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미국의 선도적인 음료 프랜차이즈 기업의 한곳이자 ‘스무디’라는 말 자체를 만들어낸 곳으로 잘 알려진 ‘스무디킹’(Smoothie King)이 스무스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강력한 실적과 신규시장들에 대한 전략적 확대, 음료 이외의 성공적인 음식 메뉴 최초 도입 등 3/4분기에 괄목할 만한 경영성과를 도출했다고 22일 공표한 것.
이에 따르면 ‘스무디킹’은 3/4분기에 32곳의 새로운 매장을 오픈한 것으로 나타났다.
32곳 가운데는 뉴욕 브루클린점과 오하이오주 데이턴점, 텍사스주 포트워스점 등이 포함되어 있다.
텍사스주 댈라스에 본사를 둔 ‘스무디킹’은 지난 1973년 뉴욕 맨하탄에서 1호점을 개설하면서 출범의 닻을 올린 이래 현재는 미국 전역에 총 1,200여곳의 매장을 두고 있다.
이와 별도로 ‘스무디킹’은 3/4분기에 전년도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55%가 증가한 신규 프랜차이즈점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스무디킹’은 3/4분기에 유타주와 미네소타주 등 2개 주(州)에 매장을 열면서 처음으로 진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타주 워싱턴 카운티와 미네소타주의 소도시 우드버리가 ‘스무디킹’ 매장이 새로 들어선 곳들이다.
이밖에도 ‘스무디킹’은 댈라스에 소재한 댈라스 포트워스 국제공항(DFW) 내 A터미널과 D터미널에 새로운 매장을 개설했다.
이에 따라 ‘스무디킹’은 이곳 공항 내에서만 3곳의 매장을 두고 운영하게 됐다.
올초 댈라스와 포트워스로 구성된 메트로폴리스 지역 내에서 성공적인 파일럿 테스트를 진행한 후 3/4분기에 ‘스무디킹’ 최초의 음식 메뉴를 미국 내 1,200여 매장에서 선보인 것도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다.
이 음식 메뉴는 맛과 고단백질 함유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는 장점이 눈에 띈다.
‘스무디킹’의 가빈 펠더 회장은 “신규매장 개설에서부터 메뉴의 과감한 혁신에 이르기까지 3/4분기에 이루어진 우리의 성장이 진출 대상지를 확대하는 동시에 기업의 목표를 달성하는 데 중점을 둔 가운데 달성된 것”이라고 말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에이비엘바이오 'ABL001' 쇼크?…“핵심은 그랩바디 플랫폼” |
| 2 | 메지온, FDA 공식 의견 제출...폰탄치료제 ‘JURVIGO’ 승인 가속 |
| 3 | 에이비엘바이오-컴퍼스, 담도암 2차 ‘토베시미그’ 2/3상 '무진행생존기간 개선' 확인 |
| 4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평균 자기자본이익률 코스피 0.30%·코스닥 -2.57% |
| 5 | 네이처셀,미국FDA 승인 알츠하이머병 임상 2b상 본격 개시 |
| 6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지배지분순이익 코스피 834억원·코스닥 72억원 |
| 7 | “간의 벽 깨졌다” 올릭스 2.0, 비만·CNS siRNA 신약개발 드라이브 |
| 8 | “조건부 허가 아니다” 큐로셀 CAR-T ‘림카토주’ 3상 없이 정식 허가된 이유 |
| 9 | OLSS 서밋 2026, K-바이오 글로벌 도약의 산실로… 글로벌 창업 허브 향한 퀀텀 점프 |
| 10 | 경구 GLP-1 시장 개막…노보 ‘선점’, 릴리 ‘추격’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미국의 선도적인 음료 프랜차이즈 기업의 한곳이자 ‘스무디’라는 말 자체를 만들어낸 곳으로 잘 알려진 ‘스무디킹’(Smoothie King)이 스무스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강력한 실적과 신규시장들에 대한 전략적 확대, 음료 이외의 성공적인 음식 메뉴 최초 도입 등 3/4분기에 괄목할 만한 경영성과를 도출했다고 22일 공표한 것.
이에 따르면 ‘스무디킹’은 3/4분기에 32곳의 새로운 매장을 오픈한 것으로 나타났다.
32곳 가운데는 뉴욕 브루클린점과 오하이오주 데이턴점, 텍사스주 포트워스점 등이 포함되어 있다.
텍사스주 댈라스에 본사를 둔 ‘스무디킹’은 지난 1973년 뉴욕 맨하탄에서 1호점을 개설하면서 출범의 닻을 올린 이래 현재는 미국 전역에 총 1,200여곳의 매장을 두고 있다.
이와 별도로 ‘스무디킹’은 3/4분기에 전년도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55%가 증가한 신규 프랜차이즈점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스무디킹’은 3/4분기에 유타주와 미네소타주 등 2개 주(州)에 매장을 열면서 처음으로 진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타주 워싱턴 카운티와 미네소타주의 소도시 우드버리가 ‘스무디킹’ 매장이 새로 들어선 곳들이다.
이밖에도 ‘스무디킹’은 댈라스에 소재한 댈라스 포트워스 국제공항(DFW) 내 A터미널과 D터미널에 새로운 매장을 개설했다.
이에 따라 ‘스무디킹’은 이곳 공항 내에서만 3곳의 매장을 두고 운영하게 됐다.
올초 댈라스와 포트워스로 구성된 메트로폴리스 지역 내에서 성공적인 파일럿 테스트를 진행한 후 3/4분기에 ‘스무디킹’ 최초의 음식 메뉴를 미국 내 1,200여 매장에서 선보인 것도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다.
이 음식 메뉴는 맛과 고단백질 함유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는 장점이 눈에 띈다.
‘스무디킹’의 가빈 펠더 회장은 “신규매장 개설에서부터 메뉴의 과감한 혁신에 이르기까지 3/4분기에 이루어진 우리의 성장이 진출 대상지를 확대하는 동시에 기업의 목표를 달성하는 데 중점을 둔 가운데 달성된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