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피트바이오(대표이사 윤선주)는 국가신약개발사업단(단장 박영민, 이하 ‘사업단’) ‘신약 기반 확충 연구 사업' 과제에 선정돼 과제협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과제선정으로 에이피트바이오는 향후 2년간 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엔허투 등 ‘다른 표적항원에 대한 ADC 치료제에 불응하거나 반응성이 낮은 난치성 고형암 치료용 CD171 (L1CAM) ADC 선도물질 도출’을 최종 목표로 한다.
에이피트바이오 윤선주 대표이사는 “CD171을 표적항원으로 하는 새로운 ADC 치료제의 개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작년에 국내 임상 1상 승인을 받은 CD171을 표적으로 하는 단클론항체 치료제 개발(APB-A001)을 위해 바이넥스와의 협력을 통해 500리터 스케일의 고생산성(6 g/L) GMP 항체 생산 공정개발을 모두 완료했다”고 말했다.
이어 윤 대표는 "GMP에서 1 kg 이상의 항체를 생산해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이 항체를 비임상 및 임상시험용 ADC 제작에 그대로 사용할 경우 GMP급 항체 확보를 위한 많은 시간을 절감할 수 있으므로 ADC 개발 속도에서 큰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비용 또한 대폭 절감할 수 있는 큰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에이피트바이오는 다양한 링커 및 페이로드를 보유한 국내 전문기업들과의 협력으로 자체 발굴한 CD171 특이 항체(Ab612)에 대한 최적의 링커 및 페이로드 선별을 위한 선행연구를 진행해 왔다. 그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이번 국가신약개발사업 과제를 신청해 최종 선정됨에 따라 향후 2년간 파트너사인 피노바이오와 다양한 페이로드에 대한 공동연구를 통해 CD171 ADC 선도물질을 도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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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피트바이오(대표이사 윤선주)는 국가신약개발사업단(단장 박영민, 이하 ‘사업단’) ‘신약 기반 확충 연구 사업' 과제에 선정돼 과제협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과제선정으로 에이피트바이오는 향후 2년간 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엔허투 등 ‘다른 표적항원에 대한 ADC 치료제에 불응하거나 반응성이 낮은 난치성 고형암 치료용 CD171 (L1CAM) ADC 선도물질 도출’을 최종 목표로 한다.
에이피트바이오 윤선주 대표이사는 “CD171을 표적항원으로 하는 새로운 ADC 치료제의 개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작년에 국내 임상 1상 승인을 받은 CD171을 표적으로 하는 단클론항체 치료제 개발(APB-A001)을 위해 바이넥스와의 협력을 통해 500리터 스케일의 고생산성(6 g/L) GMP 항체 생산 공정개발을 모두 완료했다”고 말했다.
이어 윤 대표는 "GMP에서 1 kg 이상의 항체를 생산해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이 항체를 비임상 및 임상시험용 ADC 제작에 그대로 사용할 경우 GMP급 항체 확보를 위한 많은 시간을 절감할 수 있으므로 ADC 개발 속도에서 큰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비용 또한 대폭 절감할 수 있는 큰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에이피트바이오는 다양한 링커 및 페이로드를 보유한 국내 전문기업들과의 협력으로 자체 발굴한 CD171 특이 항체(Ab612)에 대한 최적의 링커 및 페이로드 선별을 위한 선행연구를 진행해 왔다. 그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이번 국가신약개발사업 과제를 신청해 최종 선정됨에 따라 향후 2년간 파트너사인 피노바이오와 다양한 페이로드에 대한 공동연구를 통해 CD171 ADC 선도물질을 도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