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약업신문(대표·발행인 함태원)과 ‘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회장 박현진, 이하 약준모)’이 급변하는 보건의료 환경 속에서 약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약업계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약업신문과 약준모는 12월 10일 약업신문사 회의실에서 상호 협력 관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핵심 역량을 결합하여 약사 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 콘텐츠와 정책 정보를 제공하고, 약업계 전반의 성장을 이끌어낼 공동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약사 대상 교육 및 학술 프로그램의 공동 기획·운영 ▲약업계 정책·정보·시장 동향에 관한 상호 교류 ▲공동 기획 콘텐츠 및 캠페인, 행사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구체적인 역할 분담도 이루어졌다. 약업신문은 오랜 기간 축적해온 미디어 역량을 바탕으로 행사 공동 기획, 학술 콘텐츠 제공 및 다양한 채널을 통한 홍보를 지원한다. 약준모는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전달하며, 교육 행사 운영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를 위해 양측은 실무 협의체를 구성하여 협력 사업의 기획부터 운영, 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또한 정기 회의를 통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약사 직능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신규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함태원 약업신문 대표는 “이번 협약은 전문 언론의 정보력과 약사 커뮤니티의 현장성이 만났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약준모와 함께 약사들의 전문성 향상은 물론, 약업계의 건전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과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박현진 약준모 회장 역시 “약업신문과의 협력을 통해 회원들에게 보다 양질의 교육 기회와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현장 약사들의 목소리가 정책과 산업 전반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업무협약의 유효기간은 체결일로부터 2년이며, 양 기관의 합의에 따라 연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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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약업신문(대표·발행인 함태원)과 ‘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회장 박현진, 이하 약준모)’이 급변하는 보건의료 환경 속에서 약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약업계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약업신문과 약준모는 12월 10일 약업신문사 회의실에서 상호 협력 관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핵심 역량을 결합하여 약사 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 콘텐츠와 정책 정보를 제공하고, 약업계 전반의 성장을 이끌어낼 공동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약사 대상 교육 및 학술 프로그램의 공동 기획·운영 ▲약업계 정책·정보·시장 동향에 관한 상호 교류 ▲공동 기획 콘텐츠 및 캠페인, 행사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구체적인 역할 분담도 이루어졌다. 약업신문은 오랜 기간 축적해온 미디어 역량을 바탕으로 행사 공동 기획, 학술 콘텐츠 제공 및 다양한 채널을 통한 홍보를 지원한다. 약준모는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전달하며, 교육 행사 운영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를 위해 양측은 실무 협의체를 구성하여 협력 사업의 기획부터 운영, 관리까지 체계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또한 정기 회의를 통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약사 직능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신규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함태원 약업신문 대표는 “이번 협약은 전문 언론의 정보력과 약사 커뮤니티의 현장성이 만났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약준모와 함께 약사들의 전문성 향상은 물론, 약업계의 건전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과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박현진 약준모 회장 역시 “약업신문과의 협력을 통해 회원들에게 보다 양질의 교육 기회와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현장 약사들의 목소리가 정책과 산업 전반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업무협약의 유효기간은 체결일로부터 2년이며, 양 기관의 합의에 따라 연장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