핀대사를 각각 내정했다.
또 청와대 지식경제비서관에는 윤상직 지식경제부 기획조정실장을 내정했다.
맹 행안부 장관 내정자는 청와대 정무수석과 15, 16, 17대 국회의원, 한나라당 정책위의장, 국회 산업자원위원장을 거쳤다.
최 경제수석은 기획재정부 제1차관과 IBRD 이사를 지냈고, 윤 비서관은 지경부 무역위원회 상임위원과 산업경제정책관을 역임했다.
김은혜 청와대 대변인은 "맹 장관 내정자의 경우 부드러우면서도 신뢰와 원칙을 중시하는 성품으로 공직사회의 기강을 확립하고 지방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강화함으로써 지방행정구역 개편 등 행안부의 각종 현안과제를 추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또 "최 수석 내정자는 국제적 감각과 상황판단 능력이 뛰어나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 등 글로벌 공조와 정부내 경제부처간 협조체제 강화에도 핵심적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