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병원·차바이오그룹 2026년 신입∙주니어 공채
의료부문, 연구부문, 기업부문 등 3개 부문 인재 모집
1년 이상 3년 이하 경력자 대상 주니어 전형도 진행
채용홈페이지(https://recruit.chamc.co.kr)에서 10월 15일(목)까지 접수
입력 2026.10.02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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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병원·차바이오그룹이 2026년 신입·주니어 직원을 공개 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의료부문, 연구부문, 기업부문 등 3개 부문에서 진행된다. 의료부문에는 분당차병원, 구미차병원, 재단본부가, 연구부문에는 롱제비티센터, 연구지원본부, 분당차연구부가, 기업부문에는 차바이오텍, CMG제약, 차메디텍, 기업본부가 참여한다.

이번 공채에서는 롱제비티(건강수명 연장), 난임·생식의학 등 그룹의 주요 연구분야와 연계된 인재를 선발해 R&D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차병원·차바이오그룹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공채에서도 직무 적합성이 높은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신입 전형과 함께 주니어 전형을 진행한다. 주니어 전형은 관련 경력 1~3년 보유자를 대상으로 한다.

신입·주니어 공채는 서류전형과 원데이(1-Day)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지원 희망자는 10월 2일(금)부터 10월 15일(목)까지 차병원·차바이오그룹 채용 홈페이지(recruit.chamc.co.kr)에서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차병원·차바이오그룹은 7개국 96개 기관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K-바이오를 선도하는 국내 대표 바이오∙헬스케어 그룹이다. 연구와 임상, 사업이 연계된 인프라를 바탕으로 신입·주니어 인력이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차병원·차바이오그룹은 직무별 연구분야에 최적화된 맞춤형 인재육성을 위해 ‘R&D 박사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MBA와 바이오·헬스케어 교과를 접목한 경영학석사 학위과정인 ‘CHA Bio-MBA’도 운영하고 있다. 박사급 지원자는 역량과 경력에 따라 팀장급 직책을 부여받을 수 있으며, 우수 인력에게는 포상과 조기 승진 기회를 제공한다. 일정 자격요건을 갖춘 전문 인력은 교수 임용도 가능하다. 또한 그룹 내 우수 인재를 선발해 미국·호주 등 해외 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글로벌 전문가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차병원·차바이오그룹은 임직원의 복지 향상을 위해 차병원 의료기관 이용 시 의료비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 외에도 우수 인재 추천 제도를 통해 사내 추천 인재가 최종 합격할 경우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있으며,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는 결혼 예식장, 수영장, 헬스장 등 다양한 웰니스 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차바이오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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