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셀(NEXEL)은 중국 칭다오에 소재한 하이얼생물과기유한공사(Qingdao haier biotechnology Co., Ltd.)와 업무 협약을 15일에 체결했다고 밝혔다. 넥셀은 인간유도만능줄기세포(hiPSC) 기반 2D 및 오가노이드 전문 기업이다.

이번 협약 체결은 지난 4월 넥셀과 중국 내 제품 및 오가노이드 활용 약물 평가 서비스 사업 계약을 맺은 광동 오가노이드 바이오테크놀러지(이하 GOB)와 하이얼생물과기유한공사의 3자 협력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양사는 상호의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hiPSC를 활용한 약물의 안전성 및 유효성 평가 서비스의 중국 사업 협력 △오가노이드를 활용한 약물의 안전성 및 유효성 기술 연구 협력 △hiPSC 와 오가노이드의 저장 기술 및 품질 표준을 수립 및 새로운 hiPSC 세포주 모델의 개발을 위한 연구 플랫폼의 구축 △hiPSC 세포주 은행 설립과 관련한 사업 협력에 합의했다.
이번 협약은 하이얼생물과기유한공사가 지향하는 세포 기술을 핵심으로 하는 바이오테크 서비스 플랫폼을 만드는 사업에 넥셀이 보유한 hiPSC 및 오가노이드 연구 기술을 접목해 양사가 새로운 사업을 모색한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특히 GOB와 함께 오가노이드 표준화 생산 공정의 중국 정부 인증을 추진하는 시기에 새롭게 넥셀이 합류함에 따라 3사의 상호 협력의 범위가 더욱 더 다양화되고 구체화됐다고 할 수 있다.
하이얼생물과기유한공사는 소비자 가전 회사인 하이얼사가 생명 공학 분야로 진출하기 위해 2018년 7월에 칭다오에 설립한 회사로 생명 공학 분야의 기술 개발 및 서비스, 세포 수집 및 보관 관련 기술 개발 및 응용, 유전자 검사 및 질병 검사 개발 연구 및 응용 등을 사업 목적으로 두고 있다.
현재 하이얼생물과기유한공사는 줄기세포와 관련하여 중국 각지에서 제대 혈 뱅킹 사업 및 암 오가노이드 관련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최근 중국 중산에 GLP 설비를 완공하는 등 중국 전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넥셀의 한충성 대표는 “하이얼생명과기유한공사와의 협약은 넥셀이 지향하는 ‘적극적인 세계화’의 목적으로, 지난 미국과 인도에서의 사업 개시에 이어 중국에서의 사업 확장이 가시화된 결과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바이오수출기업으로서 당장의 눈앞의 이익을 따지기보다 지속적인 미래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각국의 협력사들과 상호 호혜의 원칙을 존중하며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라 밝혔다.
넥셀(NEXEL)은 중국 칭다오에 소재한 하이얼생물과기유한공사(Qingdao haier biotechnology Co., Ltd.)와 업무 협약을 15일에 체결했다고 밝혔다. 넥셀은 인간유도만능줄기세포(hiPSC) 기반 2D 및 오가노이드 전문 기업이다.

이번 협약 체결은 지난 4월 넥셀과 중국 내 제품 및 오가노이드 활용 약물 평가 서비스 사업 계약을 맺은 광동 오가노이드 바이오테크놀러지(이하 GOB)와 하이얼생물과기유한공사의 3자 협력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양사는 상호의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hiPSC를 활용한 약물의 안전성 및 유효성 평가 서비스의 중국 사업 협력 △오가노이드를 활용한 약물의 안전성 및 유효성 기술 연구 협력 △hiPSC 와 오가노이드의 저장 기술 및 품질 표준을 수립 및 새로운 hiPSC 세포주 모델의 개발을 위한 연구 플랫폼의 구축 △hiPSC 세포주 은행 설립과 관련한 사업 협력에 합의했다.
이번 협약은 하이얼생물과기유한공사가 지향하는 세포 기술을 핵심으로 하는 바이오테크 서비스 플랫폼을 만드는 사업에 넥셀이 보유한 hiPSC 및 오가노이드 연구 기술을 접목해 양사가 새로운 사업을 모색한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특히 GOB와 함께 오가노이드 표준화 생산 공정의 중국 정부 인증을 추진하는 시기에 새롭게 넥셀이 합류함에 따라 3사의 상호 협력의 범위가 더욱 더 다양화되고 구체화됐다고 할 수 있다.
하이얼생물과기유한공사는 소비자 가전 회사인 하이얼사가 생명 공학 분야로 진출하기 위해 2018년 7월에 칭다오에 설립한 회사로 생명 공학 분야의 기술 개발 및 서비스, 세포 수집 및 보관 관련 기술 개발 및 응용, 유전자 검사 및 질병 검사 개발 연구 및 응용 등을 사업 목적으로 두고 있다.
현재 하이얼생물과기유한공사는 줄기세포와 관련하여 중국 각지에서 제대 혈 뱅킹 사업 및 암 오가노이드 관련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최근 중국 중산에 GLP 설비를 완공하는 등 중국 전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넥셀의 한충성 대표는 “하이얼생명과기유한공사와의 협약은 넥셀이 지향하는 ‘적극적인 세계화’의 목적으로, 지난 미국과 인도에서의 사업 개시에 이어 중국에서의 사업 확장이 가시화된 결과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바이오수출기업으로서 당장의 눈앞의 이익을 따지기보다 지속적인 미래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각국의 협력사들과 상호 호혜의 원칙을 존중하며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