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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언트는 지난 4월 12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동구바이오제약 등을 대상으로 한 135억 규모 3자 배정 유상증자를 진행한다고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전략적 투자(SI)를 유치한 큐리언트는 지난해 주주배정 유상증자 및 K-바이오·백신 펀드, 경영진 3자 배정 등을 통해 재무 건전성을 확보한 후, 주주 구성 안정화를 위해 전략적 투자 유치를 추진해 왔다.
큐리언트는 이상적인 전략적 투자 파트너로 재무적 투자 역량 뿐만 아니라, 큐리언트 강점인 연구 개발 중심의 사업 모델을 지원하면서 동시에 사업적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회사를 찾고 있었다. 재무적 투자 역량을 갖춘 중견 제약사로, 피부과 처방 약제 매출 1위 회사라는 점에서 큐리언트와 사업 시너지를 보여줄 수 있는 이상적인 조건을 갖추고 있는 동구바이오제약이 맞아 떨어졌다.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동구바이오제약은 큐리언트 신주 2,558,199주를 주당 3,909원 발행가액으로 인수하게 된다. 이로써 큐리언트는 동구바이오제약을 통해 100억원의 자금을 확보함과 동시에 든든한 전략적 투자자를 확보하게 됐다. 큐리언트와 동구바이오제약은 이번 유상증자를 기점으로 지속적인 협력과 시너지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투자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투자를 통해 큐리언트 최대주주가 되는 동구바이오제약은 양사 협약을 통해 이사회 구성원 5인 중 2인을 추천할 수 있게 된다. 양사는 큐리언트 우수한 연구개발 중심 경영 전략을 이어나가기 위해 이사회 참여 이외 큐리언트 독립 경영을 보장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유상증자에는 동구바이오제약과 더불어 K-바이오·백신 펀드도 투자에 참여한다. K-바이오·백신 펀드 운용사인 프리미어파트너스 ‘프리미어 IBK KDB K-바이오 백신 투자조합은 지난해 35억을 투자한 데 이어, 이번에는 후속투자로 35억을 전환우선주 형태로 투자한다.
큐리언트는 혁신 신약개발과 백신 주권 확보 취지로 조성된 K-바이오·백신 펀드의 첫 번째 투자기업으로 선정된 데 이어 첫 번째 후속투자기업으로 이름을 올리면서 혁신적 연구개발 성과에 대한 높은 신뢰를 재확인 받았다.
큐리언트 남기연 대표이사는 “큐리언트가 재무안정성을 확보하고, 주주 구성을 개선했다는 것은 뛰어난 연구개발 성과를 보이고 있음에도 저평가 돼 있는 회사 가치 제고에 있어 매우 큰 의미를 가진다”며 “이번 투자가 뛰어난 회사 혁신 항암제 프로그램들 개발 마일스톤을 달성하고 기술이전을 통한 현금 흐름을 창출하는데 더욱 집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하며, 이 기회를 잘 살려 회사 가치 상승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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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언트는 지난 4월 12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동구바이오제약 등을 대상으로 한 135억 규모 3자 배정 유상증자를 진행한다고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전략적 투자(SI)를 유치한 큐리언트는 지난해 주주배정 유상증자 및 K-바이오·백신 펀드, 경영진 3자 배정 등을 통해 재무 건전성을 확보한 후, 주주 구성 안정화를 위해 전략적 투자 유치를 추진해 왔다.
큐리언트는 이상적인 전략적 투자 파트너로 재무적 투자 역량 뿐만 아니라, 큐리언트 강점인 연구 개발 중심의 사업 모델을 지원하면서 동시에 사업적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회사를 찾고 있었다. 재무적 투자 역량을 갖춘 중견 제약사로, 피부과 처방 약제 매출 1위 회사라는 점에서 큐리언트와 사업 시너지를 보여줄 수 있는 이상적인 조건을 갖추고 있는 동구바이오제약이 맞아 떨어졌다.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동구바이오제약은 큐리언트 신주 2,558,199주를 주당 3,909원 발행가액으로 인수하게 된다. 이로써 큐리언트는 동구바이오제약을 통해 100억원의 자금을 확보함과 동시에 든든한 전략적 투자자를 확보하게 됐다. 큐리언트와 동구바이오제약은 이번 유상증자를 기점으로 지속적인 협력과 시너지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투자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투자를 통해 큐리언트 최대주주가 되는 동구바이오제약은 양사 협약을 통해 이사회 구성원 5인 중 2인을 추천할 수 있게 된다. 양사는 큐리언트 우수한 연구개발 중심 경영 전략을 이어나가기 위해 이사회 참여 이외 큐리언트 독립 경영을 보장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유상증자에는 동구바이오제약과 더불어 K-바이오·백신 펀드도 투자에 참여한다. K-바이오·백신 펀드 운용사인 프리미어파트너스 ‘프리미어 IBK KDB K-바이오 백신 투자조합은 지난해 35억을 투자한 데 이어, 이번에는 후속투자로 35억을 전환우선주 형태로 투자한다.
큐리언트는 혁신 신약개발과 백신 주권 확보 취지로 조성된 K-바이오·백신 펀드의 첫 번째 투자기업으로 선정된 데 이어 첫 번째 후속투자기업으로 이름을 올리면서 혁신적 연구개발 성과에 대한 높은 신뢰를 재확인 받았다.
큐리언트 남기연 대표이사는 “큐리언트가 재무안정성을 확보하고, 주주 구성을 개선했다는 것은 뛰어난 연구개발 성과를 보이고 있음에도 저평가 돼 있는 회사 가치 제고에 있어 매우 큰 의미를 가진다”며 “이번 투자가 뛰어난 회사 혁신 항암제 프로그램들 개발 마일스톤을 달성하고 기술이전을 통한 현금 흐름을 창출하는데 더욱 집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하며, 이 기회를 잘 살려 회사 가치 상승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