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성제약의 올해 1분기 사업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3% 하락했지만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매년 매출 총이익보다 판관비를 더 지출, 영업적자에 시달리는 동성제약이 1분기 판관비 중 대손상각비 환입 이벤트를 통해 흑자로 돌아선 것으로 보인다.
약업닷컴이 2023년 5월 분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
사업부문 매출을 살펴보면 의약품 부문은 전기대비 4.4% , 전년동기 대비 0.5% 각각 하락했다. 매출 규모는 207억원이다. 특히 화장품 부문의 매출은 전기대비 65.1% 인 14억원이 급감하면서 8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53% 추락한 규모다.
총 매출 합계는 전기대비 9.9%, 전년동기대비 4.3% 각각 하락한 215억원을 기록했다. 의약품 비중이 96%다.
영업이익은 의약품과 화장품 부문 모두 전기대비 상승세를 그렸다. 의약품 부문이 36.9% 증가한 9억원, 화장품 부분은 4432.7% 상승한 4000만원으로 나타났다. 총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43.5%인 3억원이 늘어난 9억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두 부문 모두 지난해 1분기 적자에서 벗어나 흑자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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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의 올해 1분기 사업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3% 하락했지만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매년 매출 총이익보다 판관비를 더 지출, 영업적자에 시달리는 동성제약이 1분기 판관비 중 대손상각비 환입 이벤트를 통해 흑자로 돌아선 것으로 보인다.
약업닷컴이 2023년 5월 분기보고서(연결기준) 분석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
사업부문 매출을 살펴보면 의약품 부문은 전기대비 4.4% , 전년동기 대비 0.5% 각각 하락했다. 매출 규모는 207억원이다. 특히 화장품 부문의 매출은 전기대비 65.1% 인 14억원이 급감하면서 8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53% 추락한 규모다.
총 매출 합계는 전기대비 9.9%, 전년동기대비 4.3% 각각 하락한 215억원을 기록했다. 의약품 비중이 96%다.
영업이익은 의약품과 화장품 부문 모두 전기대비 상승세를 그렸다. 의약품 부문이 36.9% 증가한 9억원, 화장품 부분은 4432.7% 상승한 4000만원으로 나타났다. 총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43.5%인 3억원이 늘어난 9억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두 부문 모두 지난해 1분기 적자에서 벗어나 흑자전환했다.