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티큐브가 지난 1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를 시작으로 세계 최대 암 학회로 꼽히는 AACR(미국암연구학회), ASCO(미국임상종양학회)에 이어 ‘2023 바이오 USA’에서도 기술이전 후속 미팅을 이어간다고 2일 밝혔다.
에스티큐브는 내달 5~8일(현지시각) 미국 보스턴에서 개최되는 바이오 USA에서 면역관문억제제 ‘넬마스토바트’의 기술이전 등을 위한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한다.
에스티큐브는 협업을 논의 중인 주요 글로벌 제약사들과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등에 대한 후속 대면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에스티큐브 관계자는 “임상 1상에서 주목할 만한 결과 값들이 계속해서 업데이트되고 있기 때문에 6월은 앞으로의 개발방향과 긴밀한 협업에 대한 논의를 위해 굉장히 필요한 중요시기”라며 “기술이전의 규모와 구체적인 옵션, 1b/2상 임상 공동 연구개발 등에 대해 신중히 논의 및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에스티큐브는 면역관문억제제 신약후보물질 ‘넬마스토바트’의 임상 1상 중간결과보고서를 작성 중이다. 올해 1월까지의 중간 분석 데이터에 따르면 진행성 고형암 환자 39명 중 부분관해(PR) 1명, 다수의 안전병변(SD)이 관찰됐다. 모든 용량 단계에서 용량제한독성(DLT)은 관찰되지 않았다.
한편 바이오USA는 전 세계 65개국 8000개 이상의 바이오 기업이 참여하는 글로벌 최대 종합 바이오 컨벤션이다. 에스티큐브는 6월 2~6일(현지시각)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ASCO에 참가한 이후 바이오USA에서 기술수출 파트너링을 지속한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상장 제약·바이오사 상반기 평균 유보율 코스피 2562.44%, 코스닥 2565.75% |
| 2 | 제약사-CSO 리베이트, '고율 수수료' 아닌 '비자금 조성·지급 구조'가 핵심 타깃 |
| 3 | 에이비온 신영기 대표 “ABN202, ADC 내성에도 종양 억제…면역 기억까지 유도” |
| 4 | 제약사 '거점도매' 재편에 중소 유통사 뭉친다…연합체 구성 움직임 |
| 5 | 글로벌 빅파마, RNA '재작성 기술' 쟁탈전…알지노믹스 존재감 부각 |
| 6 | 아델, 사노피 1.4조원 기술이전 성과 앞세워 코스닥 상장 추진 |
| 7 | 비만치료제,'안전 사각지대'...임신부 325건 -13세 미만 소아 100건 넘게 처방 |
| 8 | "아토피 치료, 피부 개선 넘어 삶의 회복으로…MDA가 바꾼 치료 목표" |
| 9 | 한미약품, 비만신약 '에페' 국내 허가…“의료진 상담 통한 안전한 사용 당부” |
| 10 | 약사회, 현 비대위 확대·보강…"약배송·안전상비약 대응 강화"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에스티큐브가 지난 1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를 시작으로 세계 최대 암 학회로 꼽히는 AACR(미국암연구학회), ASCO(미국임상종양학회)에 이어 ‘2023 바이오 USA’에서도 기술이전 후속 미팅을 이어간다고 2일 밝혔다.
에스티큐브는 내달 5~8일(현지시각) 미국 보스턴에서 개최되는 바이오 USA에서 면역관문억제제 ‘넬마스토바트’의 기술이전 등을 위한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한다.
에스티큐브는 협업을 논의 중인 주요 글로벌 제약사들과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등에 대한 후속 대면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에스티큐브 관계자는 “임상 1상에서 주목할 만한 결과 값들이 계속해서 업데이트되고 있기 때문에 6월은 앞으로의 개발방향과 긴밀한 협업에 대한 논의를 위해 굉장히 필요한 중요시기”라며 “기술이전의 규모와 구체적인 옵션, 1b/2상 임상 공동 연구개발 등에 대해 신중히 논의 및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에스티큐브는 면역관문억제제 신약후보물질 ‘넬마스토바트’의 임상 1상 중간결과보고서를 작성 중이다. 올해 1월까지의 중간 분석 데이터에 따르면 진행성 고형암 환자 39명 중 부분관해(PR) 1명, 다수의 안전병변(SD)이 관찰됐다. 모든 용량 단계에서 용량제한독성(DLT)은 관찰되지 않았다.
한편 바이오USA는 전 세계 65개국 8000개 이상의 바이오 기업이 참여하는 글로벌 최대 종합 바이오 컨벤션이다. 에스티큐브는 6월 2~6일(현지시각)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되는 ASCO에 참가한 이후 바이오USA에서 기술수출 파트너링을 지속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